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13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 ‘곳간’ 열고 4일간 쌀음식축제 열어
…쌀사랑음식축제는 연휴를 맞아 나들이에 나선 관광객들과 지역민들이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축제 첫째날에는 쌀 1000㎏를 담을 수 있는 대형 해나루쌀 제막식과 추수감사제가 진행됐다. 해질 무렵 시작된 개막식은 전국 쌀 생산량 1위인 당진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배우 다양' · 문화·교육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0.13 · 문화·교육 · 우현선
…쌀사랑음식축제는 연휴를 맞아 나들이에 나선 관광객들과 지역민들이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축제 첫째날에는 쌀 1000㎏를 담을 수 있는 대형 해나루쌀 제막식과 추수감사제가 진행됐다. 해질 무렵 시작된 개막식은 전국 쌀 생산량 1위인 당진에…
2008.09.08 · 문화·교육 · 강대원
…그는 충남중등교사합주단장을 비롯 한국관악협회충남지부장 등의 직함을 갖고 다양한 대외활동을 펼치고 있기도 하다. “학창시절 밴드부 활동을 하면서 색소폰을 연주하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색소폰을 배우고자 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이런저런 활동…
2008.07.28 · 문화·교육 · 강대원
… 8명의 특수학급 학생들은 진수매(32) 원장에게 비빔국수 만드는 법을 배우고 직접 자신들이 만든 것을 시식했다. 이날 시식시간에 만난 진 원장은 올해 초 당진중 조성호(25) 특수교사에게 요리교실을 맡아달라는 부탁을 받고 지난 4월3일부터 일주일에 …
2008.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류의 위기를 자초하고 있다. 대자연의 여유로움과 넉넉함, 상생의 원리를 배우지 않고서 어떻게 네트워크 사회에 협력적인 삶을 살아 갈 수 있단 말인가? 둘째, 요즈음 청소년들에게는 인내심과 극기심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이다. 우리의…
2008.07.14 · 문화·교육 · 우현선
….” 학창시절 디자인을 공부했던 그녀가 동양화를 시작하게 된 건 서예를 배우면서부터 였다. 글씨를 배우면서 문인화에 대한 매력도 함께 느꼈다고. 그녀는 “여백의 미, 아름다운 시 그리고 필력에서 느껴지는 다양한 느낌들이 문인화의 매력인 것 같다”며 “…
2008.06.16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 대명사로 불렸던 네온이 다시금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잔고장이 적고 다양한 색상과 모양 연출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네온 바람’에 한 몫하고 있는데 국제광고의 인성교(45) 대표는 바로 이러한 네온을 만들어온, 당진에서 몇 안되는 네온 간판 전문가라…
2008.06.09 · 문화·교육 · 우현선
“어느 날 화방에 들렸다 우연히 한지를 발견했어요. 한지가 그렇게 다양한 색이 있는 줄 그때 알았죠. 조상들의 멋과 지혜를 엿볼 수 있는 한지는 참 매력적인 소재예요.” 김준섭씨는 교직생활을 하면서 따로 화실을 만들지 않았다. 게다가 서양화를 전공한 …
2008.04.14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 마련. 하지만 이러한 고정관념을 깨기라도 하듯 몇 년 전부터 당진에는 다양한 악기를 가르치는 음악학원이 하나 둘씩 생겨나고 있다. 지난해 3월 개원한 최현준 실용음악학원도 그 중 하나. 학원 대표인 최현준(39)씨는 기타, 드럼, 베이스, 키보드와 …
2008.03.10 · 문화·교육 · 우현선
…문화시설이나 교육시설이 많지 않기 때문에 책을 통해 아이들이 간접적으로 배우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고 말했다. 또 김덕진씨는 “무엇을 읽어야 한다고 정해주거나 강요하지 않는다”며 “아이들이 직접 책을 고르고 읽고 터득하는 과정에서 자신…
2008.01.28 · 문화·교육 · 이지혜
…에 주부들이 하나 둘씩 모이기 시작했다. 그동안 기다려온 스포츠 댄스를 배우는 첫 시간. 이미정(39) 강사의 리드 아래 몸 풀기와 기본스텝을 따라하자 어느새 그들의 얼굴에 송글송글 땀방울이 맺힌다. 처음 배워보는 스포츠댄스인지라 아직 뻣뻣하고 어색하…
2008.0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3~6학년 학생과 학부모 30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엄마와 함께 배우는 일본어 교실’은 3학년 홍우진 학생의 학부모인 일본인 미야따니 나오꼬씨가 직접 강사로 나서고 있다. 강종구 교장은 “이번 일본어 교실은 급증하는 여성 결혼 이민자와 증가하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