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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방치 도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05년

6건 · '방치 도로'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08.29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인도 무단점거 어린이 사고위험

    …시설에 대한 이용이 불가능하게 됐고, 상가 뒤편에는 차량컨테이너를 무단 방치, 주차난을 겪고 있는 아파트 주민들의 불편을 가중시키고 있다. 주민들, “고발했지만 바뀐 것은 없다” 이 아파트단지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지난해 12월 이와 같은 불편을 군…

    당진시대
  2. 2005.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종식 석문면개발위원장/본지 편집위원] 국도 38호선 조기착공은 석문면민의 생존문제

    국도(산업도로)38호선 조기착공을 정부에 강력하게 촉구하기 위한 석문면민의 궐기는 여러해 동안 견딜수 없는 어려움을 참고 인내해온 석문면민의 내적고통과 정부의 무관심이 충돌된 것이라고 여겨진다. 서해안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송악 IC를 통해 고대·부곡공…

    당진시대
  3. 2005.06.20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국도 38호선 조기착공 해야”

    … 이유는 바로 대산 3사를 지나다니는 대형차량들 때문이다. 좁은 2차선 도로(지방도 615호선)에 대향차량들이 지나다보니 각종 사고와 인명피해가 매년 반복해서 나타나고 있고 주민불안감도 증폭되고 있기 때문이다. 집회에 참석한 각계 인사들 역시 이와 같…

  4. 2005.06.04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공장 짓는다며 공용도로 무단 훼손

    주민들 “멋대로 도로 훼손해 통행불편, 토사유출 우려” 【대호지】 공장을 짓는 과정에서 사업자가 관계기관의 허가나 주민동의 없이 도로를 무단으로 파헤치는 사건이 지난해 대호지면 사성리에서 있었다. 그 뒤 6개월여가 돼가지만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어 …

  5. 2005.05.03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군내 빈집, 파악된 곳만 350여 가구

    …촌의 아픔과 현실이 베어있다. 지난해 연말까지 군내에서 철거되지 못하고 방치되는 빈집은 확인된 것만 350여 가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03년 139동보다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이처럼 수치적으로 빈집이 급격하게 증가한 이유는 일단 지난해 …

  6. 2005.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05 군수읍면순방 -고대면, 송악면, 순성면

    …교, 진성교, 고대교 등으로 변경해 달라. = 충남도에서 적서-초락도간 도로 확포장 하면서 임시로 교량명칭을 초락교로 한 것으로 안다. 공사가 마무리 되는 2008년에 정식으로 교량명칭이 부여될 것이므로 그때 최종적인 논의를 거쳐 명칭을 정하도록 하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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