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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방죽 쌓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방죽 쌓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6.13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마을아카이브 ⑥] 정미면 수당리

    …말은 토질이 비옥해 밭농사가 잘되는 곳으로 꼽혔다. 이 밖에도 옛날 큰 방죽이 있었다는 방죽골, 안국사 입구에 펼쳐진 깊은 골짜기인 큰목골, 매방리 방향으로 넘어가는 수당리재(갈티재) 밑에 자리한 갈티골, 방죽골 아래쪽의 의정골, 대운산리 가지막과 인…

  2. 2025.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당진시의 ‘구술로 만나는 지역문화사’ 발간 구술로 되살린 '우리가 사랑한 합덕제'

    조선시대 대표 3대 방죽으로 알려진 ‘합덕제’. 지금은 걷기 좋은 곳, 혹은 연꽃이 아름답게 피어 나는 하나의 공원이지만 과거 이곳은 주민의 생명줄이었다. 그러다 보니 종종 ‘물꼬 싸움’이 일기도 했고, 합덕제의 용수를 쓰지 못하는 비몽리 지역은 설움…

  3. 2022.07.25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제 연호문화축제 영원한 생명의 꽃으로 피어나다

    …으로도 불린다. 이곳은 마치 토성을 쌓는 방식처럼 낙엽과 진흙을 켜켜이 쌓아 만들었다. 그리고 말뚝을 박아 견고함까지 더했다. 아름다움은 물론이고, 규모도 컸다. 제방의 둘레가 1771m에 달해 김제의 벽골제와 황해도 연백의 남대지와 함께 조선시대 3…

  4. 2020.12.24 · 정책·행정 · 김예나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점검③ 한국의 산티아고 ‘버그내 순례길’을 걷다

    …전파가 왕성하게 이뤄졌던 버그내장터(합덕전통시장)를 지나 조선시대 3대 방죽인 합덕제, 130년 역사의 합덕성당, 잔혹하게 죽임을 당한 순교자들이 합장된 무명순교자의묘, 제5대 조선교구장이었던 다블뤼 주교가 거처하던 신리성지까지 순례길이 이어진다. ‘…

  5. 2017.10.13 · 환경·안전 · 한수미

    합덕제 세계관개시설물 유산 등재

    조선시대 3대 방죽 중 하나인 당진의 합덕제가 세계관개시설물유산으로 등재됐다. 지난 10일 멕시코 멕시코시티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개최된 제23차 ICID 세계총회에서 합덕제의 세계관개시설물 등재가 최종 승인돼 인증서를 받았다. 이번 등재를 위해 당진시…

  6. 2015.10.30 · 문화·교육 · 임아연

    사람 사는 세상 꿈꾸던 미술학도출향인 인터뷰 7 이재교 굿플러스 커뮤니케이션스(주) 대표

    … “점점 더 먹고 살기 힘든 세상이 되고 있어요. 재벌들은 사내유보금을 쌓아 놓지만 정작 중산층 이하의 노동자들은 생계 자체가 어려운 상황이죠. 사회시스템이 정상화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현재 박근혜 정부에서 벌어진 국정원 사건, 세월호 문제 …

  7.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방죽 쌓아 만든 마을…메기가 많던 ‘메기언’

    …한 곳이었다. 동쪽으로 삽교천의 줄기인 석우천이 흐르는 곳으로 언(堰, 방죽·둑)을 쌓아 마을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메기언(메기원)’으로 불렸다. 삽교천방조제가 막히기 전엔 메기는 물론 붕어 등의 여러 물고기가 많이 잡혔고,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약 …

  8. 2012.07.06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의 걷기 좋은 길 10] 합덕제 둘레길 연꽃 만발한 연호방죽 둘레길

    …전해진다. 조선시대에는 김제 벽골제, 연안 남대지와 함께 조선시대 3대 방죽에 꼽힐 만큼 큰규모를 자랑한다. 여름이면 저수지에 연꽃이 만발하여 연지라고도 불렀다. 하지만 1960년부터는 농경지로 이용되기 시작해 제방 1771m만 남고 연호방죽 103만…

  9. 2003.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수해대비에 만전을 기해야

    …내가 불에 타고 물에 빠진듯 서둘러야 한다”고 했다. 또한 “뚝을 쌓고 방죽을 만들어 수해를 막고 수리(水利)를 일으키는 것은 두가지 이익을 얻는 법”이라고도 했다. 아무리 되뇌어 생각해보아도 지나치지 않을 귀한 금언이다. 이미 장마에 들어선 지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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