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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봉사 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6년

5건 · '봉사 살고'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8.2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마을 아이들 우리가 돌봐야죠’

    …지역으로 고령인구 비율이 높은 농촌지역이다. 하지만 대호지에도 아이들은 살고 있다.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포함해 대호지면에 거주하는 학령기 아동은 약 28명이다. 아이들이 적다 보니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고령층에 집중되기 쉽고, 아이들을 위한 돌봄…

  2. 2026.04.1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오세광 용인대석사신평태권도장 관장(신평면 거산리, 64) “태권도 9단 입신은 끝이 아니라 시작”

    …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앞으로는 태권도를 넘어 사회에 더 크게 봉사하며 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가족의 지지 덕분”이라며 “특히 아내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동네 공터에서 시작한 …

  3. 2026.03.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 독립운동가 열전(7) 송산면의 항일의병 김성백, 최구현

    …었다. 당시 김쌍봉은 해미군 부산면 원평리(현 서산시 운산면 원평리)에 살고 있었는데, 1908년 9월 16일 공주지방재판소에서 교수형을 선고받고 형의 집행으로 순국하였다. 함께 붙잡힌 김성백도 김쌍봉과 같이 재판을 받았을 것으로 보이나 판결문이 없어…

  4. 2026.03.06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황봉숙 송악농협 하나로마트 주임(56, 읍내동)“모든 고객을 오늘의 첫 고객처럼”

    …연스럽게 가까워져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받은 도움 돌려주며 살고 싶어” 지금은 활발하게 사회 활동을 하고 있지만 사실 황 씨에게도 쉽지 않은 시간이 있었다. 그의 두 자녀가 어린 시절 희귀질환을 앓으면서 병원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았기 때문…

  5. 2026.01.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정화탁·김종찬 부부(74, 우강면 성원리) 우강면 행복배달부가 된 부부

    …지를 수거해 슬리퍼를 만들어 나누기도 했다”고 말했다. 또 당시 집수리 봉사를 담당하던 복지사의 제안으로 겨울철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방풍 커튼을 제작하기도 했단다. 정 씨는 “주변에서 모은 천을 활용해 미싱으로 커튼을 만들고, 완성된 커튼을 들고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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