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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본연의 내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기간
1993—2026

7건 · '본연의 내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읍내동 청기와집 박영산 대표“아구와 해물 본연의 맛을 살린 아해찜”

    … 등을 사용해 맛이 진하고 깊다. 박 대표는 “청기와집은 조미료로 맛을 내는 것이 아닌 새우와 표고버섯으로 육수와 양념을 만들어 해물 본연의 맛을 살렸다”고 말했다. 또한 청기와집의 한방백숙은 더운 여름철 보양식으로 제격이다. 헛개, 엄, 감초, 황기…

  2. 2012.12.07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 술 익는 향이 가득한 곳, 당진양조장

    … 전통의 당진양조장이 당진막걸리를 출시하고 새롭게 문을 열었다. 양조장 내는 발효실에서 막걸 리가 익어가며 풍기는 향이 가득 하다. 일제시대 때부터 운영되어온 당진양조장은 당진읍에 소재하던 양조장과 각 면에 있는 양조장들이 통합되면서 당진 탁주 합동제…

  3. 2012.08.24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읍내동 신벌떼해장국 남기순 대표“10년간 변치않는 해장국 맛 ‘자부심’

    … 맛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어요. 특히 음식을 만들어 내는 동안 끊임없이 관심을 가질 수 있어 자칫 느슨해 질 수 있는 마음가짐을 바로잡아주는 역할도 하고 있죠.” 신벌떼해장국은 재료 선정부터 깐깐하다. 아삭아삭 새콤하게 씹히는 묵은…

  4. 2012.05.23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읍내동 소담 세숫대야 냉면 정일섭, 김수경 부부]“담백한 냉면육수와 새콤한 열무김치의 만남”

    …무것도 없으니까요. 우리 부부의 노력으로 손님들이 만족하는 맛을 만들어 내는데 도움이 된다면 더 노력하고 다듬어 나가겠습니다.” 소담 세숫대야 냉면의 특징은 푸짐한 양에 있다. 상호에서 알 수 있듯이 세숫대야만큼 커다란 그릇에 가득 나오는 냉면은 대식…

  5. 2010.09.07 · 지역사회 · 김창연

    칼칼한 아구찜, 늦 더위도 ‘싹’

    아구는 다른 생선에 비해 비린내가 적고 칼칼한 맛을 내는 게 특징이다. 부위별로 맛도 천양지차인데 꼬리 부위가 쫄깃하고 담백해 최고로 꼽힌다. 등지느러미 부근의 살은 쫀득한 질감으로 입맛을 사로잡는다. 당진읍 아구명가는 쫀득한 아구의 맛과 아삭아삭 씹…

  6. 2010.04.28 · 지역사회 · 김창연

    “양과 맛, 가격 삼박자가 매력”

    …과 향이 너무 진하지 않고 적당한게 매력이란다. 소스가 진하면 샤브샤브 본연의 맛을 잃어버리기 때문이다. 또 매일 직접 담가 내는 겉절이 김치와 약5일 동안 숙성기간을 거친 깍두기도 이 집의 자랑거리다. 일품칼국수는 둥그런 접시에 수북이 담겨 나오는 …

  7. 2000.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길라잡이

    …가야 하지만 의료비는 크게 증가하지 않는다. 이를 의원과 약국에 나누어 내는 것이다. ■의약분업으로 개선되는 점 -보다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의사는 진단과 진료에, 약사는 조제와 투약’에 매진하게 함으로써 자연스럽게 각자의 영역에 대한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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