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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08년

14건 · '사는' · 환경·안전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2 · 환경·안전 · 최운연

    송산면 무수리 철가루 파문

    … 약 10여가구가 인접해 있다. 이 업체로부터 약 50미터 떨어진 곳에 사는 송산면 무수리의 배모씨(48)는 “업체가 마을에 입주한 지약 12년이 되었는데 매년 가을마다 철가루가 날아들었다”며 “가을부터 바람의 방향이 공장에서 인가쪽으로 불어 철가루가…

  2. 2008.10.20 · 환경·안전 · 최운연

    철잊은 ‘벚꽃’ 당진에 ‘활짝’

    …이곳을 지나가는 사람들은 벚꽃을 사진에 담거나 감상하고 있다. 신평면에 사는 주민 이안정(30)씨는 “가을 농번기에 벚꽃을 보게 돼 무척 반갑다”며 “벚나무가 꽃을 피워서 보기는 좋지만 다가올 환경 재앙에 대한 예고는 아닌지 걱정스럽다”고 말했다. 환…

  3. 2008.07.28 · 환경·안전 · 최운연

    [우강·신평]태풍 ‘갈매기’ 피해 곳곳서 발생

    …비롯해 창고의 슬레트 지붕이 바람에 파손됐다”고 말했다. 장씨의 옆집에 사는 전영순(80)씨는 “돌풍에 담벼락이 무너지고 장독이 깨지는 등 무서워서 밖에 한발자욱도 나올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또한 신촌리 조모씨의 조립식 판넬로 지은 창고의 지붕과 …

  4. 2008.07.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대뿐인 소방헬기, 도지사 자가용?

    …대전광역시는 유지비용 문제로 충남도 소방헬기 등을 빌려쓸 정도다. 이 지사는 11일 오전 충남 예산 덕산 스파캐슬에서 열린 일본 구마모토현과의 결연 25주년 기념해 예산 덕산면사무소에서 열린 충남개인택시조합 대의원 임시총회에 소방헬기를 타고 참석했다.…

    당진시대
  5. 2008.05.26 · 환경·안전 · 우현선

    아파트 건설로 ‘집으로 가는 길’ 막혀

    당진읍 운학리에 사는 김모(64)씨가 자신의 집 아래 아파트를 짓고 있는 시행사와 시공사를 상대로 생계대책을 요구하며 법원에 공사중지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이유는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김씨의 집으로 향하는 길이 막혀 버렸기 때문이다. 현재는 김씨의 잇…

    당진시대
  6. 2008.05.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진연재] 사람의 길

    … 한다. 이들은 갯벌에 나가 조개를 잡고 귀환하는 중이다. 자고로 먹고 사는 일은 지엄한 일이고 먹여살리는 일은 거룩한 일이다. 사진작가 이정용 / 지난해 6월 대천 봉교리에서

  7. 2008.04.28 · 환경·안전 · 최운연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③ 당진읍 ‘북창포’와 ‘채운교’ ]- 후덕한 인심의 채운아가씨 ‘채운교’

    … 채운은 늘 상인들에게 넉넉하게 대접하며 덕을 베풀었다. 하루는 당진에 사는 대상인이 갑자기 쓰러져 죽었다고 한다. 죽은 상인은 재판을 받기위해 옥황상제 앞에 앉았는데 옥황상제가 말하기를 “채운의 덕미(식사때 정량 이상으로 후한 대접을 한 쌀)가 수백…

  8. 2008.04.28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소방서 구조대원 ‘도배봉사’ 나서

    …아리다. “봉사활동을 했다는 보람보다 짠한 마음이 앞서요. 홀로 외롭게 사는 독거노인 분들이나 어려운 환경에서 살아가는 결손가정들을 만날 때마다 괜스레 죄송한 마음도 들고요.” 그날도 유 대장은 도배를 마치고 임씨 할머니에게 소화기 사용법을 재차 설명…

  9. 2008.04.28 · 환경·안전 · 우현선

    [장애인의날 기획] 전신마비 아들의 손발이 되어 사는 아버지 김덕성 이장 - 바람앞에 촛불 같던 지난 10년

    …덜컹거리는 오르막길을 올라야 한다. “10년 째 땅에 발 한번 못 딛고 사는 중증장애인이 있는데 군이나 시공사 측 어느 곳에서도 대책도 없이 방치해 두고 있어요. 너무 무책임하지 않습니까. 최소한 안전하게 집으로 향하는 길이라도 마련해 줘야 하는 거 …

  10. 2008.04.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믿는 사회 -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어제는 예기치 않던 사람을 2명이나 만났다. 그 한 사람은 두메에 사는 70이 넘은 노인으로 산과 산을 다니면서 약초를 캐고 동의보감 원전으로 한약을 연구·제조해 판매하는 사람이다. 칠순을 넘기셨다는 분인데 혈색이 좋고 건강해 60대 초반으로 보일 정…

    당진시대
  11. 2008.0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정치인칼럼] 부(富)의 의미

    …의 욕망을 채우고자 할 때에는 ‘부’는 필수조건이다. 그래서 모두가 잘 사는 나라, 모두가 행복한 나라를 꿈꿔본다. 그것의 출발점은 개개인과 좀 더 크게는 가정이 평화롭고 행복해야만 한다. 무자년 새해, 모두 부자가 되는 당진군민의 그림을 그려본다.

    당진시대
  12. 2008.0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항룡 전 당진시대 기자가 추천하는 우리에게 진정 필요한 지식이란?

    … 그지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진리란 과연 무엇일까’, ‘어떻게 사는 삶이 훌륭한 삶일까’와 같은 근원적인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던져왔던 것 같다. 서른 하나라는 나이를 먹기까지 이 같은 고민이 과연 얼마만큼 도움이 됐는지 모르지만 이런 생각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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