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발전 수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6년

6건 · '발전 수준' · 환경·안전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10.20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시, 인공지능 통합관제센터 2028년까지 짓는다

    … 것으로 기대한다. 김기재 당진시장은 “이번 협약은 산업단지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당진시의 재난 대응체계를 한 단계 발전시키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인공지능과 첨단기술을 활용해 위험을 사전에 감지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스마트 안전도시 당진…

  2. 2026.09.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 정의로운 전환의 중심, 당진시가 되어야 한다

    지난 8월 20일 어기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지역의 고용 불안과 경제적 충격에 대응할 법적 근거가 국가 차원에서 처음으로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뜻깊…

  3. 2026.08.30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 석탄화력 8기 폐지 앞두고 첫 의정토론회

    당진 석탄화력발전소 8기가 2029년부터 차례로 폐쇄될 예정인 가운데 발전소가 사라진 자리에 무엇을 채울 것인지 묻는 자리가 열렸다. 당진시의회는 지난 24일 당진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석탄화력 폐지, 지역경제의 미래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주제…

  4. 2026.06.27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홍기후 의원, 대표발의 ‘발전공기업 통합법인 충남 유치’ 건의안 통과

    홍기후 충남도의원(당진3·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발전공기업 통폐합에 따른 통합 법인 충남 유치 촉구 건의안’이 지난 22일 충남도의회 제368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건의안은 정부가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을 목적으로 추진…

  5. 2026.01.09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 온실가스 직접배출량 전국 1위

    …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력 사용 등에 따른 간접배출량은 전국 11위 수준으로 집계됐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이 최근 공표된 지역 온실가스 인벤토리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3년 기준 당진시의 온실가스 직접배출량은 5722만 8616톤으로 전국 시·군·구…

  6. 2026.01.02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7년간의 임기를 마친 김병빈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장 “석탄화력 조기폐쇄·온실가스, 여전히 남은 과제”

    2018년 4월 개소 이후 7년간 석탄화력발전소 주변 지역에 대한 감시 활동을 토대로 환경 피해 문제 해결 방안을 마련해 온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가 올해부터 탄소중립지원센터로 통합 운영된다. 이에 2025년을 끝으로 센터장 역할을 마무리하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