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2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시민단체 “전영옥 시의원, 즉각 제명하라”
…동을 본회의장에서 벌이며 파문이 일고 있다. 이번 사건은 전 의원의 네 번째 논란으로, 이번 피해 의원은 과거 성희롱성 발언의 대상이었떤 같은 의원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했다. 사건이 알려지자 시민들의 비판이 거세졌다. 개인 자질 문제를 넘어 의회 전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번째 당진시민'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9.12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동을 본회의장에서 벌이며 파문이 일고 있다. 이번 사건은 전 의원의 네 번째 논란으로, 이번 피해 의원은 과거 성희롱성 발언의 대상이었떤 같은 의원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했다. 사건이 알려지자 시민들의 비판이 거세졌다. 개인 자질 문제를 넘어 의회 전체…
2024.09.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들과 함께 해야함을 깨달았습니다. 이에 안양에서 교회를 설립하고 첫 번째 추수 감사헌금을 장애인 복지재단에 기부했습니다. 지금까지 선교와 구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신기한 것은 나눠주는데 부족하지 않고 조금씩 더 살림이 좋아졌습니다. 저는 목회지마…
2024.08.3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2일반산업단지에서 발생한 불산 유출 사고와 올해 벤젠 농도 초과 문제가 당진시민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이에 보다 당진시의 적극적인 대처와 대응이 요구되고 있다. 당진시 민간환경감시위원회 회의가 지난달 27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시는 효…
2024.04.0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참석할 예정이다. 그 외 4·4독립만세운동 기념식을 보기 위해 수많은 당진시민들도 이곳을 찾을 텐데 창의사만 덩그러니 있어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주차장도 협소하고 화장실도 없는데 걱정이 앞선다. 앞으로의 계획은? 아직 조성되지 않은 기념관이…
2023.10.20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뗐다. 아직도 세 할머니가 교회 앞을 지나가던 모습이 눈에 선하다. 첫 번째로 사망한 할머니의 딸이 교회를 찾아와 어머니가 늘 앉았던 자리를 쓰다듬으며 한참 동안 눈물을 쏟고 갔단다. 그는 “지금도 온 마을이 초상집 같다”며 “너무 안타깝다”고 말했다…
2021.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편집자주> 지난 한 해 동안 14명의 당진시민들이 당진시대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책을 소개했다. 인생에 큰 영향을 준 책부터 최근에 읽은 요즘 시대상을 반영한 책까지 시민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여러 책이 지면에 소개됐다. 이 가운데 꼭 읽어봐야할 …
2019.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다음달 18일까지 44일간 운영된다. [왜목마을]에어바운스 물놀이시설 당진시민 50% 할인 무료 요트 체험부터 8월 바다축제까지 해 뜨고 지는 마을로 유명한 왜목마을은 해수욕장 물놀이 외에도 갯벌체험, 해양레저스포츠체험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득하…

2018.06.29 · 지역사회 · 임아연
…들이 자주 찾는 지역을 찾아가 올해 총4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며, 두 번째 행사는 오는 21일에 열린다. 장소와 추후 일정은 아직 미정이다. 미니인터뷰 최유호 센터장 “공동체 복원 위한 자원봉사 활동” “당진시민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2016.06.10 · 지역사회 · 김현진 시민기자
지난 7일 당진참여연대에서 ‘작가와 함께하는 월요 인문여행’ 두 번째 시간으로 <타임캡슐 1985>의 저자인 소설가 홍명진 씨와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첫 번째 시간이 사회과학 분야의 인문여행이었다면 두 번째 시간은 소설가와 함께하는 시간이 진…
2016.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런 흐름 속에서 ‘우리들의 가족의 미래는 밝은가?’라는 질문에 대한 당진시민들의 대답이 궁금해진다. 그리고 이 질문을 국정의 책임을 맡으신 분들과 정치인들에게도 묻고 싶다. 정부는 2015년 12월, 올해부터 2020년까지의 저출산·고령화 정책의 …
2016.03.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올 삼일절은 우리 당진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만들어진 충남에서 네 번째로 ‘평화의 소녀상’이 제막돼는 뜻 깊은 날이기도 하다. 당진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모금으로 1000여 명이 함께 했고, 34개 단체의 참여로 약 6000만 원의 성금이 모아…
2015.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 읍내동에 위치한 웨딩의전당 가원 주차장에서 아이러브마마의 주최로 네 번째 프리마켓이 열렸다. 아기 엄마들을 대상으로 열린 프리마켓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됐다. 아이러브마마 프리마켓에서는 엄마와 아기의 옷과 신발을 비롯해 직접 정성들여…
2014.11.06 · 지역사회 · 임아연
…해가는 방향으로 운영할 것이다. 주민자치회의 주요 역할은 무엇인가? 첫 번째는 지역 현안 및 갈등 조정 기능이다. 송전선로·축사·발전소 건설 등 지역현안에 대해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조정하고 합리적인 합의 및 대안을 도출해 나가는 구심체 역할을 해야 …
2014.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인직업재활시설이란? 항상 커피향 가득한 해나루보호작업장은 당진에서는 첫 번째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다. 대상은 중증장애인이며 이곳에서 직업 훈련을 받고 고용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마련된 시설이다. 매출액에 따라 근무하는 장애인들에게 급여와 환경이 개선되는…
2013.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르면 우울지수 고위험군이 홍성군(10%)에 이어 당진시(9.8%)가 두 번째로 높으며 자살을 생각해본 노인이 70.2%로 1위에 달했다. 최근 당진은 개발에 따른 계층 간 빈부격차로 상대적 박탈감이나 소외감 등이 높아졌으며, 직장인 스트레스가 높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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