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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01년

13건 · '사는' · 산업·경제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끈기있고 심층적인 농촌현실 보도를

    …한 농사꾼들이야 어려운 말을 알 수 있나요. 그저 우리 이웃과 어우러져 사는 거죠.” 지역의 자그마한 행사라도 다뤄주는 가 고맙기만 하다. 얼마 전까지 연재됐던 ‘이민선코너’를 즐겨봤고 ‘그림판’에 숨겨진 메시지를 찾는 것이 재미있다. 그림 속에 숨겨…

  2. 2001.11.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결혼식 통해서 더욱 이해하고... - 송악면 고대리 장인혁·김혜영씨

    … 처가집에서 아양(?)을 떨어 허락을 받았다고 한다. “혼인신고만 하고 사는데 이 사람한테 미안했어요. 특히 집에 손님들이 오면 결혼사진이 없으니까 자꾸 눈치가 보이더라구요. 동거가 결코 나쁜 일은 아닌데 말이죠.” 결혼식만 올리지 않았을 뿐이지 정식…

  3. 2001.10.13 · 산업·경제 · 김태숙

    농민들은 왜 화가 났는가

    …까지 강하게 제기됐다. 시가에 맞추라니, 시가는 누가 떨어뜨렸나 우강에 사는 농민 이광영씨는 “벼값이 최소한 농민들이 영농의욕을 상실하지 않을 만큼은 책정돼야 하지 않느냐”고 따졌다. 또 “시가라는 것이 도정업자들이 정하는 것이 아니라 농협에서 먼저 …

  4. 2001.07.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일은 확실하게 인생은 재미있게 -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 정영철씨

    일은 확실하게 인생은 재미있게 N세대 농협맨 정영철씨가 사는 법 소년의 순수함과 프로의 노련함으로 남에게 베푸는 일을 보시라고도 하고 자선이나 봉사라고도 한다. 그 이름을 뭐라고 부르든 남을 위해 베푸는 일 중 가장 작으면서도 귀한 것이 ‘미소’라 하…

  5. 2001.07.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악! 대혼잡 순간 기대는 실망으로

    …통의 문제점중 또 하나는 인도와 차도의 구분이 없다는 것이다. 당진읍에 사는 전옥분(68)씨는 자신의 손자가 얼마 전 당진시내에서 트럭에 치어 크게 다쳤다고 하소연했다. 전옥분씨 자신 역시 길을 걷다 차들 때문에 위험했던 적이 많았다고 말하며 불만을 …

  6. 2001.06.11 · 산업·경제 · 유종준

    한보 매각주간사로 ‘리만브라더스’

    …세한 내용은 공개를 유보했다. 리만브라더스(Lehman Brothers)사는 뉴욕 맨해튼 세계금융센터 빌딩에 본부를 두고 런던과 도쿄 등에 지역본부를 갖고 있는 세계적인 투자은행이다. 1850년 설립된 이래 금융서비스와 무역 등에서 세계적인 평판을 얻…

    당진시대
  7. 2001.05.21 · 산업·경제 · 이명자

    “상토 불량해 못자리 망쳐”

    …고 실랑이를 벌이는 일이 다반사로 벌어지고 있다. 지난 12일 송산면에 사는 농민 성모씨에 따르면 성씨는 지난 4월30일 (주)농경이 생산한 ‘원조상토’ 4백포(60만원어치)를 구입, 파종한 후 5월4일 못자리 2천장을 설치했으나 닷새 뒤 어린모가 크…

  8. 2001.05.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건강 기획테마]정신건강 바로 알기

    …가기 위하여 현대인들은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이러한 현대 사회를 사는 사람들은 신체건강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는 것 못지 않게 정신건강에도 적지 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인간이 갖게 된 여러 질병들은 신체적인 측면의 결함에서 오기도 하지…

    당진시대
  9. 2001.04.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유은희/불교의 가르침

    …있나? 이런 생각을 해볼 때가 있다. 누군가의 말대로 우리는 죽지 못해 사는지, 먹기위해 사는지. 정작 자기가 살고 있으면서도 그 이유를 모른다. 아버지 어머니에 의해 자기도 모르게 태어나서 왜 사는지도 모르고 또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도 모르며 오직 먹…

    당진시대
  10. 2001.04.09 · 산업·경제 · 김태숙

    [사건사고소식]축산폐수 무단방출 혐의 30대 입건

    …수 무단방출 혐의 30대 입건 당진경찰서는 지난 3월 28일, 고대면에 사는 주민 이아무개(34세)씨를 오수, 분뇨 및 축산폐수 처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관할청으로부터 축산폐수 배출시설 설치 허가를 받았음에도 불구…

    당진시대
  11. 2001.0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김성기/새로운 시작

    … 모두는 조용히 느끼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리라고 생각한다. 인기를 먹고 사는 유능한 연예인이 인기가 떨어져 자살한다면 이 얼마나 불행한가. 많은 경제인들, 교육자, 지도자들까지 불안해 하고 있다. 왜? 부와 명예가, 정치가, 사회가 모든 좋은 것들이 …

    당진시대
  12. 2001.0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무지보다 더 무서운 무관심

    … 위한 국민으로서의 권리인 것이다. 이러한 운동에 참여하는 것이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인 것이다. 시민운동을 하는 것은 그 운동의 주체들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닌 공공의 이익과 사회의 발전을 위한 것임을 우린 알아야 한다. 유신독재시절 재야…

    당진시대
  13. 2001.0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75

    …하려고 그랬는가요. 나만 그런게 아닙니다. 언제나 그렇고 누구나 바쁘게 사는 것 같습니다. 한가할 듯 보이는거지 신세도 떨어진 자루 기울 날이 없다고 했습니다. 손에 잡히는 게 없고 남는 게 보이지 않습니다. 도대체 왜 그런가요. 항상 이렇게 살고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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