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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보행자 중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7건
기간
1993—2026

77건 · '보행자 중심'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26.09.21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안요진 의원, 스쿨존 대각선 횡단보도 전면 확대 촉구

    …1일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를 막으려면 보행자 중심 신호체계를 전면 확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안 의원은 “민식이법 시행 이후에도 전국 스쿨존 교통사고는 2020년 483건에서 2025년 927건으로 불과 2년 만에 거…

  2. 2026.07.31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어르신 212명 안전교육

    …식을 바꾸는 방법과 차별 예방,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중심으로 강의했다. 이진각 사무국장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 능력을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포용적인 지역사회가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3.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말이 아닌 결과로 책임지는 시의원 되겠다”

    …. 김초롱 후보는 이날 공약 발표를 통해 당진2동, 정미면, 대호지면을 중심으로 한 지역별 비전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당진2동에 대해 “안전이 당연한 일상,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든든한 돌봄이 있는 지역으로 만들겠다”며 스마트 수해 방지 체계 구축, …

  4. 2026.04.1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H형 빛나는 도로 기금 전달

    …의를 거쳐 교통약자 보호구역, 화물차 집중구역, 야간 사고다발지역 등을 중심으로 신호등 잔여시간 표시기 16곳, 발광형 표지판 15곳을 설치했다. 또 혜성초등학교와 탑동교차로 일원에서 교통안전 캠페인도 진행했다. 올해는 기존 시설물 설치와 캠페인 활동…

  5. 2026.01.3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오성환 시장 마지막 순방 완료…397건 건의 “책임지고 해결”

    …나왔다. 구본휘 순성면장은 순성면 브랜딩 연구용역을 건의했다. 봉소리를 중심으로 한 배수·교통 안전 취약구간 개선, 축조블록 설치, 회전교차로 설치, 배수로 설치 건의가 주를 이루었다. 아찬리 수해 취약지역 정비와 양수장 신설, 순성면 역사문화관광 레…

  6. 2026.01.24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합덕읍 순방서 배수·도로 인프라 집중 건의

    …△원석우천 옹벽 공사 등 12건의 건의사항을 제시했다. 합덕읍은 논농사 중심 지역으로 플륨관 교체 및 배수로 정비 요청이 집중됐다. 주민들은 “플륨관이 노후화돼 농번기 때마다 물 관리에 어려움이 크다”며 “조기 교체가 시급하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

  7. 2025.06.13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현대제철,‘H형빛나는도로’사업기금전달

    …원으로 교통사고 다발구역, 스쿨존, 전통 시장 등 교통약자 밀집 구역을 중심으로 스마트 교통안전시설 설치 와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에 활용할 계획이다. 현대제철이 지난해까지 전달한 임직원 모금액은 총 6억 6510여만 원에 달하며, 이를 통해…

  8. 2025.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성중기~신협 중로2-501호 2단계 구간 개통

    …m 규모로, 총 사업비 약 30억 원이 투입됐다. 차로 확장뿐만 아니라 보행자 안 전을 위한 인도 정비, 배수시설 및 안전시설 설치 등 도시 기반 정비가 함께 이뤄져, 도심 교통 체계가 한 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구간은 신평면 중심지 내 상…

  9. 2024.10.11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충남 최초 디지털 LED 신호등 설치

    …환으로 진행됐으며 최근에 설치된 디지털 LED 신호등을 알리고 운전자와 보행자의 교통안전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제철 ‘H형 빛나는 도로 사업’은 지역 내 도로 안전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당진제철소는 지난 8일 관계 기관…

  10. 2023.10.27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교통안전 구조물 체험 안전 캠페인

    …시복지재단에서 당진경찰서와 현대제철이 체결한 지속가능한 안전도시 조성, 보행자 중심의 교통안전 및 범죄 예방 등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본교 1~2학년 9개 학급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H형 빛나는 도로’를 주제로 체험형 캠페인이…

  11. 2023.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전통시장 일원 LED 활주로형 표지병 설치

    …형 표지병이 설치됐다. 현대제철 당진제철소가 지속가능한 안전도시 조성과 보행자 중심의 교통안전 및 범죄예방을 목적으로 ‘H형 빛나는 도로’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지난 3일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당진전통시장상인회, 당진시복지재단, 소상공인시장진흥…

  12. 2023.03.17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보행자 교통사고 감소 위한 시민 프로젝트

    …사센터(센터장 이권일)가 지역 내 교통안전 문제 해결을 지원하기 위해 ‘보행자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시민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지난 13일 자문위원을 위촉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교통안전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당진시의 …

  13. 2022.05.13 · 정책·행정 · 임아연

    국민의힘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 공약 발표“석문국가산단 탄소밸리 추진하겠다”

    …당진천변길 개선 및 생태 하천 복원사업 추진으로 수변공간 접근성 강화 △보행자 중심의 도로교통체계 및 학교 주변 안전 통학로 개선 <교통 인프라 구축> △국도 32호선(당진~송악) 우회도로 및 시곡교차로 지하차도 건설 △제2서해안고속도로 조기 착공 △…

  14. 2022.05.13 · 문화·교육 · 박경미

    [교육단체장 인터뷰] 홍명희 녹색어머니연합회 당진지회장“아이들의 안전등교 위해 인도 개선해야”

    …물기가 허다하고 우회전 교통사고 발생 위험도 크다”고 덧붙였다. “사람 중심의 교통 안전정책” 녹색어머니연합회 당진지회장으로서 그의 가장 큰 바람은 학생들의 통학로 안전이다. 홍 회장은 “아이들이 다니는 통학로가 여전히 위험하다”며 “인도가 제대로 설…

  15. 2022.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원 지상토론] 국민의힘 김명회 당진시의회 의원“지역특성에 맞는 문화 원도심에 담아야”

    …어야 된다. 당진1·2동 도시재생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시켜 구 군청사를 중심으로 한 도심광장 및 거점주차장 조성 완료 후 평생학습관 건립, 당진읍성 일부 복원, 승리봉공원 조성, 시민문화예술촌 활성화 등으로 슬럼화된 구도심 정비를 통한 기능회복과 보행…

  16. 2022.02.15 · 환경·안전 · 한수미

    삽교호관광지, 일방통행으로 보행환경 개선

    …으로 바꿔도 통행에 큰 문제가 없다는 결과를 받았다”며 “이를 기반으로 보행자 중심의 관광지를 만들기 위해 올해 설계를 진행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밖에 삽교호관광지 야영장 시설물 유지보수에 1500만 원, 마실…

  17. 2021.10.09 · 정책·행정 · 한수미

    “거리에 무단 방치된 공유킥보드”

    … 하지만 공유킥보드를 사용한 뒤 아무데나 주차하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해 보행자 통행에 불편함을 초래하고 있다. 당진에서는 구터미널 로타리 인근과 초·중·고등학교 주변, 당진문예의전당 주변 등에서 공유킥보드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당진버스터미널…

  18. 2020.11.28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건설도시국 주요 현안 우두동·소소리 일대 도시개발사업 추진

    …통해 역천 상류지역의 4개의 보를 개량했으며, 오염부하가 높은 하류부는 중심복원지역으로 지정돼 생태복원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23만3243㎡ 규모의 초지도 역천 일원에 함께 조성되며, 축제 2개소와 보축 3개소를 축조하고 채운농로교 1개소를 재가설하는…

  19. 2020.10.19 · 정책·행정 · 임아연

    가학리 대성사·서원사 일대 도로 위험

    송악읍 가학리에 위치한 서원사와 대성사 신자들을 중심으로 사찰 일대 마을길이 위험하다는 민원이 제기됐다. 사찰로 진입하는 길(오룡산길) 폭이 협소해 차량 교행은 물론, 유사시 구급차나 소방차 진입도 어렵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차가 지나갈 경우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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