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1998년

15건 · '사는' · 정책·행정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8.1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치운/ 당진군기업인협의회 사무국장

    … 경제가 1년만에 언제 그랬느냐는 듯 좋아질 수 없는 노릇이지만 우리가 사는 당진지역은 한보부도사태에 이어 수마까지 겹쳐 더욱 심각하다. 1년전만 해도 당진시내에서 목좋은 가게터 구하기는 하늘에 별따기이고 가게터라도 생긴거는 모두 전세보증금 만큼의 권…

    당진시대
  2. 1998.10.26 · 정책·행정 · 유종준

    기관/인치승 의료보험관리공단 지사장...

    … 시일에 걸쳐 만든 최선책이다”라며 “새로운 의료보험의 출범으로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데 군민 모두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당진시대
  3. 1998.09.21 · 정책·행정 · 유종준

    이사람/김낙중 보건소장-시대흐름에..

    … 발생이 한 건도 없었던 것을 가장 보람있던 일로 기억한다. 또한 홀로 사는 노인들의 가정방문 사업을 벌여 의료진이 직접 찾아가 진료와 병간호를 했던 일, 한방진료를 원하는 농촌 노인들을 위해 한의사협회의 협조를 받아 1주일에 한번씩 무료진료 한 일,…

    당진시대
  4. 1998.09.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장, 판쓸이 외지상인 극성

    …이다. 소비자 역시 막연한 편견에서 벗어나 이왕 같은 값이면 지역물건을 사는 것이 지역경제에 한푼이라도 보탬이 된다는 사실을, 군 또한 당장 묘안이 없더라도 지역상인들의 애로를 공감하고 해결책을 함께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하지 않겠느냐는 지적이다.

    당진시대
  5. 1998.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사람/수해피해-이영선 정미면

    …도 없이 무너진 보금자리 "그래도 집에 가고 싶어요" 정미면 천의2리에 사는 이영선(49세)씨는 7주 진단을 받고 지금 푸른병원 308호실에 입원해 있다. 앞을 못보고 한쪽 귀도 제대로 들리지 않는 1급 장애인 이씨는 8일 밤, 산사태로 집이 무너져 …

    당진시대
  6. 1998.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사람/수해피해-이석기 채운리

    …라면으로 끼니 이어 "가난한 게 죄지" 한숨만 이석기(62세) 할머니가 사는 곳은 당진군민회관 근처 삼해회관 바로 옆집이다. 월세 10만원을 내고 허름한 두칸짜리 방에서 4년전 교통사고로 먼저 세상을 뜬 큰아들의 두딸과 아내가 죽은 뒤 밖으로만 도는 …

    당진시대
  7. 1998.07.20 · 정책·행정 · 심규상

    5대 도의회 평가를 통해 본 6대 도의회의 방향

    …회의 집행기관에 대한 감시·견제기능은 매우 중요하다. 행정사무에 대한 감사는 조사권, 자치단체의 장에 대한 서류제출 요구권, 자치단체의 장과 관계공무원에 대한 출석요구, 행정사무처리 상황보고 및 질문권 등은 감시·비판활동을 보장하는 법률이다. 도의회는…

    당진시대
  8. 1998.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이기수 관세청 비상계획실장-6.4선거가...

    … 기업의 연쇄도산과 실업자의 대량발생으로 요약되는 경제위기 속에서 먹고 사는 문제가 시급해짐에 따라 많은 유권자들은 선거에 관심을 잃어버리게 된 것이다. 여기에다가 국민들이 정치에 대한 기대감을 갖고 있지 못하거나 심지어 정치를 불신하고 있기 때문이다…

    당진시대
  9. 1998.06.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송악면 중흥리

    …감는 찰나에 우후죽순격으로 들어섰다. 인간은 언제나 변화하면서 발전하고 사는 것이다. 그러나 한보의 부도로 한보철강의 조업이 단축되고 직원은 3분의 1로 줄어들어 1년전부터 중흥리의 모든 발전은 멈추어 섰던 것이다. 한보사원 고층아파트는 건축하다 중단…

    당진시대
  10. 1998.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동진이냐 금남이냐” 종자선택 논란

    …내 쌀재배 농가들은 종자선택을 놓고 적쟎은 갈등을 겪고 있다. 우강면에 사는 한 농가는 “다수확품종을 권장하는 지도소의 영농교육을 받고 돌아와보니 농협의 계약수매 품종에는 군이 권장한 품종이 한가지도 들어가 있지 않았다”며 “어느 장 단에 발맞춰야 하…

    당진시대
  11. 1998.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터미널 이전 다시 원점으로

    …전은 김낙성 군수의 첫번째 공약이었던 것으로 알려지 고 있다. 송악면에 사는 한 주민은 “터미널 이전사업은 자기집 앞으로 옮겨지는 것을 반기지 않을 사람이 없는 사업인 만큼 정책결정권자의 객관적인 시각과 추진의지가 사업시행의 관건이라 할 수 있다”며 …

    당진시대
  12. 1998.03.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설/움츠러든 마음을 펴자

    …지고 마음은 그만큼 더 무거워지고 있다. 그러나 절망은 늘 희망과 함께 사는 법이다. 아무리 어려워도 죽으라는 법은 없다. 다행히도 민주주의에 대한 신념이 확고하고 시장경제를 추구하는 새로운 대통령과 정부가 출범하여 위난극복에 앞장서고 있다. 국민들도…

    당진시대
  13. 1998.03.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우강면 송산리4

    …이 없다”고 했다. 이솝은 2천5백여년전에 살다 간 사람이었는데 오늘을 사는 우리모두에게 이 이솝우화가 적용이 된다고 하면 생각을 가다듬고 바른 삶을 살아야 될 것이다. 새로 선출된 김성기 이사장은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다. 일명 크라운빵집…

    당진시대
  14. 199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우강면 송산리3

    …물들지 않고 옛스러움을 간직하고 있기도 하다. 옛부터 우리나라 민족의례행사는 절기상으로 정월대보름에 가장 많이 행해지고 있었다. 그 이유는 새해 1년간 마을의 평안과 집안의 안전을 기원하고 풍농(豊農)과 풍어를 기원하는 의식이자, 고되고 힘든 노동으로…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