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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배우 다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3년

10건 · '배우 다양'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1] 베트남 신부 과탕향? 신평 아줌마 임혜림!

    …게 다가왔다. 더구나 주변에 집 한 채 없어 마을 주민들로부터 한국어를 배우기도 힘들었다. 한국말을 배우기위해 그녀가 선택한 것은 시장에 가는 것이었다. 첫 아이를 임신해 남산만한 배를 안고 시장 아주머니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서툴게 눈과 몸짓으로 대…

  2. 2013.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2013 농촌재능기부사업주민들이 참여하는 우리마을 예술잔치

    …들을 마을의 기록으로 남겨 놓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밖에도 마을의 다양한 전경을 담은 사진의 기증 및 장수사진 찍기 등을 진행한다. 미술부문에서도 (사)당진미술협회 회원들의 재능기부를 받았다. 총9명의 작가의 작품을 마을에 전시하고 최대 40~5…

  3.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2 당진2동 용연1통 용이 춤추며 하늘로 올라간 마을

    … 양지말, 마을 구석에 우물물이 있어 구석물, 갈대가 많은 갈밭, 글을 배우던 서당골, 땅이 기름져 양석(쌀 2가마, 농업기술이 발달하지 않았던 당시엔 200평 한 마지기 땅에서 고작 1가마의 쌀만 생산됐었다고 한다)의 쌀이 생산되던 양테기, 바닷물이…

  4. 2013.08.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 마중물 한글학교 채수향 교장"이주민·젊은층 위한 소식도 실렸으면"

    …어 지도원 등의 자격증이 필요하다. 채 교장은 “자격증보다도 어르신들의 배우지 못한 상처를 보듬어 줄 수 있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며 “요즘은 먼저 연락 와서 봉사 의뢰하는 사람들이 있어 고맙다”고 말했다. 이어 “비영리 단체이다 보니 기름값도 못 줄…

  5. 2013.07.29 · 지역사회 · 이규일

    김의중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장“면천지역 역사 자부심이 크죠”

    ….” 문화재 기사를 통해 면천면내의 많은 면민들이 면천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길 바란다는 김 회장이다. 그는 현재 복원 중인 면천읍성의 복원 사업에 대해서도 “면천읍성의 경우 빠른 시일 내로 복원이 필요하다”며 “현재 문화재 복원이 늦어지고 있다”고 아…

  6. 2013.07.2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꽃다지합창단“합창으로 자신감과 즐거움 찾아요”

    …정이 밝아진 것 같아요. 그동안 사회에 격리돼 왔던 만큼 소통하는 법을 배우고 사람들과 만나 즐겁게 지내는 법을 새롭게 느껴가고 있는 중이죠.” 처음 단원들이 만났을 때에는 서로 눈치를 보며 말도 한마디 건네지 못했다. 하지만 합창을 통해 서로를 알아…

  7. 2013.05.17 · 지역사회 · 이선정

    [복지기관 탐방 4]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저소득층의 디딤돌이 되겠습니다”

    … 가능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송영팔 센터장은 “센터를 통해 기술을 배우고 익혀 창업을 하거나 자활기업에서 일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고 있다”며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디딤돌이 되어드리는 곳이 자활센터”라고 말했다. 대상자로 선정이 되면 게이…

  8. 2013.05.03 · 지역사회 · 이선정

    [복지기관탐방 2] “어르신과 장애인 어우러져 복지 누린다”

    최근 다양한 복지시설 및 기관이 신설되고 있는데 그 중 눈에 띄는 것이 종합복지타운에 위치한 노인복지관과 장애인복지관(관장 이병하)이다. 당진시는 65세 이상 어르신 인구가 2만3000여 명에 달하는 등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며 노인 인구가 늘어났다. …

  9. 2013.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과 함께, 즐거움도 함께”

    …르신들과 가족봉사단이 어울려 레크레이션을 비롯, 노래, 율동, 미술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된다. “이리와, 너 이름이 뭐라고 했지?” 김봉운(75) 할아버지의 물음에 여찬이는 “윤여찬이요. 할아버지, 그동안 잘 계셨어요?”라며 살갑게 답한다. 여찬이는…

  10. 2013.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동호회탐방 |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음사모’“음악으로 어르신들에게 행복을 전해요”

    … 자유롭게 연습할 수 있다. 딱히 회원이 아니어도 상관은 없다. 음악을 배우고자 하는 이들도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하도록 심문원 회장이 연습장을 자유롭게 개방하고 있다. 심 회장을 주축으로 처음 음사모가 결성된 건 1년 전이다. 친구와 함께 색소폰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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