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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모 가정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4년

7건 · '부모 가정에'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9 · 문화·교육 · 박초롱

    합덕도서관 주부독서동아리 ‘행복한 책읽기’ 이해임 회장이 추천하는 “부모부터 책 읽는 모습 보여주세요”

    …장으로 일하고 있었지만 결혼 후 ‘가정과 자녀(기풍, 기준)들을 위해서 가정에 집중 해야겠다’는 생각에 은퇴를 결심한 이 회장은 현재 우강초등학교에서 6년 동안 사서로 봉사하고 있다. 첫째 아이가 1학년일 때 담임선생님이 권유한 것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2. 2014.12.12 · 지역사회 · 임아연

    필리핀 ‘평화의 집’ 당진 방문… 고아원 교사들의 이야기“우리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받지 못하곤 한다. “아이들 보며 늘 울어요” 평화의 집에서는 이렇게 부모로부터, 가족들로부터 버려진 아이들을 7명의 교사들이 돌보고 있다. 평화의 집은 여자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교사들도 모두 여성이지만, 은혜의 집과 평화의 집을 오가며 차…

  3. 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 아빠 다시 만나요, Thank you”

    …부하는 아이들 필리핀 라구나에 위치한 평화의 집(Peace Home)은 부모에게 버림받고 갈 곳 없는 아이들이 19세까지 보살핌을 받을 수 있는 고아원이다. 당진시대 신문사에서는 지난 2012년 이들을 위한 후원회(회장 윤미경)를 결성해 총 26명이 …

  4. 2014.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여름방학 기획 정미초등학교방학 맞은 아이들의 웃음소리

    …업식도 치러지지 않는다. 25명 중 절반이 넘는 13명의 학생은 다문화 가정에서 자라는 아이들이다. 스물 다섯. 누군가는 너무 적은 숫자라고 걱정하지만 아이들은 남매처럼 지내며 행복한 학교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30일, 작고 조용한 정미초에서는…

  5. 2014.07.08 · 지역사회 · 김창연

    [아름다운 아파트] 송악읍 신성미소지움 아파트 2단지주민 참여로 되살아난 공동체

    … 진행해 왔다. 특히 미소지움 아파트가 추진하는 행복나눔장터 사업은 각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저렴하게 판매하거나 교환함으로써 주민 간 소통과 교류의 폭을 넓히고 과소비를 줄여 주민 사이에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행복나눔장터는 일회성 행사로 그…

  6. 2014.04.05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한국기독실업인회(CBMC) 당진지회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지역사회에

    …있지만 그 중에서도 회원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 봉사는 ‘다문화가정 친정 부모님 초청’이다. 이주여성들의 부모님을 비행기 값부터 방문절차까지 당진지회의 회원들이 손수 진행했다. 준비과정이 힘들고 어려웠지만 그만큼 더 값진 기쁨을 느낄 수 있었다고. 지금…

  7. 2014.01.09 · 산업·경제 · 김창연

    [귀농인을 만나다] 전통방식 메주로 만든 장 맛 “끝내 줍니다”

    …에 이불을 덮어 발효시켜 간장도 만들고 된장도 만드는 풍경은 이제 일반 가정에서 보기 어려워 졌다. 손이 많이가는 장담기를 공장이 대신하기 시작하면서 언제부터인지 장 맛이 획일적으로 변했다. 된장 제품들이 각 식품회사별로 나오기 시작했고 식당을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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