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보행자 중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2년

4건 · '보행자 중심'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9.03 · 산업·경제 · 우현선

    [지역경제 르포 2] 공동화 현상으로 시름하는 구도심을 가다 세무서, 대학 입주했지만 구도심 공동화는 여전

    …원간 300m구간이 명품 테마 문화 공간으로 조성된다. 당진시는 지난해 보행자중심의 명품테마거리를 조성한다는 계획을 발표하고 차량의 속도 저감을 위해 아스팔트 대신 돌로 도로를 포장하고 보행공간 조성을 위해 나무데크로 인도를 설치한 뒤, 야간조명시설과…

  2. 2012.02.28 · 정책·행정 · 박기욱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⑦-통합진보당 김희봉 후보]“농민, 노동자, 서민 대변하겠다”

    …한 배경은? 지난 세월 한국 경제는 눈부시게 성장했지만 노동자와 농민을 중심으로 한 서민들의 삶은 나아지지 않았다. 서민들을 위한 정치를 펼치겠다고 했지만 재벌과 부자들을 위한 입법이 이뤄지면서 서민들은 정치권에 속아 왔다. 상위 1%가 독식하는 구도…

  3. 2012.02.28 · 문화·교육 · 최운연

    최기택 씨 박사학위 받아

    …최기택 대표가 ‘구도심 활성화를 통한 지방중소도시 도시재생방안-당진군을 중심으로’라는 논문으로 한양대학교 도시대학원 도시공학(도시개발경영) 박사학위를 받았다. 최기택 대표는 구도심 지역의 쇠퇴현상이 발생하는 지방중소도시의 구도심 재생을 위해 적합한 도…

  4. 2012.02.17 · 산업·경제 · 박기욱

    농업기술센터 남부지소 단계적 추진

    …건의하는 의견이 다수를 이뤘다. 김경식 전 운곡리 이장은 “합덕 지역은 중심축을 형성하는 도로망이 제대로 정비되지 않아 보행자 통행에 불편이 크다”며 “32호 국도와 이어지는 연결도로는 교통량이 많은 만큼 조속한 정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도시과 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