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모 자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4년

9건 · '부모 자녀'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인 빈곤, 이대로 방치해선 안 된다(3)

    … 필자는 대화에 끼어들어 상속으로 인한 부작용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자녀에게 재산을 상속 할 경우 노년의 인생이 빈곤의 나락으로 떨어지게 되는 위험성을 설명했다. 한국 사회에서 부모들의 자식 사랑은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여기엔 자식들이 아버…

    당진시대
  2. 2014.06.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건없이 사랑해요

    … 가슴 속에 남았다. 순간 이유를 알았다. 필자가 그렇게 조건을 붙이며 자녀들과 거래를(?)했던 당사자기 때문이다. 내 이야기를 라디오에서 하고 있었던 것이다. 부끄러웠다. 물론 세상의 모든 부모들이 다 그런 것은 아니다. 자녀를 사랑하되 무조건 사랑…

    당진시대
  3.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린이날 기획]자연과 벗 삼은 섬마을 여섯 아이들

    …삼남매다. 임예찬, 예림, 예인 남매는 난지감리교회의 임지창 담임목사의 자녀로 부모님을 따라 작년 난지섬에 첫 발을 들였다. 또한 준석 군은 하주영 교사의 자녀로 올해 전학 왔다. 나머지 예진(부 방진현, 모 권선례)과 상훈(부 현영길, 모 김현주)은…

  4. 2014.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 채운동 언니짱 최영숙 대표]“이웃이 먹는 음식, 믿을 수 있어야죠”

    …한 음식을 제공해야 한다는 생각에서다. “당진고등학교와 당진정보고에 두 자녀가 재학 중이에요. 내 아이들이 먹고 그 친구, 선후배들이 먹는다고 생각하면 더욱 음식에 신경을 쓰며 조리 할 수 밖에 없어요. 내 아이들에게 더 좋은 요리를 제공하고 싶어하는…

  5. 201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정 ‘잘 산다’는 의미

    … 그 답도 지극히 현실적인 면을 고려해 찾기 마련이다. 본고에서는 우리 자녀들이 미래에 자기 인생의 주인으로 더불어 살아가기를 기대하면서 현재 우리 기성세대들의 살아가는 모습에 대해 조명해 보고자 한다. 톨스토이는 <인생론>에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당진시대
  6. 2014.03.28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족과 함께하는 신체놀이

    …타운 4층 공동육아나눔터 및 교육실에서 진행되는 가족신체놀이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해 베이비 마사지, 유아요가, 유아체육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된다. 월 1회, 오는 6월까지 이어지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와 자녀 간 관계를 돈독히 하…

  7. 2014.03.14 · 지역사회 · 한수미

    “캐릭터 도시락으로 편식 예방해요”

    …리만들기’를 진행하고 있다. 편식예방 요리만들기는 만2세부터 4세까지의 자녀와 부모가 함께 하는 수업으로 아이들에게 다양한 형식의 요리로 편식을 예방하고자 하는 무료 프로그램이다. 지난 7일과 14일에 진행된 1·2회차 수업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

  8. 2014.02.28 · 지역사회 · 한수미

    “아이는 놀고 엄마는 쉬고”

    부모들의 육아 부담을 덜어 줄 공동육아나눔터 놀이방이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에 개소했다. 놀이방은 2013년 당진시여성발전기금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간단한 놀이 공간과 휴게공간이 조성됐다. 이곳에는 놀이 기구, 동화책과 커피머신 등이…

  9. 2014.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삶의 지혜

    …괴로워하며 사주팔자를 탓한다. 사주팔자라는 말을 풀이해 보면 유년기에는 부모가 기둥으로 부모를 잘 만나 살면 행복하고, 청소년기에는 스승과 벗이 기둥으로 스승과 친구를 잘 만나면 행복하며, 장년기에는 남녀간에 배필이 기둥으로 배필을 잘 만나 살면 행복…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