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배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1997년

10건 · '배우' · 산업·경제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2.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환자에게 필요한 건 지식보다 정성이죠" - 동의보감 한의원장 임윤경씨

    …만이 유일한 것이어야 하는데 한의학이야 말로 적격이라는 것. “한의학을 배우러 해외에서 많이 오는데 공부할 만한 책이 없어요. 저는 한의학을 심도 깊게 공부해서 올바로 된 번역서를 내 외국사람이 교재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지금도 진료가…

    당진시대
  2. 1997.12.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여성의 한표로 여성.교육.경제정책의 개혁을

    … 한다. ■가입자의 연금소득을 부부 공유재산으로 인식하여 이혼시 피부양 배우자에게 연금분할 수급권을 인정한다. 민생과제의 선진화 1. 물가안정 ■정부의 통계는 한자리 숫자지만 실제 체감되는 물가상승률은 두자리를 넘고 있다. ■생활필수품의 물가상승률 지…

    당진시대
  3. 1997.07.28 · 산업·경제 · 이명자

    고대농협, 회덕ㆍ구즉 어린이 초청

    농촌ㆍ도시 어린이 우정나눠 민박, 농사체험 통해 농촌 배우기도 【고대】 연일 찜통 더위가 계속되던 지난주, 난지도에서는 방학을 맞은 농촌과 도시 어린이가 한자리에 모여 우정을 다지는 뜻깊은 행사가 있었다. 바로 고대농협(조합장 심준택)이 자매결연을 맺…

    당진시대
  4. 1997.07.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조성명 신평농협 지도부장

    …이지만 훌륭한 인간성을 갖고 있는것 같으며 자기가 맡은 분야에 노력하고 배우면서 프로급으로 성장해 가는 직장인이라고 느꼈다. 또 밝은 성격에 매사에 발전적이며 공부를 열심히 하는 사람으로 비추어 졌던 것이다. 이런 열성으로 금년도 첫 노인대학(3개월)…

    당진시대
  5. 1997.06.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 만약 이 세상에 산이 없었다면 사람들은 어디서 자신을 즐기며 인생을 배우며 거룩한 유산을 받을 것인가. 옛날 시인은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시편121:1-2)라고 노…

    당진시대
  6. 1997.05.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기계수리 ‘최고를 향해 뛴다’ - 당진농협 농기계수리센타 기사 백진호씨

    … 묻은 기름때가 말끔히 씻기는 것 같습니다”라는 백기사. 처음에 기술을 배우려고 농기계대리점에 들어갔을 때는 고생도 많이 했다. 보수도 없었지만 매번 심부름만 시키는 고참이 원망스럽기까지 했다. 그러다가 기술도 웬만큼 익히고 혼자서도 농기계를 무사히(…

    당진시대
  7. 1997.03.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따뜻한 봄바람이 그저 고마울 뿐입니다” - 장애인 주차요원 박이석씨

    …나가서 일할 수 있는 일자리를 찾았다. 기술적인 것은 어떤 것이든 쉽게 배우는 박씨는 삼오공예사에서 다른 장애인들과 같이 근무했다. 그러던 중 이번 유료주차장을 장애 인협회가 관리하면서 다시 주차요원으로 취직하게 된 것이다. “세상을 어떤 시각으로 보…

    당진시대
  8. 1997.0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벌써 7백여 제자 배출한 20대 풍물꾼 - 당진사랑청년회 김형태씨

    …도로 김형태씨는 급속도로 풍물과의 친숙함을 키워갔 다. 몇가지 가락밖에 배우지 않았지만 네가지 악기가 모여 하나의 소리를 만들어내고 그 소 리속에서 자신과 악기와의 대화가 오고감을 느끼면서 더욱더 풍물속에 빨려 들어갔다고. 하지만 풍물을 할 수 있는 …

    당진시대
  9. 1997.0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37

    …씨는 시간이 허락되는 한 면천향교에 들러 성현들의 가르침을 듣고 익히고 배우면서 마음을 갈고 단련시킨다. 내고향, 내땅을 더욱 바른 길에서 잘사는 고향땅으로 가꾸기 위해 서. 그래서 70세의 나이를 잊고 사는지 모르는 일이다.

    당진시대
  10. 1997.0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휴경지 수익금 소녀가장에 전달

    … 청년부는 96년 한해동안 선진지견학, 자연보호활동등을 통해 선진농법을 배우고 지역봉사에도 활발히 참여해 왔으며 1천5백여평의 휴경논을 경작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결산총회에서 부원들은 휴경논을 경작해 마련한 기금으로 순성면내 소년소녀가장 2명과 불우…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