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곡공단 현대제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09년

11건 · '부곡공단 현대제철'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2.28 · 환경·안전 · 우현선

    “환경감시 대상 송악으로 확대해야”

    …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3/4분기 회의 협의사항 처리결과와 현대제철 공정 및 가동현황, 송산2일반산단 추진현황,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 활동 상황, 대기자동측정망 운영현황 등에 대한 보고와 협의가 진행됐다. 현대제철 측은 이 자리에서 현재 …

  2. 2009.09.21 · 정책·행정 · 김창연

    “한전, 대안노선요구 받아들여라”

    …㎞를 불과 7㎞로 단축시킬 수 있는 방안이다. 이 안은 신당진변전소에서 부곡공단에 이르는 노선은 기존 철탑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과 신설될 변전소에서 아산 영인면까지 해상과 항만을 따라 송전하기 때문에 송전거리 및 토지 보상비, 민원 등을 대폭 축소…

  3. 2009.09.21 · 환경·안전 · 김기연 기자

    당진화력 전기사업허가 ‘논란’

    … 즉각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당진환경연합은 “당진지역은 석문국가공단, 현대제철 일관제철소, 고대·부곡공단, 대산공단, 포승국가공단, 인주공단 등 대기오염물질 다량배출업소가 밀집되어 있어 대기오염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이라며 “특히 환경적 부하가 큰 …

    당진시대
  4. 2009.06.15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기획- 당진군과 철강산업 진단 ③] 환경보존과 경제효과 두 마리 토끼 잡아야

    …러스터로 인한 경제 효과와 환경피해 모두 고려해야 [편집자주] 당진군은 현대제철과 동부제철, 동국제강 등 철강관련 대기업들이 속속 입주하면서 과거 ‘농업군’에서 ‘철강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현대제철은 이미 지역 경제에 큰 영향을 발휘하는 기업으로 자…

  5. 2009.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천환 전 군의회 의장]공해업 허가한 군수 사퇴 아니면 주민소환제 되어야

    …본 군민이면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봤을 것이다. 고로슬래그 시멘트 공장이 부곡공단에 유치하여 5월 21일 준공식을 가진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환경단체일 뿐 누구 하나 문제를 제기하는 한사람 있는가, 군수직을 걸고 막겠다고 했으나, 국토해양부의…

    당진시대
  6. 2009.06.08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기획-진군과 철강산업 진단 ②]진 남부권 배후 주거단지로 개발해야

    현대제철 내년 1월 고로 1호기 상업생산 예정 개발효과 타 지역에 넘기지 않으려면 당진 남부·북부권역 균형발전해야 [편집자주] 당진군은 현대제철과 동부제철, 동국제강 등 철강관련 대기업들이 속속 입주하면서 과거 ‘농업군’에서 ‘철강도시’로 변모하고 있…

  7. 2009.06.01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기획 - 당진군과 철강산업 진단] 철강에 지역의 미래 맡길 수 있나

    … 업체간 원가절감 경쟁 벌어질듯 [편집자주] 당진군은 과거 농업웅군에서 현대제철과 동부제철, 동국제강 등 철강관련 대기업들이 속속 입주하면서 ‘농업군’에서 ‘철강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현대제철은 이미 지역 경제에 큰 영향을 발휘하는 기업으로 자리잡았…

    당진시대
  8. 2009.06.01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인터뷰-박성진 당진군 부군수]군 산하위원회 개편위해 전수조사 실시 곧 결과 발표

    … 사람들을 전입시키기 위해 시작했었다. 지금도 군에서 파악하기로는 고대·부곡공단, 현대제철 등 미전입 거주자가 1만5천여명 이상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기업체 대표자 및 건설현장사무소장 면담 등을 통해 주민등록 이전을 독려하고 있다. 한편으론 시승격 …

  9. 2009.04.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존 송전선로 놔두고 철탑 또 건설?

    한전 신당진변전소-현대제철 간 송전선로 인수에 난색 GS EPS, 외자 유치하고도 발전소 증설 추진 못해 한전이 신당진변전소-현대제철 간 송전선로(철탑 71기) 인수에 난색을 표하고 있어 자칫 거의 같은 구간에 송전선로가 나란히 건설될 수 있다는 우려…

    당진시대
  10. 2009.04.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고압 송전철탑 502개도 부족한가? - 황성렬

    …로 제시하고 있다. 이 안은 현재 인수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신당진변전소-현대제철 간의 기존 345kV 송전선로를 한전에서 매입한 후 부곡공단의 GS EPS 복합화력발전소 부근에 변전소를 신설, 현대제철에서 GS EPS까지 예정된 송전선로를 통해 전기를…

    당진시대
  11. 2009.03.23 · 지역사회 · 최운연

    주민의견 무시, 송전선로 강행

    … 내륙을 관통하는 신규 송전탑건설 계획을 중단하고 이미 설치된 신당진- 현대제철간의 345kV 송전선로를 이용하는 방안도 하나의 방안”이라며 “부곡공단에 345kV 변전소(가칭 동당진)를 신설, 현대제철을 지나 당진내항의 호안 외측 부분과 아산만방조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