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대형 차량 무단 주차, 보행자 위험
…히 이 부근은 가로등이 인도를 밝혀주지 않는데다 대형 버스나 트럭 등에 보행자가 가려져 운행 중인 차량과 사고가 우려되고 특히 야간이면 차량 소통이 적은 구간인 만큼 운전자나 보행자가 마음을 놓고 운행하거나 보행하면서 사고 위험이 더 커질 수 있다는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건 · '보행자 사고'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히 이 부근은 가로등이 인도를 밝혀주지 않는데다 대형 버스나 트럭 등에 보행자가 가려져 운행 중인 차량과 사고가 우려되고 특히 야간이면 차량 소통이 적은 구간인 만큼 운전자나 보행자가 마음을 놓고 운행하거나 보행하면서 사고 위험이 더 커질 수 있다는게…
2013.09.16 · 환경·안전 · 김창연
…달 31일까지 주요 법규위반 항목별 자료에 따르면 총 113건의 교통사망사고 중 안전운전불이행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안전운전불이행이 82건, 중앙선침범 14건, 교차로운행방법 위반 7건, 신호위반 5건의 순으로 나타나, 안전불이행이 교통사망사고…
2013.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교통안전교육’을 지난 2일 실시했다. 충청남도교통연수원에서는 청소년 교통사고 증가에 따라 교통안전의 중요성과 경각심을 고취시키고자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오정주 강사는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통해 교통사고 중 가장 많이 발생하는 보행자 사고에 대해…
2013.05.24 · 정책·행정 · 임아연
신평면 거산리에 위치한 서정초등학교 앞 육교가 운전자들의 시야를 가려 보행자, 특히 초등학생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한다는 문제점이 제기됐다. 주민들은 육교 철거를 위해 서명을 받아 당진시청에 민원을 제기한 상태다. 서정초등학교 앞은 횡단보도 대신 육교가…
2013.04.05 · 환경·안전 · 김창연
…면 솔뫼성지 방향으로 개설된 이 인도는 폭이 1m에 불과할 정도로 좁아 보행자의 보행이 쉽지 않다는 지적이다. 게다가 가로수까지 식재되어 있어 실제 보행 폭은 60㎝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이처럼 좁은 인도 때문에 2명 이상의 행인이 나란히 인도를 걸…
2013.03.29 · 환경·안전 · 임아연
… 회관부터 국도 32호선 나들목까지 차량들의 과속으로 연간 수차례씩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보행자들이 안전하게 인도로 다닐 수 있도록 갓길포장이 필요하다. 이원석 개발위원장 서지구(도산리, 매방리, 우산리, 하성리, 산성리, 덕삼리, 봉성리)는 농…
2013.03.29 · 지역사회 · 김창연
…그 자리에서 숨졌다. A 씨는 1차로에 뛰어들어 주행 중이던 트레일러에 사고를 당했으며 야간 운행 과정에서 A 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한 트럭 운전자가 미처 피하지 못하고 충돌한 것으로 경찰에서 조사되고 있다. 당진경찰서 관계자는 “38번 국도는 대형차…
2013.01.04 · 환경·안전 · 오동연
차량과 보행자 간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 수가 2011년보다 2012년에 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안전 대책이 시급하다. 지난 12월에는 눈길 미끄러짐으로 인한 사망사고도 세 건 발생해 철저한 폭설대책 및 제설작업도 필요하다. 2012년 지역 내 교통…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