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문수 세무사의 당진일기 "어느 출향인의 상속 다툼"
얼마 전 상속인 간 다툼으로 상속개시 후 1년이 지난 지금까지 재산 상속을 못했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전화를 주신 분은 당진이 고향이시고 서울에 사신답니다. 총 상속재산은 15억원 정도로 추정됩니다. 10억원은 2008년 아버님이 돌아가시기 전 보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박문수 세무사'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얼마 전 상속인 간 다툼으로 상속개시 후 1년이 지난 지금까지 재산 상속을 못했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전화를 주신 분은 당진이 고향이시고 서울에 사신답니다. 총 상속재산은 15억원 정도로 추정됩니다. 10억원은 2008년 아버님이 돌아가시기 전 보상…
2011.09.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알았을까? 매년 수입이 엄청나다는 강호동 씨, 세금을 대신 계산해 주는 세무사가 있었을 것이다. 강호동 씨가 자기 세금계산을 맡겼다면 그저 그런 세무사는 아니었을 것이다. 팀웍이 잘 갖추어진 꽤나 큰 회계 법인이 맡지 않았겠는가? 담당 세무사나 회계사…
2011.08.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영애의 노래 여울목을 나는 좋아한다. 노래가 좋으니 즐겨 듣고 부른다. 허접한 내 블로그에도 이 노래를 걸어 놓고 있다. 사로잡힌 듯 짬만 나면 북한산을 올라 다니던 때가 있었다. 사람 없는 계곡을 홀로 만나면 이 노래를 흥얼거리곤 했다. 한영애는 …
2011.07.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몸은 당진에 머물고 있지만 내 집은 서울이다. 원룸을 얻어 먹고 자고 있으니 사실 당진이 집이지만 우리는 가족과 더불어 누리는 공간을 ‘집’이라고 쓰고 있다. 집이 서울이지만 나는 본래 경상도 사람이다. 나이 오십에 당진을 찾아 들었다. 나고 자란 땅…
2011.07.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은 작은 도시다. 내년 1월1일 시승격이 될 거라는 소식이 들린다. 당진은 작지만 작지 않은 것들도 많다. 제철소 터는 여의도 면적 두 배가 넘는다. 간척지는 바다처럼 넓다. 군청사도 만만찮은 규모를 보인다. 아미산 아래 아미미술관도 작으면서 크다…
2011.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무실에 장독을 들여다 놓았다. 원치 않게 넓은 사무실을 얻게 되어서 허전한 한 쪽을 채워 놓은 것이다. 크고 작은 장독이 11개, 키대로 앉혀 놓으니 어엿 장독대가 되었다. 장독만으로는 밋밋해 주변에 작은 화분 몇을 기대어 놓았다. 화분에서 잎이 오…
2011.05.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운 누군가를 하염없이 기다리고 싶은 충동을 일으킨다. 5월 햇살아래. 박문수 세무사 경북 김천 출생(61년), 구미에서 성장, 대구 심인고와 계명대 철학과를 졸업했다. 산림문화제 시 부문 금상(제2회) 수상, 국세청 근무, 제46회 세무사자격시험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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