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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보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건
연도
2017년

38건 · '보다'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7.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 청소년아지트 김미향·김미정·곽규희 봉사자“독자들이 추천하는 영화 소개해주세요”

    … 소식을 담고 있는 신문도 없다”고 말했다. 한편 김 단장은 청소년들이 보다 신문에 관심 갖기 위한 방안으로 당진시대 웹툰·카툰 공모전을 추천했다. 그는 “당진을 주제로 하는 웹툰을 신문에 게재하거나 공모전을 신문사에서 주최해 아이들이 신문과 지역에 …

    당진시대
  2. 2017.12.18 · 지역사회 · 김예나

    야구동호인들 모여 한 해 마무리

    …물신양면 도와 올해 리그를 잘 마칠 수 있었다”며 “더욱 분발해 내년에 보다 나은 리그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야구인들을 위한 행사인만큼 마음껏 즐기는 하루 됐으면 한다”며 “또한 27년의 전통을 잇고 있는 야구꿈나무 합덕초 야구부 선수들에게도…

  3. 2017.12.08 · 지역사회 · 임아연

    송년모임 대신 이웃사랑

    …위해 쓰기로 한 것이다. 조성영 지대장은 “먹고 마시는 연말이 아니라, 보다 뜻깊게 연말을 보내자는 대원들의 마음을 모아 이번 후원금과 물품 전달식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4. 2017.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사회복지계 ‘블랙리스트’

    …민간영역의 활동은 위축되고 각 기관들은 특성을 살려 자율적으로 운영되기 보다는 수탁기관인 당진시 사회복지과의 눈치를 보고 담당공무원들을 향해 줄을 서는 등 기분 맞추기에 열중할 개연성도 있다. 지역 내 위탁기관들이 사회적 약자를 위해 쏟아야 할 에너지…

    당진시대
  5. 2017.12.02 · 지역사회 · 한수미

    “도움 준다는 것이 행복해요”

    …씨는 “지금껏 봉사에 대해 모르고 살았다”면서 “하지만 이제 그 어느 때보다 봉사하는 것이 가장 행복하고 즐겁다”고 말했다. 충북 영동 출신의 김 씨는 지난 3년 전 경기도 수원에서 당진을 찾았다. 거산장로교회 허병옥 목사에게 존경심을 갖고 있던 그는…

  6.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창간 24주년-당진 이색동호회 소개] [암벽등반 동호회] 당진알파인클럽

    …이 될 것으로 모두가 기대하고 있다. 한편 내년부터는 등반일지를 작성해 보다 체계적이고 정확한 루트를 개척해 나갈 계획이다. 김은호 회장은 “당진지역엔 전문등반을 하는 산악인구가 타 지역보다 적다”며 “후배양성에도 힘써 전문등반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

  7. 2017.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축사] 이재욱 재인당진시민회 회장

    …구성원들의 희망이고 등불이기를 소망합니다. 아울러 지역의 유익한 정보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여 시민들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출향인에게도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는 가교로써 그 역할과 책무를 다함으로써 지역의 언론창달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

    당진시대
  8. 2017.11.12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3 원당동 청구아파트주민들의 소통 공간 ‘원당골 사랑방’

    …안하게 사용하기에 다소 불편함이 있다고. 이태영 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공간이 개선됐으면 한다”며 “항상 적극적으로 마을 일에 나서주는 부녀회원들과 주민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9. 2017.10.27 · 지역사회 · 임아연

    “더불어 사는 행복한 아파트”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1원당동 원당마을아파트

    … 있어 주민들의 반응 역시 좋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더 많은 지원으로 보다 넓은 공간에서 많은 어린이들이 연령대 별로 즐길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다고. “주민들 간의 소통이 단시간에 이뤄지기는 어렵지요. 하지만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

  10. 2017.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성소수자 문제 어떻게 볼 것인가?인권은 신이 내린 천부의 권리

    … 이번 사건을 계기로 해서 성소수자들도 우리 이웃이요 사회 구성원으로서 보다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배려하면서 시민단체들도 반대하는 분들과도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바란다. 동성애의 폐단으로 자신과 아이들이 받을 피해만 제기하며 스스로 율법학자와 바리…

    당진시대
  11. 2017.10.21 · 지역사회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기아자동차 당진해나루대리점 이재설 카마스터“나와 주변의 이야기 궁금”

    …11년간 했으며 이어 3년 동안 BMW 서산지점에서 근무했다. 최근에는 보다 지역과 함께하고자 지난 9월 기아자동차 당진해나루대리점으로 오게 됐다. 그는 “내 이익이 아닌 고객의 이익에 초점을 두고 영업을 하고 있다”며 “또한 젊었을 때부터 영업을 해…

  12. 2017.10.13 · 지역사회 · 임아연

    “아이들로 인해 주민들이 소통해요”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9 원당동 부경파크빌 2차 아파트

    … 아이들을 위해 더 많은 투자가 이뤄졌으면 좋겠다”며 “다른 곳에 가기 보다 아파트 안에서 또래들과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게 부모들의 마음을 안심시킨다”고 말했다. 한편 주부들을 위한 누룩소금 만들기 프로그램은 아파트 주민 36명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13. 2017.09.29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8 신평LIG리가아파트“으뜸아파트에 도전!”

    …LIG리가아파트(입주자대표회장 지성희, 이하 리가아파트)는 다른 공동주택보다 주민들 간의 교류가 활발하다. 동대표들로 구성된 입주자대표회의는 물론이고 부녀회와 노인회도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7년 전 입주를 시작한 리가아파트는 총9동에 594세대가…

  14. 2017.09.18 · 지역사회 · 임아연

    창립 18주년 기념 후원의 밤

    …8년 동안 당진환경운동연합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 △김정순: 인간이 보다 자연 앞에서 겸손해지길 바란다. △손창원: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시민들과 함께 하겠다. △신현기: 당진환경운동연합의 회원, 후원자, 그리고 시민들의 뜻을 받들어 더욱 열심히 …

  15. 2017.09.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5 우강면행복 UP! 꿈이 있는 우강!

    …있지만 지역공동체를 위한 활동에 주민들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우강면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들의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박진하 지역재단 지역문화경제센터 사무국장의 강의를 신청했다. 이를 통해 주민자치가 무엇인지, 왜 필요한지 교육하…

  16. 2017.09.04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4 대호지면“노인 위한 사업 중점 추진”

    …하고 있다. 대호지면 내 모든 경로당 화장실에 안전바를 설치해 노인들이 보다 안전하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남우용 위원장은 “노인들이 화장실을 이용할 경우 미끄러워 낙상 위험이 크다”며 “지역 고령화로 인해 많은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당진시대
  17. 2017.08.2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읍내동 태준이네 회와 반찬이 한 상 가득

    … 우럭과 광어를 주로 취급한다. 안은희 대표는 “여러 생선회를 판매하기 보다는 다양한 반찬을 푸짐하게 나가는 것에 초점을 뒀다”고 말했다. 광어와 우럭은 그날 하루 소진할 양이 매일 같이 들어오고 주문과 함께 회가 손질돼 언제나 신선한 회를 맛 볼 수…

  18. 2017.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읍내동 다온국밥 노옥경 대표“정성 가득 담은 닭계장”

    … 이어 “다온국밥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다”며 “대박을 꿈꾸기 보다는 편안하고 아늑한 식당으로 남고 싶다”고 덧붙였다. “음식은 정성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내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요리해요. 그만큼 위생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죠. …

  19. 2017.08.2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1·2·3동, 송악읍 출생아 가장 많아

    지난 2016년도 당진시의 출생자가 사망자보다 640여 명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당진지역의 총 출생자는 1735명으로, 사망자 1093명에 비해 642명이 많았다. 아기가 가장 많이 태어난 곳은 당진1동(351명)이며, 송악읍(328명),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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