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발전 제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7년

9건 · '발전 제안'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22 · 정책·행정 · 한수미

    “공해업체 리켐스는 행정소송 철회하라!”

    …를 추진하고 있다. 2012년 3월 리켐스는 당진시에 도시관리계획 입안 제안을 신청했으며 당진시는 원당동은 도시 중심부에 인접한 지역으로 당진시는 폐수수탁처리 업체가 입주할 경우 지역발전 저해와 주거환경 훼손 등이 우려된다며 반려해 왔다. 이에 리켐스…

  2. 2017.12.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안임숙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을 마치며

    …모니터링이 의회정치문화를 한 단계 더 성장시키고, 성숙한 의회민주주의를 발전시키는데 중요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독일 법학자 루돌프 폰 예링의 <권리를 위한 투쟁>이라는 저서에서, 권리를 위한 투쟁은 시민사회 전체의 공공이익, 사회공동체 …

    당진시대
  3. 2017.10.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문체부 간섭과 월권 중단해야”

    지역언론인들이 문화체육관광부(아래 문체부)를 향해 지역신문발전 3개년 지원 계획을 전면 재검토하라고 촉구했다. 또 지역신문발전위원회(지역신문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문체부 산하에 둔 위원회)에 대해서는 문체부와 언론진흥재단의 거수기 역할을 하고 있다며…

  4.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흥지점장) △백계순(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지부장) △이동준(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이상옥(화가) △조재형(당진문화연대 회장) △최연숙(당진시여성포럼 회장) △최장옥(석문우체국장) △편명희(당진시의회 의원) △호인희(공공형 평화어린이집 원장…

  5. 2017.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특별인터뷰] 박원순 서울시장 “지역과 상생 원한다”

    …다. 지방재정 확충방안으로는 국세의 지방세 대폭 전환 외에 지역환원세를 제안했다. 박 시장은 “대기업이 지역대리점 등을 통해 아이들은 물론 할아버지 용돈까지 가져가고 있다”며 “기업이 지역에서 벌어들인 수익 중 10%를 지역환원세로 전환해 지역경제를 …

  6. 2017.05.19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역 현안 해결 힘 모아 달라”

    …담회에서 당진시는 새로 출범한 문재인 정부의 정책 기조에 따른 지속가능 발전계획 수립과 지역별 도시개발 및 균형 발전, 신성장 동력 창출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역점사업으로 △탄소섬유 복합소재 클러스터 조성 △신평-내항 간 진입도로 건설 △제…

  7. 2017.04.15 · 정책·행정 · 한수미

    “여성 정치인·공직자 늘어야”

    …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연구위원은 “여성친화도시란 지역정책과 지역이 발전하는 과정에서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만들어 주는 것”이라며 “하지만 무엇보다 여성들의 성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토론 시간에는 여성 공직자 및 정치인…

  8. 2017.0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 주요 실과별 예산 분석

    …다 20억 증가…217억 편성 지방부채 상환 예산 16억 증가 “지역균형발전 정책개발 집중할 것” 올해 기획예산담당관의 예산은 지난해보다 20억4800만 원이 증가한 217억 원으로 편성됐다. 증가된 예산은 2007년부터 정부로부터 지원받은 지역개발기…

    당진시대
  9. 2017.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공직사회 개혁 어렵더라”

    …, 그리고 공직사회 개혁을 두고 이같이 언급했다. 또한 송전선로·변환소·발전소·도계분쟁 등에 관해서는 “국가 사무니까 무조건 따라야 한다는 것은 결코 동의할 수 없다”며 “이제 국가가 나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시장은 지난 4일 신년 기자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