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05 · 산업·경제 · 임아연
우강농협 직원 공금횡령 사건“부실 감사, 책임자 문책해야”
우강농협 경제사업부 직원이 올 2월부터 면세유 환급금 1억4480만원을 61차례에 걸쳐 횡령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지역 조합원들과 시민사회단체의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직원 개인이 6개월 이상, 수 십 차례에 걸쳐 엄청난 액수의 금액을 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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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밝혀진 우강농협'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0.05 · 산업·경제 · 임아연
우강농협 경제사업부 직원이 올 2월부터 면세유 환급금 1억4480만원을 61차례에 걸쳐 횡령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지역 조합원들과 시민사회단체의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직원 개인이 6개월 이상, 수 십 차례에 걸쳐 엄청난 액수의 금액을 횡…
2011.03.30 · 산업·경제 · 우현선
우강농협 부산물 판매대금을 이용한 비자금 조성사건과 관련해 부실수사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의 공소장에 의하면 우강농협은 부산물 판매대금으로 비자금을 조성해 거래처 접대비용으로 사용한 사실이 추가로 밝혀진 바 있다. 하지만 범죄일…
2011.03.09 · 산업·경제 · 우현선
…대전지방검철청 서산지청이 대전지방법원 서산지원에 접수한 공소장에 의하면 우강농협은 RPC에서 쌀을 도정하고 나온 부산물 중 미강(쌀겨) 판매대금을 지난 2년간 정상 회계처리하지 않고 현금으로 보관하며 업무추진비 등 비자금으로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
2010.03.08 · 정책·행정 · 우현선
우강농협 선거가 금품 살포로 얼룩져 지역 내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경찰수사가 한 달 넘게 드러난 사건 진위파악에만 머무르고 있어 사건이 유야무야 종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지승복 조합장이 허모씨와 신모씨에게 금품을 제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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