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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박근혜 정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6년

13건 · '박근혜 정권' · 정책·행정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24 · 정책·행정 · 임아연

    촛불집회 성과와 과제 토론

    박근혜 정권 퇴진을 요구하며 매주 목요일 저녁 촛불집회를 이끌어온 ‘박근혜정권퇴진 당진비상국민행동이 촛불집회’를 마무리하며 평가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20일 구군청사에서 진행한 토론회에는 당진참여연대, 당진환경운동연합, 당진문화연대, 당진YMCA, 당…

  2. 201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최장옥 석문우체국장대통령제 권력 집중 심각하다

    …만도 못한 ‘사사오입’ 개헌으로 재선에 성공했다. 속속들이 부패한 자유당정권과 초고령임에도 독재권력을 이어가기 위해 조직적으로 부정선거를 자행한 이승만 정권을 규탄하는 항거는 전국으로 들불처럼 번져나갔다. 이에 대항해 정부는 비상계엄령을 선포하고 강력…

    당진시대
  3. 2016.12.01 · 정책·행정 · 이영민

    “쌀값 보장 공약 이행하라!”

    당진시농민회(회장 박유신)가 박근혜 정권 퇴진과 당진시농정혁신을 촉구하는 ‘나락적재 투쟁’ 및 청와대 진격 투쟁 출정식을 당진시청 정문 앞에서 지난달 25일 벌였다. 당진시농민회는 “모이자! 분노하자! 내려와라 박근혜! 농민생존권 쟁취!”를 슬로건으로…

  4. 2016.10.29 · 정책·행정 · 임아연

    서거 37주기 박정희 대통령 추모제

    …‘특정한 고급 관료에 대한 경칭’이라는 뜻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군사독재 정권 시절, 대통령에 대해 ‘각하’라는 표현을 사용하면서 권위주의적 호칭으로 자리 잡았다. 민주정부가 들어서면서 이제는 공식석상에서 사라진 표현이다. 지난해 이완구 전 국무총리 후…

  5.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어기구 예비후보“야권분열에 정치 그만둘 생각도”

    … 원인과 해결방법은? 해결방안은 야당후보 어기구가 국회의원에 당선되고, 정권이 바뀌어야 우리 당진땅, 충남도계를 되찾아 올 수 있다고 확신한다. 문제의 원인은 2009년 지방자치법을 개정할 때 찬성표를 던진 당시 충남지역 국회의원들 그리고 2015년 …

    당진시대
  6.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한광희 예비후보“박근혜 정권 심판이 총선 쟁점”

    1.이번 4.13 총선의 쟁점은 무엇이라 보는가 박근혜 정부의 실정으로 인하여 빚은 늘고 경제력은 양극화가 심화돼 삶의 질이 저하되고 있다. 역사를 왜곡해 국가정체성에 혼란을 부르고 이젠 테러방지법으로 인권문제까지 대두되고 있다. 박근혜 정권은 동북아…

    당진시대
  7.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송노섭 예비후보“야권연대 뚜렷한 명분 없다”

    1. 박근혜 정부에 대해 평가해 달라. 박근혜정부는 거짓말 정권, 무능정권, 권위주의 정권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경제·인사·외교안보·통일대박·방역 및 안전 실패 등 무능함이 극에 달했으며 역사와 민주주의를 후퇴시키고 공안 통치를 부활시켰으며 대선공약을…

    당진시대
  8.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 한광희 예비후보“노무현 정신 계승”

    1. 박근혜 정부에 대해 평가해 달라. 이명박 정부에 이어 최악이다. 이명박 정부의 4자방 비리를 제대로 해결하기는커녕 부패를 승계하고 국가부채의 폭증, 경제력의 양극화는 심화되고 있다. 엄격하게 제한돼 행사해야 하는 공권력의 오용은 국가 기강을 문란…

    당진시대
  9.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어기구 예비후보“정권 교체 위해 야권 단일화해야”

    1. 박근혜 정부에 대해 평가해 달라. 경제만은 살리겠다던 새누리당 정권 8년, 경제는 어렵고 민생은 고달프다. 박근혜 정권 3년, 경제성장률 3%가 무너지고 있다. 국민소득이 4년 반 만에 처음 감소했다. 청년실업률 최악을 기록하고 있다. 가계부채는…

    당진시대
  10. 2016.02.20 · 정책·행정 · 임아연

    4.13 총선 최대 이슈 ‘도계 분쟁’…예비후보 저마다 “해결할 적임자”김동완 책임론 vs 억울하다

    … 안희정 도지사의 충남 땅을 빼앗아 갈 수 있었겠느냐”며 “궁극적으로는 정권 교체가 이뤄져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총선에서 승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여당 국회의원인 김동완 예비후보도 하지 못한 일인데, 새누리당 그 누구도 (평…

    당진시대
  11. 2016.02.05 · 정책·행정 · 한수미

    “정권교체에 최선”

    … 봤으며 손인교 상임고문이 인사말을 전했다. 손인교 상임고문은 “정당은 정권을 잡아야 하는 목표가 있다”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우리 더불어민주당이 정권을 잡아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모여주신 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홍장 시장의 시…

  12. 2016.01.09 · 정책·행정 · 한수미

    “도계분쟁, 현 정권서는 해결 어렵다”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⑧한광희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 있고, 기업과 개인 그리고 공공의 부채는 더욱 심해지고 있다. 이명박·박근혜 정부에 들어와서는 부채를 늘리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즉 인플레이션을 조장하고 있는 것이다. 당진지역 정치에 대한 생각은? 현 김동완 국회의원의 활동이 많았던 것에는 인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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