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체육단체 탐방] 당진시복싱협회“가능성 지닌 아이들 적극 지원해주고파”
“70년대와 80년대는 한국 프로복싱의 전성기였다”는 말을 복싱 팬들은 꺼내곤 한다. 당시 홍수환, 김태식, 장정구 등 걸출한 스타가 탄생했고, 1988년 서울올림픽에서는 김광선·박시헌 선수가 금메달을 거머쥐며 복싱 인기가 절정을 이뤘다. 하지만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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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복싱 매력에'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9.1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70년대와 80년대는 한국 프로복싱의 전성기였다”는 말을 복싱 팬들은 꺼내곤 한다. 당시 홍수환, 김태식, 장정구 등 걸출한 스타가 탄생했고, 1988년 서울올림픽에서는 김광선·박시헌 선수가 금메달을 거머쥐며 복싱 인기가 절정을 이뤘다. 하지만 20…
2024.07.12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물론 스트레스 해소와 다이어트까지 모두 한 방에 효과를 볼 수 있는 ‘복싱히어로짐’이 지난 3월 대덕동에 문을 열었다. 3층 건물에 있는 체육관에 문을 열고 들어가면 워터로잉머신, 스피닝바이크머신, 종합홈짐머신 등 각종 운동기구와 권투 장비들, 조명…
2019.10.18 · 문화·교육 · 김예나
행정동 출신의 이재영 충남복싱협회장은 몸이 허약해 체력을 기르고자 중학교 1학년 때부터 태권도를 배웠다. 성인이 돼서야 복싱에 입문하게 됐고, 복싱의 매력에 빠진 그는 1984년 비운의 권투선수인 김득구 씨의 일생을 그린 영화 <울지 않는 호랑이>에 …
2015.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와이복싱클럽(관장 윤경한) 소속 선수들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열린 제30회 KBI전국생활체육복싱대회에서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 4명의 선수가 출전해 금메달 2개, 은매달 2개로 총 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생활체육복싱대…
2014.08.15 · 문화·교육 · 윤경아 시민기자
당진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들어선 당진시 국민체육센터 복싱장에서 기쁜 입상소식이 들려왔다. 제16회 전국대학 복싱동아리 선수권 대회 겸 제12회 전국생활체육 복싱토너먼트에 일반인 5명이 출전해 모두 입상하는 쾌거를 이룬 것이다. 입상자들은 모두 복싱에…
2014.07.11 · 문화·교육 · 한수미
…30대 초반 회사를 다니다 우연히 주짓수를 배우게 됐고 그 뒤로 주짓수 매력에 빠져 선수 생활을 했다. 3년 전까지만 해도 시합에 나갔을 정도로 왕성하게 활동해 왔다. 이제는 당진 시민들에게 주짓수의 매력을 알리고 선수를 육성하겠다는 일념으로 새 각오…
2013.09.06 · 문화·교육 · 김창연
…도 대표선수로 활동한 경력을 갖고 있다. 씨름계에 몸담았던 그가 합기도 매력에 빠지기 시작한 것은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다. 우연한 기회에 합기도 유단자들이 자신의 몸을 방어하고 공중을 나는 듯한 발차기와 낙법 등을 선보이는 장면을 접한 그는 대학에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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