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보는 아름다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4년

9건 · '보는 아름다운'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0.15 · 지역사회 · 이승연

    유튜브로 보는 이번주 당진방송

    … 자개1리를소개합니다~ [시민기자영상] 불법 캠핑에 몸살 난 '도비도' 아름다운 당진의섬 '도비도' . 하지만 불법 장박 캠핑족들로 인해 섬 주민들 뿐 아니라 관광객들 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듭니다. 건강한 시민 의식을 갖고 지속 가 능한 캠핑 문화를 …

  2. 2024.08.30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맛집] 석문면 교로리 아트바젤 왜목 갑오징어 들어간 ‘왜목항버거’ 출시

    …살짝 매콤한 맛이 난다. 또 빵은 오징어 먹물로 만들어져 까만 모양새가 보는 재미까지 더한다. 한편 해산물을 좋아하지 않는 손님을 위해 기본인 오리지날 버거와 베이컨더블치즈버거, 클래식 더블패티 치즈버거도 준비돼 있다. 모든 속재료는 아트바젤에서 직접…

  3. 2024.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역동성의 매력, 활력을 느껴보세요”

    …눈여겨 볼 수 있다. 선이 없는 크로키는 대상의 움직임을 규정짓지 않아 보는 이로 하여금 좀 더 상상력을 자극한다. 붓칠 한 번에도 대상의 동작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작품은 물론, 색연필과 파스텔 등 다양한 소재가 쓰여 보는 재미를 더한다. 한편 이상옥…

  4. 2024.04.1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사진으로 보는 당진의 봄

    …다. 당진천 벚꽃길은 노랗게 핀 개나리와 분홍빛의 벚꽃이 어우러져 더욱 아름다운 색감을 연출한다. 또한 벚꽃길의 길이가 길어 다른 지역의 벚꽃명소보다 덜 붐비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에는 면천의 골정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면천의 골정지는 연암 박지원이…

  5. 2024.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연진 당진러닝팀 회장 / 송악읍 가학리 주민 벚꽃길을 달리며, 환경을 위한 러닝팀의 발자취

    …추억을 간직하기 위해 사진기를 들고 셔터를 열심히 누릅니다. 하지만 이 아름다운 풍경의 뒤편엔 우리들의 인상을 찌푸리게 만드는 쓰레기들이 있습니다. 길가와 하천 주변에 버려져 있는 쓰레기들은 지나가는 사람마다 불쾌하게 하고, 몇몇 사람들은 손에 들고 …

  6. 2024.04.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봄으로 물든 당진

    …벚꽃보다 개화 시기가 늦어 벚꽃이 지기 시작할 즈음에 남산공원을 찾으면 아름다운 겹벚꽃을 만날 수 있다. 더불어 남산공원 인근에는 당진문화스포츠센터 내 도서관, 당진향교가 있어 천천히 둘러 보는 것도 좋다. 면천읍성 골정지 골정지는 연암 박지원이 면천…

  7. 2024.04.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기관 탐방] 당진시니어클럽 ‘일하는 100세, 아름다운 시니어’

    …서 참여하시는 것 자체만으로도 너무 고마워 하시고 뿌듯해 하셔서 옆에서 보는 제가 더 감사하고 기쁘다”며 “앞으로도 오래오래 저와 함께 일자리 사업 참여하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니어클럽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어르신 모두 행복한 일자리를 찾으실…

  8. 2024.03.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 후보자에게 듣는다 ③ [국민의힘 정용선 후보] “의회 독재 및 구태정치 청산”

    …에서는 세 번째 지상토론을 게재한다. 당진에 왜 ‘정용선’이 필요하다고 보는가? 무능함, 무책임, 무도한 정치를 끝장내고, 앞으로는 청년을 키우고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유능한 정치인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동안 민주당의 도지사, 시장, 국회의원들은 당…

  9. 2024.01.1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총선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①] 박서영 법무사“정치 양극화로 인한 혐오, 이제는 바꿔야 할 때”

    … 아마 자신의 나라를 자랑스러워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했다. 아이들이 바라보는 세상이 양극화된 혐오의 시대가 아닌, 포용하는 시대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 컸다.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게 된 계기는? 갈수록 심해지는 정치 양극화는 사회 모든 분야에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