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08 · 산업·경제 · 김정진
맨땅에 방치된 축산분뇨
…커져가고 있다. 주민들은 폐수처리시설이 전혀 없는 맨땅에 축분을 야적해 비만 오면 폐수가 흘러 몇백미터 거리의 대호호를 오염시킬 뿐 아니라 여름이면 악취와 파리, 모기 등 해충이 극성을 부리고 있다면서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고 있다. 하지만 공장측은 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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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비만 오면'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2.08 · 산업·경제 · 김정진
…커져가고 있다. 주민들은 폐수처리시설이 전혀 없는 맨땅에 축분을 야적해 비만 오면 폐수가 흘러 몇백미터 거리의 대호호를 오염시킬 뿐 아니라 여름이면 악취와 파리, 모기 등 해충이 극성을 부리고 있다면서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고 있다. 하지만 공장측은 공…
2002.11.23 · 인물·동정 · 이희철
…만든 앨범 속의 30여년 세월의 무게가 지워진 소년들과 소녀들의 얼굴은 비만 오면 요란한 소리를 내곤 하던 양철지붕과 발이 닳도록 다녔던 비포장 등교길, 초가집 한쪽 벽면에 붙어있는 마지막 한 장의 빛 바랜 달력을 떠오르게 한다. 그의 작업은 여기서 …
2002.11.03 · 정책·행정 · 김정진
…장도로이며 현재 곳곳이 심하게 패여있어 차량의 통행이 어려울 뿐 아니라 비만 오면 곳곳에 웅덩이가 생겨 보행에도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 이 도로를 이용하는 주민 박영성씨는 “읍내에서 거의 유일한 비포장 도로일 것”이라며 “그동안 도로포장을 수없이 요…
2002.09.08 · 정책·행정 · 김진식
【당진】 당진읍 서문리 8반 주민들은 비만 오면 불안에 떨고 있다. 집집마다 양수기 및 모래주머니를 준비하는 등 ‘비와의 전쟁’을 치르고 있다. 직접 피해를 입고 있는 이환욱(제일교재사 대표)씨는 “외곽도로(국도 38호선) 확장공사를 하면서 배수시설이…
2002.08.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석관(금암리장) : 금암교회 앞 소하천 제방이 부실하고 좁아서 비만 오면 제방이 유실되고 논이 침수되어 농작물에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으니 조치해 달라. ▷답변 : 세천으로 분류돼 소하천 정비사업에 포함되지 않았으나 수해복구비 등의 사업으로 정비가…
2002.08.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벌들 농민들은 당진군이 역천 정비공사를 하면서 제방을 충분히 쌓지 않아 비만 오면 불안하다며 제방공사의 확장을 요구하고 있다. 새벌들은 역천 중류지점에서 이어지는 새뜰천과 접한 농지로써 ’98년도에 전체가 침수된 적이 있다. 그 후로 2000년도에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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