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방죽 쌓아 만든 마을…메기가 많던 ‘메기언’
…에서는 한우를 많이 기르고 있다. 땅이 좋고 물이 풍부한 지역이라서 별 걱정 없이 대를 이어 농사를 지어왔다. 원래는 예당저수지의 물이 마을까지 닿아 이 물을 썼는데, 삽교호를 막으면서 삽교천 농업용수로 물을 이용하고 있다. 마을주민들은 “올해는 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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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부족 걱정'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에서는 한우를 많이 기르고 있다. 땅이 좋고 물이 풍부한 지역이라서 별 걱정 없이 대를 이어 농사를 지어왔다. 원래는 예당저수지의 물이 마을까지 닿아 이 물을 썼는데, 삽교호를 막으면서 삽교천 농업용수로 물을 이용하고 있다. 마을주민들은 “올해는 태풍…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 - 내가 신협에 입사했던 해에 당진시대가 창간됐다. 독자의 입장에서는 부족한 부분이 많이 보이겠지만 내부적인 사정을 알다 보면 이해되는 부분도 많다. 예전에 당진시대 감사를 하면서 느낀 것은 신문사가 운영된다는 사실 자체가 신기했다. 열악한 환경 속…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천방조제를 쌓음으로 인해 예전만큼 많은 물고기들을 찾아보기 힘들지만 물 걱정 하나는 사라졌단다. 지금은 물이 항상 풍족하지만, 당시만 해도 물이 풍부한 마을은 아니었다. “원래는 물이 풍족한 마을은 아녔지” 이전에는 마을에 농사를 짓기 위해 물을 담아…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으로 부담이 되는 일이다. 체면 때문에 ‘말 한마디 못 하면 어떡하나’ 걱정이 커서, 하고 싶다는 의지는 있지만 막상 공부모임에 참여하는 걸 주저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를 반증하듯 매주 모여서 공부하는 이들은 많아야 10명 안팎인 반면 온라인 카페 회…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어족자원은 물론 옥토에 자라나는 쌀로 꽤 풍요로웠던 마을이어서 먹을 게 부족했던 시절엔 산간지역 주민들이 이곳까지 식량을 사러 오기도 했다. 강환철 노인회 총무는 “옛날보다 지금은 먹고 살기 훨씬 풍요로워 졌지만 인정은 그때만 못하다”며 “옛날엔 기계…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 간혹 지칠 때도 있다. 그의 얼굴에 지친 기색이 보이면 어르신들이 더 걱정을 하신단다. 한 한의사는 “특별히 어려운 점은 없지만 워낙 많은 분들이 찾아오다 보니, 어르신들이 오래 동안 기다리시는 모습을 보면 괜히 죄송스럽다”고 말했다. 경기도 성남 …
2013.08.30 · 지역사회 · 임아연
…었어.” 하지만 여느 농촌마을이 그러하듯 창정리에도 지역 고령화와 일손 부족 문제가 심각하다. 삽교천 방조제가 생기기 전만 해도 꽤 많은 인구가 살았다. 서울을 가도 합덕을 경유해 가야했기 때문에 합덕읍이 전체적으로 번성했던 시기다. 마을 주민들은 “…
2013.07.12 · 지역사회 · 임아연
…사에서 주민들을 위해 땅 483평을 희사해 저수지를 만들었고 이후로 물 걱정 없이 농사를 지을 수 있게 됐다. 10여 년이 흐른 뒤 주민들은 이를 보답코자 영탑사에서 면천으로 이어지는 폭 4m의 길을 만들었다. 그동안 절까지 들어가는 길이 질고 다니기…
2013.05.24 · 지역사회 · 김창연
…고 말했다. 그는 올해 역시 농사일에 날씨로 인해 어려움을 격지 않을까 걱정이다. 농사일에는 때가 있다는 말 처럼 시기를 잘 맞추느냐 그렇지 못하느냐가 1년 농사를 좌우하기 때문이다. “젊은 인구가 농촌에서 빠져나가다 보니 농민 수는 물론 젊은 인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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