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04 · 문화·교육 · 박기욱
[김자민 학생과 박선희 보조교사] “졸업 후도 잊지말고 연락하자”
…처럼 생각하며 함께 지냈는데 졸업 후 헤어진다고 생각하니 너무 아쉽다. 보고 싶을 것”이라고 말했다. 활동에 제약이 있다보니 라디오를 즐겨 듣는다는 자민 학생은 노홍철, 변기수 등 활기차고 즐거운 분위기의 DJ를 좋아한다고 한다. 자민 학생은 “친구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보고 얘기'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9.04 · 문화·교육 · 박기욱
…처럼 생각하며 함께 지냈는데 졸업 후 헤어진다고 생각하니 너무 아쉽다. 보고 싶을 것”이라고 말했다. 활동에 제약이 있다보니 라디오를 즐겨 듣는다는 자민 학생은 노홍철, 변기수 등 활기차고 즐거운 분위기의 DJ를 좋아한다고 한다. 자민 학생은 “친구들…
2011.08.28 · 산업·경제 · 박기욱
…)은 “딱딱한 분위기에서 필기 위주로 진행됐던 영어 수업보다 자연스럽게 얘기를 나누는 원어민 교사와의 수업이 집중에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용호 학생(2학년)도 “교과서 위주로 진행되는 수업보다 따로 준비한 프린트나 영상을 활용한 수업이 더 재밌다…
2011.07.29 · 지역사회 · 박기욱
… 당진시대에서 전국 일간지에서는 다루지 않는 지역 소식들이 가득한 것을 보고 바로 구독을 결심했다는 한 씨는 3년째 매주 빠지지 않고 신문을 읽고 있다고 했다. 한 씨는 “항상 사회복지와 읍면소식이 담긴 면을 눈여겨 본다”면서 “마을의 훈훈한 미담 사…
2011.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 있는 주민들이 타 지역에 나가면 당진은 참 공장이 많아 발전되었다는 얘기를 자주 듣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그들은 당진에 계속해서 살고 싶지가 않다며 그 원인은 환경과 높은 물가라고 한다. 지역의 지도자들은 다른 한쪽에서 당진시 추진이라며 지역…
2011.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무뎌진 필을 들었다. 비교적 여유로운 주말이면 인터넷에 들어가 평소에 보고 싶었던 영화를 감상하면서 무료함을 달래곤 한다.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인터넷 메가패스의 영화 싸이트에 들어가면 그동안 상영되었던 모든 영화들이 장르별로 분류되어 이를 시청…
2011.01.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다. 많은 사람들은 그가 차기 총선에 홍성·예산 지역구로 출마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지난 2006년 지방선거 때 이완구 전 도지사 등과 함께 큰 활약을 했던 것처럼 차기 총선에서 적지 않은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취임…
2011.0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있고 임기 말까지 남북관계를 얼어붙은 상태로 놔둘 각오를 하고 있다”고 보고했다는 것이며 이 보고서는 특히 “남북관계가 발전할 전망은 거의 없으며 오히려 남북간에 ‘심리적인 전쟁상태’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고 ‘심리적 전쟁상태’란 말은 유명환 당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