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올 추석, 당진의 모든 식탁에 따뜻한 밥 한 끼가 놓이기를
… 쌀과 식료품, 생필품 등을 전달한다. 참으로 소중한 나눔이다. 하지만 복지는 여기에서 멈춰서는 안 된다. 어떤 어르신에게는 쌀 한 포대보다 병원에 갈 수 있는 교통편이 더 절실할 수 있다. 어떤 가정에는 명절 선물보다 전기요금과 난방비를 해결하는 것…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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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건 · '복지 칼럼'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6.09.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쌀과 식료품, 생필품 등을 전달한다. 참으로 소중한 나눔이다. 하지만 복지는 여기에서 멈춰서는 안 된다. 어떤 어르신에게는 쌀 한 포대보다 병원에 갈 수 있는 교통편이 더 절실할 수 있다. 어떤 가정에는 명절 선물보다 전기요금과 난방비를 해결하는 것…

202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그러나 이런 과정이 쌓여야 앞으로 더 나은 축제를 만들 수 있다. 복지관 직원으로서 나는 이 기획단이 단순히 행사를 준비하는 수단이 아니라 주민 조직화의 과정 그 자체임을 느꼈다. 주민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경험이 많아질수록 마을을 더 단단…
2025.04.2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다 어르신들을 위한 ‘신문 읽기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윤나영 사회복지 사와 보호사들의 안내에 따라 평균 15명의 어르신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탁자에 둘러앉은 어르신들은 함께 신문 제목을 읽고, 눈에 띄는 사진을 바라보며 지역 소식을 접한다.…
2025.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함께 먹는 따뜻한 밥 한 끼가 노인들에게는 최고의 복지이자 가치인 것을 알았다. “동경대학생이 누군지 아셔요? 동네 경로당만 다니시는 분들이 자기들은 동경대학생이라고 한답니다” 경로당에서 하루종일 앉아서 화투 치고 잡담만 하지 말고 생산적인 일을 해야…
2021.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이다. 또한 당진시가 위탁 운영하고 있는 당진시노인복지관과 남부노인복지관의 경우 코로나19로 시설 이용과 프로그램 참여가 제한되었다. 노인맞춤형 돌봄 서비스 사업의 경우도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일반 대상자와 중점 대상자에 대한 …
2021.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위해 시민단체와 정부 등이 나서서 칼을 뽑아든 것이다. 지난 8월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아동학대 통계에 따르면 2020년 아동학대 신고와 학대 판단 건수는 각각 4만2251건, 3만905건으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학대행위자의 82.1…
2021.08.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야 하는지 고민하기도 한다. 누구나 직업에 대한 의미를 고민하는데, 사회복지사들도 예외가 아니다. 필자는 사회복지관에서 9개월 동안 인턴 활동을 하고, 운 좋게 그 기관에 채용돼 사례관리팀에서 근무하게 되었다. 그토록 원하던 복지관에 취업했지만, 간혹…
2021.0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20년 판도라의 상자가 열리듯 혼돈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족들이 심리적으로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는 지난해 11월 23일부터 12월 11일까지 3주간 당진시가족실태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중 일부를 지면에 소개하고자 한다…
2020.1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 월스트리트저널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바꿀 세계의 질서’라는 칼럼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예측하면서 이 질환이 가정, 의료, 교육, 정치 등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기존의 질서를 바꿀 것이라고 예측했다. 전 인류는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
2020.12.11 · 지역사회 · 박경미
…지 김윤숙 한국화가에게 한국화를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그는 칼럼과 지역에 새로 문을 연 상점을 소개하는 ‘신설상가’ 코너를 재밌게 읽는단다. 그는 “페이스북을 통해 당진시대 추천 맛집 소식을 접하기도 하는데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많이…
2020.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 코로나19 이전으로 돌아가지 못할 만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복지, 교육 등 모든 분야에 변화를 초래했다. 특히 계속되는 코로나19의 확산은 모든 영역에 돌봄 공백과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관계 단절을 초래했고, 다문화가정과 같이 취약한 가…
2020.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수 있는 행정정보 제공 기능,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 제보가 가능한 복지사각지대 제보기능, 새로운 시책에 대한 주민의 의견을 알아볼 수 있는 시민공감 기능 등 주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참여하도록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
2020.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돌아오는 5월 21일(목)은 한국사회복지관의 날이다. 사회복지관의 날이란 1983년 5월 21일 사회복지사업법 제2조(정의) 일부개정을 통해 ‘사회복지관’ 운영을 법적으로 명시한 날을 기념하고자 제정된 날이다. 우리나라 사회복지 발전의 핵심축인 사회복…
201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구를 오랫동안 가족상담을 해 왔다. 당진에서 나고 자라며 당진의 아동 복지문제에 특히 관심이 컸고, 심리상담센터 운영 외에도 당진교육지원청을 통해 청소년대상 교육기부와 상담 재능 기부 등을 이어오고 있다. 다빈치건강놀이심리협동조합은 2018년 8월에…
2019.03.22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왕현정)이 소식지 ‘희망의 징검다리’를 지난 18일 2019년 제1호(통권 43호) 발행했다. 분기별로 1회, 1년에 총 4차례 발행되는 소식지 ‘희망의 징검다리’에는 당진시복지재단 후원 소식을 비롯해 재단 소식, 자원봉사자(나눔…
2018.07.27 · 지역사회 · 김예나
…끊임없이 노력하고 공부하는 자세가 필요하죠. 특히 빈곤층·노인·청소년의 복지 향상과 지역의 역사·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확대하는 방안을 고민하겠습니다.” 합덕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정음)는 지난 2002년부터 주민자치 활…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아웃사이더처럼 어느 쪽에도 완벽히 속한 것 같지 않은 장애영유아의 복지와 교육을 체감하며 어린이집 임에도 보육과 특수교육, 장애인복지, 사회복지의 모호한 경계 즈음 그 어딘가가 장애영유아의 보육의 위치란 생각이 든다. 그럴 때에 지독히 외롭고 힘…
2018.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의 사회복지’하면 어떤 생각이 떠오르는가? 필자는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민관협력’이라고 서슴지 않고 대내외적으로 자랑해 왔다. 그러나 최근에 당진시대를 통해 보도된 사회복지 현장에서 일어났던 일들로 민관협력이라는 말을 차마 입에서 자신있…
2017.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누군가를 위한 봉사는 진정한 나눔의 실천이자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우리 당진도 마찬가지다. 2017년 11월을 기준으로 자원봉사자로 등록되 활동하고 계신 분들이 무려 4만7,171명으로 5만…
2017.12.08 · 지역사회 · 한수미
본지의 <사회복지과 ‘블랙리스트’ 의혹> 보도 이후 당진시 사회복지과의 ‘갑질’이 도를 넘었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지역의 사회복지기관 종사자들은 당진시 사회복지과의 ‘갑질’ 행태에 대해 “터질 것이 터졌다”는 반응이다. 사회복지과 갑질 전횡 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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