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01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4년 만에 열린 축제…실치 먹으러 장고항으로!제17회 장고항 실치마을 수산물 홍보행사
당진지역 봄의 전령사인 실치의 계절을 맞아 제17회 장고항 실치마을 수산물 홍보행사가 지난달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에 걸쳐 진행됐다. 그동안 코로나19로 행사를 열지 못하다 지난 2019년 이후 4년 만에 맞이한 축제에 수천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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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봄의 별미'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5.01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지역 봄의 전령사인 실치의 계절을 맞아 제17회 장고항 실치마을 수산물 홍보행사가 지난달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에 걸쳐 진행됐다. 그동안 코로나19로 행사를 열지 못하다 지난 2019년 이후 4년 만에 맞이한 축제에 수천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
2014.03.29 · 정책·행정 · 김창연
…상가 내. 삽교호관광지 홍민이네 봄빛을 머금은 바다 풍경을 즐기며 봄철 별미 중 대표 음식인 도다리를 맛봐야 할 때가 돌아왔다. 신평면 운정리 삽교호관광지 내에 위치한 홍민이네에서는 3월 말부터 도다리를 맛볼 수 있다. 산란기를 끝낸 도다리는 살이 올…
2013.03.29 · 산업·경제 · 김창연
… 본지는 매월 첫째주에 테마별로 맛집을 선정해 추천할 예정이다. 봄철의 별미, 주꾸미의 계절이 돌아왔다. 산란기를 앞둔 3~4월에는 주꾸미의 알이 꽉 차있어 연하고 쫄깃하며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이 기간에는 일 년 중에서 가장 맛있는 주꾸미를 맛볼 …
2012.03.28 · 정책·행정 · 김창연
…대신해 간밤에 술로 찌든 속을 물회로 다스리기도 하고 여름철에는 시원한 별미로 얼음 동동 띄워 더위를 식히기도 한다. 세미정 함윤숙 대표는 “도다리는 봄 철 가장 맛이 깊은 시기”라며 “시원한 육수와 양념으로 맛을 낸 세미정만의 도다리물회로 잃어버린 …
2007.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실치회’는 15년 전부터 미식가들의 인기를 모으며 봄철 미각을 돋워주는 별미로 석문면 장고항 마을에서 처음 먹기 시작해 지금은 당진 8미 중 하나로 당진 특색음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실치는 서해바다에서 주로 3월 중순경부터 잡히기 시작하여 5월 중…
2007.03.19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실치회'는 15년 전부터 미식가들의 인기를 모으며 봄철 미각을 돋아주는 별미로 석문면 장고항 마을에서 처음 먹기 시작하여 지금은 당진 8미 중 하나로 당진 특색음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실치는 서해바다에서 주로 3월 중순경부터 잡히기 시작하여 5월 …
2002.04.05 · 산업·경제 · 이희철
…나리나 진달래, 목련만이 아니다. 육지에서 꽃이 피는 것처럼 바다에서도 봄의 전령사가 있다. 3월 중순께부터 석문면 장고항 앞바다에서 실치가 나오는데, 바로 이것이 바다의 봄을 알리는 전령사다. 서쪽 바닷가로 접어들어 석문면 장고항에 닿으면 갯바람에 …
2000.03.27 · 산업·경제 · 이명자
“장고항에 가면 입맛이 살아난다” 봄철 별미 ‘실치회’ 한창 4월7일부터 제1회 실치축제도 “지금 장고항에 가면 입맛이 살아난다.” 봄의 전령사는 비단 개나리, 진달래만이 아니다. 당진바다에 봄이 왔음을 맨 먼저 알리는 주역은 바로 장고항의 실치. 3…
1998.04.13 · 문화·교육 · 유종준
석문면 장고항에 미식가 줄이어 한낮의 기온이 덥다고 느낄 정도로 봄기운이 완연한 지금, 나른해지고 입맛이 떨어진다면 장고항의 특산품 실치회를 맛보는게 좋을 듯하다. 실치는 주로 서해안에서 어장이 형성되었는데 특히 회로는 전국적으로 장고항에서만 맛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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