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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건사고 고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기간
1993—2026

8건 · '사건사고 고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2.06 · 문화·교육 · 정호성

    고대면 용두리 김동원 씨 “독자의 소리 듣는 신문되길”

    “지역의 현안 명확히 짚어 좋아” “다양한 문화 소식 다뤄졌으면” 고대면 용두리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김동원 씨는 월요일 오후 2시가 다가오면 기분이 좋아진다. 고대면사무소에서 진행하는 서예수업을 받으러 가기 때문이다. 바쁜 농사일 가운데서도 그는 이…

  2. 2004.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건사고]

    …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빗길 교통사고로 20대 운전자 숨져 고대면 대촌리 4차선 도로에서 4차선 도로를 달리던 렌트카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도로갓길에 설치된 철근 골조물을 들이받아 20대 운전자가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30대 여인이 중상…

    당진시대
  3. 2003.05.27 · 문화·교육 · 조영미

    사건사고소식

    …40대 남자가 검거됐다. 경찰은 지난 20일 112순찰 근무 중 송악면 고대리 한보철강 앞 지하도로에서 범행현장을 발견하고 경기42 누9306호 카렌스 차량으로 도주하는 피의자를 순찰차로 약 6㎞ 추격 끝에 현행범으로 체포, 여죄수사 및 구속영장을 신…

    당진시대
  4. 2002.04.28 · 문화·교육 · 김정진

    [사건사고소식]고대우체국사건 피의자 검거돼

    고대우체국사건 피의자 박모씨와 홍모씨가 사건발생 두달여만에 검거됐다. 당진경찰서는 지난 22일 강원도 춘천시 강원대학교 주변 월세방에서 은신 중이던 고대우체국사건 피의자 박모(34, 고대면 진관리), 홍모(30, 고대면 진관리)씨를 컴퓨터 등 사용 사…

    당진시대
  5. 2001.07.02 · 문화·교육 · 유종준

    [사건사고]학교앞 도로 건너던 어린이 차에 치어 숨져

    …이가 달리던 차에 치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5시경 고대면 진관리 고대초등학교 앞 노상에서 당진쪽에서 석문방면으로 차를 몰던 김모(남, 36세, 송악면 기지시리)씨의 싼타모 승합차가 방과후 길을 건너던 고대초 6학년 이모(여, 11…

    당진시대
  6. 1998.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건사고소식

    … 주인에게 들켜 붙잡힌 30대 남자가 구속됐다. 당진경찰서는 지난 8일 고대면 대촌리 이영철(남, 37세)씨의 대마밭에 몰래 들어가 대마상순을 따다가 주인 이씨에게 들켜 도주하다 잡힌 김모(남, 34세, 인천시 중구 내동)씨의 신변을 인도받고 김씨를 …

    당진시대
  7. 1996.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건사고현장]

    …명을 치었다. 이 사고로 여중생은 경상과 중상을 입었다. ■오후 7시경 고대면 항곡리 원채운교 앞길에서 소나타(김모씨, 47세)승용차가 어두운 밤길에서 앞서가던 경운기를 발견하지 못해 경운기(운전자 강모씨, 58세)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경운기 운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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