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5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시정질문]김명회 의원 “해양폐기물 자원순환 시스템 구축”
… 김 의원은 “2023년 해양폐기물 수거량이 716톤으로 도내 네 번째 수준인데 재활용은 사실상 제로”라며 “수거 중심 사업으로는 한계가 있고 자원화 전략과 목표 지표를 찾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특히 “국화도항, 장고항, 난지도항, 왜목항, 한진항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발전 수준' · 환경·안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15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 김 의원은 “2023년 해양폐기물 수거량이 716톤으로 도내 네 번째 수준인데 재활용은 사실상 제로”라며 “수거 중심 사업으로는 한계가 있고 자원화 전략과 목표 지표를 찾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특히 “국화도항, 장고항, 난지도항, 왜목항, 한진항에…
2025.12.0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제를 대상으로 기획부터 예산집행, 행사 진행, 시민 참여도 등을 전문가 수준으로 점검했다. 삽교호 드론쇼의 경우 4월2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8월4일까지 전반기 8회차, 9월13일부터 11월1일까지 후반기 8회차 등 총 16회에 걸쳐 연인원 102명이…
2025.12.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발전본부 주변 해역에서 미국 환경보호청(EPA)이 권고한 해양생태계 영향 기준치를 최대 4.6배 초과하는 잔류염소가 검출됐다. 당진발전본부 민간환경감시센터가 지난달 20일 발표한 ‘2025년도 당진발전본부 주변지역 특이사항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산업생산의 검은 연기가 대기 속에 뻗어나가는 그날엔 국가 민족의 희망과 발전이 이에 도래했음을 알 수 있는 것’이라는 내용의 비문이 적혀 있다. 지금은 부정적인 이미지로 통하는 ‘검은 연기’는 과거에 긍정의 이미지 그자체였다. 소득 수준이 낮았던 그 …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uture(미 래 를 위 한 금 요 일·FFF)’라는 대규모 움직임으로 발전하게 됐다. FFF는 기후변화에 대한 즉각적인 조치 마 련을 요구하는 전 세계적인 학생 기후 운동 이자 네트워크다. 이 운동은 미국, 영국, 캐나다, 독일, 프랑 스 등 수많은…
2025.11.01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 김 센터장은 “일회성 조사로는 정확한 문제점을 파악하기 어렵다”며 “발전기 가동률이 계절마다 다르기 때문에 최소한 봄과 여름, 가을, 겨울 등 4회 정도는 정기적으로 측정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염소 측정이 법제화돼야 정기적으로 조사하…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1. 당진지역사회 대응방안 2. 태안지역을 가다 3. 충남도와 정치권에서는 4. 철거가 진행된 독일 이벤뷔렌 무연탄발전소 5. 독일 민덴지역의 하이덴 발전소 6. 토론회 <편집자주> 지난 14일 당진시대…
2025.09.14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배수가 아니라는 주장이 제기되자 어촌 곳곳이 술렁이고 있다. 그동안 화력발전소가 배출하는 ‘뜨거운 온배수’ 때문이라고 여겨졌던 굴 폐사가 실제로는 온배수에 포함된 ‘화학물질’ 때문이었다는 충격적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
2025.09.05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고, 전력거래소와 산업통상 자원부, 한국전력공사(한전)가 추진한 중앙급전발전기 최소발전용량 보장과 재생에너지 계통 접속 제한 조치가 불투명하고 부당하게 진행됐다며 감사 원에 공익감사청구서를 제출했다. 현재 국내에서 한전 및 발전자회사가 운영하는 석탄·…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대 4000만 원, 침수 250만 원이며, 농업은 농작물 재해보험 보상 수준 지원 원칙에 따라 지급된다. 소상공인은 업체당 600만 원이다. 이외에 간접 지원으로는 국세와 제방세 납부 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의 혜택이 있으며, 특별재난지역은 그 외에도…
2025.08.14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편집자주> 정부의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석탄화력발전소 폐쇄가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전국 최대 석탄 화력 단지인 당진 역시 순차적 폐쇄를 앞두고 있다. 그러나 이는 곧 지역경제와 일자리, 인구 문제 등 당진의 미래와 직결된 과제다. 특히 국토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