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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07년

11건 · '사는' · 인물·동정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2.24 · 인물·동정 · 최운연

    [대선관련 인터뷰] 이모저모

    …다”고 말했다. 3대가 함께 투표소에.. “투표는 즐거운 날” 적서리에 사는 강선옥(40)씨는 투표 당일인 19일 친정 아버지 강태갑(81)씨와 어머니 차옥희(76)씨, 그리고 고혜빈(14)·광수(10) 남매와 함께 투표소를 찾았다. 강씨는 “아들(광…

  2. 2007.10.22 · 인물·동정 · 전수진

    [인터뷰] 1070 자전거이야기 공모 경진대회에서 입상한 서세중 씨 - 평생을 함께 해온 자전거

    …주관으로 열린 ‘1070 자전거이야기’ 공모전 수상자에 합덕읍 운산리에 사는 서세중(73) 씨가 포함됐다. 전국에서 공모한 이번 대회에 개인 수상자는 총 15명으로 당진에서는 서씨 혼자, 충남에는 서씨를 포함한 단 2명만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씨…

    당진시대
  3. 2007.08.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잊을 수 없는 아픈 기억의 상처 - 유종오 자미온 대표

    …데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왜냐하면 군은 명령에 따라 죽고 사는 조직이기 때문에. 그런데 그 부산했던 청문회와 사법심판을 통해서도 발포명령자를 비롯한 책임자 하나 밝혀내지 못하고 결국 교묘한 말장난을 통해 전두환 일당에게 면죄부만 주고 말…

    당진시대
  4. 2007.07.16 · 인물·동정 · 최운연

    김현풍 강북구청장 에세이집 출간

    … 이야기도 실려 있다. “작더라도 제 할 일을 열심히 하는 것, 더불어 사는 삶이 행복이다”라는 김구청장의 말처럼 그의 행복동네 만들기가 계속되고 있다.

  5. 2007.06.25 · 인물·동정 · 전수진

    행정자치부 장관 표창받은 채수향씨

    … 면과 마을마다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돼야한다”고 말했다. “한글 모르고 사는 사람들에게는 애환과 한이 있어요. 당진에는 문맹자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 구체적으로 마련돼 있지 않아 서산, 천안으로 가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지역에서 그런 분들의 한을 풀어…

  6. 2007.03.26 · 인물·동정 · 최운연

    [봄기획] -인터뷰- 5일장 상인들을 만나다

    … 등지에서 수집한 골동품을 갖고 장에 나와 팔며 요즘 같은 시기에 먹고 사는 것만이라도 다행이라고 말하는 김씨. 목공예를 30여년간 했던 남편 김주배씨가 중국에서 목공예사업을 펼쳤지만 실패하고 말았다. “목공예가 예전같지 않아요. 그래서 오일장에 나와…

  7. 2007.02.12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인터뷰]윤대섭 신임부군수-“역동적인 곳에서 일하게 돼 기쁩니다”

    …활기찬 지역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며 군민 모두 기대와 희망을 갖고 사는 것 같아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도청에서 근무할 때만 해도 충남의 오지로만 알았는데 실제로는 현대제철을 중심으로 철강산업의 메카로서 충분한 여건을 갖춘 지역이라는 것을 실감할 …

  8. 2007.01.22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 기관장들의 신년설계3 - 신성철 대호지면장

    …교’가 아닌 ‘대호대교’, 전원주택단지 조성 등 “학교 다닐 때 대호지 사는 친구들을 ‘대오지(?)면’이라고 놀렸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나 어제까지 각 마을을 돌며 노인들과 만나면서 ‘잘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호지면장으로 부임한 신성철 면장은…

  9. 2007.01.15 · 인물·동정 · 최운연

    자랑스런 충남인상 수상자 ‘이영희’ 회장

    … 봤는데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아직 할일이 많아요”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것이 천성인 듯 한 이영희 회장은 “예전에 심장병을 앓고 있는 사람을 도와 준적이 있는데 지금은 결혼해서 아이도 낳고 잘 살고 있다”며 “지난번에 길을 가다 우연히 그 사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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