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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건 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건
연도
2008년

33건 · '사건 사고'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8.12.29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당진읍 우두리 박충곤(68,농업) 씨 “맞춤법과 오자, 기본부터 지켜야”

    …잘한 것 같아요. 제가 발행 초기부터 당진시대를 구독해 왔는데 처음에는 사건, 사고 등 뉴스만 실었거든요. 지금은 지면도 많이 늘어나고 읽을거리도 다양해서 재밌어요.” 한편 그는 당진시대가 가장 기본적인 부분에 좀 더 신경 써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2. 2008.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초심의 마음가짐으로...

    …하여 각종 생활정보를 제공해주는 것은 물론 우리 지역 곳곳에서 일어나는 사건, 사고와 훈훈한 향토소식을 전달하고 또한 주민의 진실된 의사를 대변함으로써 주민의 진정한 눈과 귀, 입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초심의 마음가짐으로 힘들고 소외…

  3. 2008.10.13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세로 서장, 석문노인대학 강연

    …신과 소중한 만남의 인연을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당진의 치안책임자로서 사건, 사고 없는 완벽한 치안확립을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당진경찰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가 서장은 이날 교통사고 예방과 빈집털이 도난 예방, 경찰·검찰·은…

    당진시대
  4. 2008.10.06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 속으로 사진 속으로... 당진장애인후원회 백종호 회장]

    … 모두 건강하게 지내길 바란다. 세 번째 사진은 작년 태안반도 기름유출 사고 시 신두리 해수욕장으로 기름제거 봉사활동을 갔을때 사진이다. 작년 겨울부터 올해 초까지 국내를 뜨겁게 달궜던 사건인지라 잊을 수 없다. 해변가를 뒤덮은 기름기가 국민들을 절망…

  5. 2008.09.08 · 산업·경제 · 최운연

    당진축협 족벌 체제 조합(?)

    …과장인 김모과장이 본지의 보도에 대한 반론을 제기해 왔다. 그는 “이번 사고로 인해 견책이라는 징계를 받은 것은 결코 가벼운 솜방망이 처벌은 아니었다”며 “9월1일자로 승진대상이었으나 이번 징계로 인해 승진하지 못하는 등 인사상의 불이익을 받고 있다”…

    당진시대
  6. 2008.09.08 · 환경·안전 · 우현선

    [사건사고]

    …진포구 선착장에서 낚시를 하던 20대 남자가 실족해 바다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임모(26, 안양시)씨가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를 받고 태안해양경찰서 한진출장소 해경이 바로 임씨를 구하러 바다에 들어갔지만 밀물대와 파도로 인…

    당진시대
  7. 2008.08.25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화력 승하선기 붕괴로 근로자 사망

    …장치 없는 승하선기 하루에도 몇 번씩 무너져” 해경 “안전불감증에 의한 사고, 승하선기 결함도 수사 예정”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이하 당진화력)에서 50대 근로자가 기계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5일 새벽 3시15분경 당진화력 …

    당진시대
  8. 2008.08.25 · 산업·경제 · 최운연

    축협 직원 사료판매장려금 횡령후 잠적

    …피해없이 해결했다”며 “내부적으로 원만하게 잘 마무리됐다”고 해명했다. 사고발생 알려질까 전전긍긍 영업손실 생긴다면 짚고 넘어가겠다(?) 축협직원의 이같은 횡령사고가 뒤늦게 알려지자 축협측은 축협의 신용도에 오점이 생길 것을 우려해 전전긍긍하고 있는 …

    당진시대
  9. 2008.08.18 · 지역사회 · 우현선

    고의로 사고 낸 뒤 보험금 챙긴 20대 검거

    【종합】 지난 8일 자신의 차량을 이용해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차량에 방화를 한 뒤 보험금을 청구한 ㄱ모(27)씨가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에 따르면 ㄱ씨는 자신의 고급 벤츠승용차를 이용해 가드레일를 들이 받고 인화물질을 차량에 뿌리고 불을 붙인 뒤 …

  10. 2008.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사칼럼] 김의숙 "어린이 성폭력 예방은 어른들의 몫입니다"

    올해 초 대구 모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인터넷 음란물과 관련한 성폭력사건이 우리 사회에 놀라움과 함께 큰 충격을 던져 주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매스컴에서는 연일 어린이 대상 유괴와 성폭력, 살인 등의 끔찍한 사건들이 보도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중요한 …

    당진시대
  11. 2008.07.14 · 정책·행정 · 우현선

    [사건사고] 길에 쓰러진 취객 차에 깔려 중상

    …서 술에 취해 쓰러진 오모(45)씨가 지나가는 차량에 깔려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의하면 군청에서 시장오거리로 향하던 장모(69)씨가 언덕 위에 쓰러져 있는 오씨를 발견하지 못해 발생한 사고다. 오씨는 이번 사고로 얼굴이 찢기고 장이 파…

    당진시대
  12. 2008.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다시 시작해도 늦지 않다 - 이철환 전 당진군 부군수

    … 관련한 당진이란 이름과 공직자, 군민 모두가 사상 유례 없는 치욕적인 사건이 일어났었다. 간혹 행정은 시행착오도 있게 마련이지만 그 결과로 책임을 지어야 하는 특성이 있다보니 신뢰는 실추되고 당진인의 자긍심과 자존심을 앗아간 셈이 되고 말았다. 누구…

    당진시대
  13. 2008.06.23 · 환경·안전 · 우현선

    [사건사고]

    현대제철 부두 안전사고, 사망 정박해 있던 선박 파도에 흔들려 지난 17일 오후 5시경 송악면 고대리 현대제철 항만시설 공사 현장에서 쓰러지는 철근을 미처 피하지 못한 인부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목격자들의 진술에 따르면 …

    당진시대
  14. 2008.06.23 · 환경·안전 · 우현선

    [사건사고]

    현대제철 부두 안전사고, 사망 정박해 있던 선박 파도에 흔들려 지난 17일 오후 5시경 송악면 고대리 현대제철 항만시설 공사 현장에서 쓰러지는 철근을 미처 피하지 못한 인부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목격자들의 진술에 따르면 …

    당진시대
  15. 2008.06.09 · 지역사회 · 우현선

    아내 때려 숨지게 한 50대 남성 체포

    …로 ‘사랑한다, 보고싶다’는 문자메시지가 온 것을 보고 말다툼을 벌이다 사고가 발생했다. 김씨는 아내의 얼굴 등 전신을 수차례 때려 상해를 입힌 후 대전 병원으로 옮기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관계자는 아들의 신고를 받고 시신검시 및 자세한…

    당진시대
  16. 2008.06.0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최동철 신성대학 교학팀장 “미담기사 많이 발굴해 주길”

    ….” 더불어 그는 도배봉사 활동에 관한 기사(본지 712호)를 언급하며 사건이나 사고 소식보다는 지역에서 일어나는 밝은 소식에 더 눈이 간다며 도배봉사 같은 미담들을 더 많이 발굴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기사는 소재가 …

  17. 2008.06.02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아이들 배움터 지키기에 나선 당진교육청과‘어머니 포순이’

    …이라고 전했다. “학교와 대원들이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어린이 관련 사건, 사고를 예방하는데 중점을 두고 활동할 예정입니다.” 각 학교의 학부모들이 참여해 더욱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요즘 많은 학부모님들이 아이들의 안전…

  18. 2008.05.26 · 문화·교육 · 우현선

    차로 들이받아 송산초 담벼락 붕괴

    …현대제철 방향으로 향하던 신모(46)씨가 차량으로 송산초 담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부서진 담장의 파편으로 복도 창문이 깨지고 복도 바닥과 교실 문까지 깨졌다. 학생들의 등교시간 이전에 사고가 발생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 관계자는 8시경에 …

  19. 2008.05.17 · 정책·행정 · 최운연

    [당진군선거관리위원회] 정모 전 도의원 19일 검찰고발 방침

    …일이나 앞선 4월3일 이같은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것이 밝혀져 선관위가 사건을 덮거나 축소하려했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 취재과정에서 김낙성 의원 측은 “정씨가 선거사무원으로서 자격이 없는지 모르고 있다가 선거운동 기간 중 자격이 없다는 말이 들려 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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