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비정규직 노동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9년

12건 · '비정규직 노동자'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엄마들의 정치시대! 노동자·농민 위한 민중당”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1] 김진숙 민중당 당진시위원장

    …다는 목소리가 높아졌고, 그러한 과정에서 민중당이 탄생했다. 민중당에는 노동자당, 농민당, 청년당, 여성엄마당 등 4개의 영역으로 나뉘어져 있다. 현실을 가장 잘 아는 사람들이 자신들을 위한 직접정치를 실현하고자 활동하고 있다. 정치적으로는 2014년…

  2. 2019.12.21 · 인물·동정 · 임아연

    민중당 김진숙, 총선 출마 선언

    …결혼과 출산 이후 경력단절로 사회와 멀어지거나, 일을 한다 해도 저임금·비정규직을 면하지 못하는 현실”이라며 “또한 조국 사태에서 보듯 사회적 불평등이 점점 더 심화되고 있는 작금의 현실을 바꾸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그는 “평균재산이 4…

  3. 2019.11.22 · 정책·행정 · 김예나

    >>충남도의회 소식

    …의 대규모 투자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 의원은 “공공부문 노동자의 정규직 전환과 관련해 “비정규직 중 정규직으로 전환되면서 처우가 더 열악해진 경우도 있다”며 “이는 정부 정책에도 반하는 것으로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매년 발생…

    당진시대
  4. 2019.11.22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 고용율·임금 높지만 근무시간 길어

    당진시비정규직지원센터가 당진지역에 거주하는 임금 노동자의 현황과 고용형태를 분석한 결과 당진지역의 고용율과 월평균 임금은 전국 평균보다 높은 반면, 실업률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평균 근무시간은 전국평균보다 주당 0.8시간 정도 긴 것으로 분…

  5. 2019.11.16 · 산업·경제 · 한수미

    [창간 26주년 특집] 당진시민이 묻고 어기구가 답하다 “석문산단 활성화로 당진경제 견인할 것”

    … 통한 서민경제 안정, 소상공인·중소기업 육성 보호, 청년일자리 창출, 비정규직 노동자 보호 등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를 위해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적합업종 합의를 원활하게 도출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했으며 공공기관의 청년의무고용 기한연장 근거를 제…

  6. 2019.08.10 · 환경·안전 · 임아연

    비정규직센터, 노동안전보건 교육 실시

    당진시비정규직지원센터(센터장 정상만)가 오는 13일부터 노동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안전한 일터, 건강한 노동자’라는 매주 화요일 저녁 6시30분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리며, 4주 동안 진행된다. 교육은 △8월 13일 노동자의 건강권…

    당진시대
  7. 2019.07.14 · 정책·행정 · 김예나

    ‘살찐 고양이’ 조례안 제정 요구

    …배”라며 “최고임금을 받고 있는 기관장 및 임원과 최저임금을 받고 있는 비정규직 혹은 무기계약직에 대한 차별이 심각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3월 가결된 부산시 공공기관 임원 보수기준에 관한 조례안을 모범사례로 삼고, 충남에서도 사회적 불평등과 소…

    당진시대
  8. 2019.05.17 · 산업·경제 · 임아연

    “현대차 신평대리점, 노조 가입했다고 폐업”

    …점 앞에서 기자회견 및 생존권 사수 결의대회를 열고 “생계 터전을 잃은 노동자들에게 폐업은 살인이나 마찬가지”라며 현대자동차 신평대리점 한모 소장을 규탄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노조는 “KBS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전국 8곳…

  9. 2019.02.28 · 산업·경제 · 임아연

    “잇따른 노동자 사망…대책 마련하라!”

    당진지역 산업현장에서 잇따라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하면서 지역 노동계와 시민사회단체가 진상조사와 책임자 처벌 및 재발방지대책을 촉구했다. 노동조합 및 시민사회, 진보정당 등 당진지역 13개 단체에서는 지난달 26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 2019.02.22 · 환경·안전 · 임아연

    ‘김용균 사태’ 당진에서도…현대제철 하청 노동자 사망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외주업체 노동자가 컨베이어벨트에 끼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태안화력발전소 故 김용균 씨 사태가 그대로 당진의 산업현장에서도 벌어지면서 노동자 안전문제, 특히 하청업체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안전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계속해서 이어지…

    당진시대
  11. 2019.02.17 · 정책·행정 · 김예나

    충남도의회 소식

    …이뤄진 TF팀을 구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2018년 하반기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죽음에 이르게 한 외주화가 만연한 점을 언급하며, 충청남도가 그 동안 문제해결을 위한 노력을 찾아볼 수 없었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산재·노동인권 실태 조사…

    당진시대
  12. 2019.02.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충남과 석탄화력발전소의 불편한 동거

    지난 12월 태안 석탄화력발전소에서 24세의 하청 노동자가 컨베이어 벨트에 몸이 끼여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다. 이 사고로 인해 석탄화력발전소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얼마나 열악하고 위험한 상황 속에서 일하고 있는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되었다. 원청…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