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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방치 부곡공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기간
1993—2026

5건 · '방치 부곡공단'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길 보수·환경문제 등 주민건의 봇물

    …고장난 기구를 수리할 방법이 없다. 노인들이 수리할 줄도 모르고 그대로 방치하다 결국 폐기하는데 무척 아깝다고 생각한다. 당진시에서 업체를 선정해 각 경로당을 순회하며 수리해 줬으면 한다. 용두리 김동찬 이장 용두리가 1리와 2리로 분구됐다. 하지만 …

  2. 2007.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곡공단 중앙공원 휴식처 변신

    서해대교가 한눈에 보이는 송악면 복운리 부곡공단 내 중앙공원이 근로자 휴식처로 변하고 있다. 중앙공원은 지난 2000년 한국토지공사가 공단내에 조성한 공원으로 그 동안 방치되다가 2002년 당진군이 인수했다. 총 7만7000㎡ 규모로 축구장, 주차장,…

    당진시대
  3. 2005.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종식 석문면개발위원장/본지 편집위원] 국도 38호선 조기착공은 석문면민의 생존문제

    … 것이라고 여겨진다. 서해안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송악 IC를 통해 고대·부곡공단, 동부제강 현대 INI스틸 앞까지 쭉 뻗은 산업도로가 대산까지 시급히 연결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공사가 중단되는 바람에 대형차량들이 석문방조제로 우회하여 중앙선도 없는 마…

    당진시대
  4. 2003.07.14 · 지역사회 · 김정진

    방치되는 부곡공단 중앙공원

    …국토지공사(이하 토지공사)가 서로 관리책임을 미루고 있는 가운데 송악면 부곡공단에 조성된 중앙공원이 방치돼 흉물이 되고 있다. 부곡공단 중앙공원은 다양한 시설과 뛰어난 경관을 갖춰 주말마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으나 관리사무소의 문이 굳게 닫혀 있…

  5. 2000.12.11 · 지역사회 · 이명자

    고속도로 IC주변 절도사건 빈발

    …보다 많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주민들에게 농산물을 외부에 방치해두지 말 것을 지속적으로 계도하고 있으며, 새벽 2시부터 송악인터체인지에서 거점근무를 하는 등 치안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주민들은 송악 북부지역의 치안을 담당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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