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엄마들의 정치시대! 노동자·농민 위한 민중당”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1] 김진숙 민중당 당진시위원장
…성들을 만났다. 친근함과 공감능력이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남편이 비정규직 노동자로 일하고 있는 만큼 이들의 아픔과 설움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반면 소수정당 소속이어서 어려움이 많을 것이다. 또한 여성이 총선에 나서는 것에 대해 보수적으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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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건 · '비정'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성들을 만났다. 친근함과 공감능력이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남편이 비정규직 노동자로 일하고 있는 만큼 이들의 아픔과 설움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반면 소수정당 소속이어서 어려움이 많을 것이다. 또한 여성이 총선에 나서는 것에 대해 보수적으로…
2019.12.21 · 인물·동정 · 임아연
…결혼과 출산 이후 경력단절로 사회와 멀어지거나, 일을 한다 해도 저임금·비정규직을 면하지 못하는 현실”이라며 “또한 조국 사태에서 보듯 사회적 불평등이 점점 더 심화되고 있는 작금의 현실을 바꾸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그는 “평균재산이 4…
2019.11.22 · 정책·행정 · 김예나
…고 말했다. 또한 이 의원은 “공공부문 노동자의 정규직 전환과 관련해 “비정규직 중 정규직으로 전환되면서 처우가 더 열악해진 경우도 있다”며 “이는 정부 정책에도 반하는 것으로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매년 발생하는 과학실 화학약품 사고 심각”…
2019.11.22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비정규직지원센터가 당진지역에 거주하는 임금 노동자의 현황과 고용형태를 분석한 결과 당진지역의 고용율과 월평균 임금은 전국 평균보다 높은 반면, 실업률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평균 근무시간은 전국평균보다 주당 0.8시간 정도 긴 것으로 분…
2019.11.16 · 산업·경제 · 한수미
… 통한 서민경제 안정, 소상공인·중소기업 육성 보호, 청년일자리 창출, 비정규직 노동자 보호 등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를 위해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적합업종 합의를 원활하게 도출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했으며 공공기관의 청년의무고용 기한연장 근거를 제…
2019.10.21 · 정책·행정 · 임아연
…결됐다. 한편 △당진시 거리공연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당진시 비정규직 지원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첨단금속소재산업 초정밀기술지원센터 구축 출연 변경 동의안 △호서대 산학융합캠퍼스 장학금 출연 동의안 △당진시 환경 기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2019.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수 없다. 그 결과로 지금의 노인 둘 중 하나가 빈곤층으로 분류될 만큼 비정상적인 사회구조가 만들어졌다. 노인의 경제력은 노년의 삶의 질을 좌우한다. 그렇기에 연금은 노인복지의 핵심이라 할 수 있지만 우리는 준비하지 못했다. 경제적 어려움은 우울과 자…
2019.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 한편 좋은이웃들의 대상자는 공용 화장실, 움막·비닐하우스에 생활하는 비정형 거주자와 빈곤, 학대, 유기 등으로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청소년, 생계 및 교육의 긴급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조손가정,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등이다. 이밖에도 다른 지…
2019.08.10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비정규직지원센터(센터장 정상만)가 오는 13일부터 노동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안전한 일터, 건강한 노동자’라는 매주 화요일 저녁 6시30분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리며, 4주 동안 진행된다. 교육은 △8월 13일 노동자의 건강권…
2019.07.23 · 환경·안전 · 김예나
…고 받았다. 자치행정국 보고에서 이선영 위원은 “정규직 전환 후 오히려 비정규직 때 보다 처우가 나빠진 경우도 있다”며 “갈등 없는 노사관계 유지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안장헌 위원은 “당진·평택항 대응을 위한 홍보예산 집행이 부진하다…
2019.07.19 · 산업·경제 · 한수미
… 정치적 탐욕은 아닌지 심히 의문”이라며 비판했다. 이어 “일본 정부의 비정상적인 수출허가 규제가 계속 진행될 경기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특히 아산을 중심으로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의 메카로 자리 잡은 충청남도의 경우 반도체와 평판디스플레이 수출…
2019.07.14 · 정책·행정 · 김예나
…배”라며 “최고임금을 받고 있는 기관장 및 임원과 최저임금을 받고 있는 비정규직 혹은 무기계약직에 대한 차별이 심각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3월 가결된 부산시 공공기관 임원 보수기준에 관한 조례안을 모범사례로 삼고, 충남에서도 사회적 불평등과 소…
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전국의 학교 비정규직 노조가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총파업을 선언했다. 학교비정교직노조는 기본급 6.24%, 근속수당과 근속수당 가산금 신설, 명절상여금과 기본상여금 인상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나섰다. 충남지역의 학교비정규직 노조원은 8277명으로 …
2019.06.21 · 인물·동정 · 한수미
…강 씨는 대전에서 자동차 판매 및 택배배송기사로 일하다 지난 2014년 비정규직 집배원으로 근무를 시작했다. 이후 지난해 공무원 전환 시험을 거쳐 지난 7월 정규직으로 임용됐으나, 정규직 임용 1년 만에 사망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지난 20일에는…
2019.06.11 · 환경·안전 · 임아연
…수상태양광 관련 기사의 경우 주장보다는 팩트를 중심으로 다뤘어야 했고, 비정규직지원센터 내 젠더폭력 관련 기사는 양측의 주장이 팽팽했던 만큼 주관적인 표현보다는 양측의 입장을 드라이하게 전달했어야 한다. 현대제철 대기오염물질 배출기사는 감사보고 자료를…
2019.06.09 · 문화·교육 · 한수미
본지 제1159호에 보도된 <비정규직지원센터 ‘젠더폭력’ 논란> 기사와 관련, 가해자 A 씨가 반론을 제기했다. A 씨는 “민주노총 조사위원회가 발표한 결정문의 ‘성평등교육 이수’ 권고 사항은 고의로 이행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조사위가 지정한 기관에…
2019.06.05 · 지역사회 · 이규리
5월의 마지막주 뉴스브리핑에서는 환영철강 석문산단으로 이전소식과 비정규직 지원센터 '젠더폭력' 논란을 다룹니다. 또, 당진버스터미널 수유실서 음란행위 발각등 당진시대 유튜브와 팟빵에서 다양한 소식을 접해보세요
2019.05.3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비정규직지원센터(이하 센터)에서 직원 간 젠더폭력이 발생한 가운데, 가해자인 사무국장과 책임자인 센터장이 사임해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센터를 수탁 운영하는 민주노총 측에서는 조사위원회를 열고 가해자의 젠더폭력을 인정, 사과문과 성평등 교육 이…
2019.05.17 · 산업·경제 · 임아연
…“현대자동차의 노동탄압을 엄중하게 수사하고, 즉각 처벌해야 한다”면서 “비정규직 노동자의 노동3권을 보장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신평대리점 판매노동자들의 고용승계를 즉각 실시하고, 비정규직 판매노동자를 직접 고용해 기본급, 4대보험 가입을 보…
2019.05.03 · 환경·안전 · 임아연
…안화수소 배출과 지역주민 건강조사에서 혈중·요중 중금속 검출, 방지시설 비정상 가동에 따른 대기오염물질 배출 문제가 불거진 것에 대해 “시장으로서 시민들에게 죄송하고 송구스럽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시안화수소 배출에 대해서는 고발 조치하고, 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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