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2 · 환경·안전 · 최운연
송산면 무수리 철가루 파문
… 약 10여가구가 인접해 있다. 이 업체로부터 약 50미터 떨어진 곳에 사는 송산면 무수리의 배모씨(48)는 “업체가 마을에 입주한 지약 12년이 되었는데 매년 가을마다 철가루가 날아들었다”며 “가을부터 바람의 방향이 공장에서 인가쪽으로 불어 철가루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건 · '사는' · 환경·안전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22 · 환경·안전 · 최운연
… 약 10여가구가 인접해 있다. 이 업체로부터 약 50미터 떨어진 곳에 사는 송산면 무수리의 배모씨(48)는 “업체가 마을에 입주한 지약 12년이 되었는데 매년 가을마다 철가루가 날아들었다”며 “가을부터 바람의 방향이 공장에서 인가쪽으로 불어 철가루가…
2008.11.24 · 환경·안전 · 최종길
…사람들을 고용해 가동한 그 공장은 1986년까지 운영됐다. 하지만 IMC사는 토지정화 없이 45에이커나 되는 공장 땅을 매각했고 오염된 토지를 방직공장이 인수해 창고로 활용하다 1999년 카운티에 의해 오염 사실이 알려지게 되었다. 이곳은 환경문제뿐 …
2008.10.20 · 환경·안전 · 최운연
…이곳을 지나가는 사람들은 벚꽃을 사진에 담거나 감상하고 있다. 신평면에 사는 주민 이안정(30)씨는 “가을 농번기에 벚꽃을 보게 돼 무척 반갑다”며 “벚나무가 꽃을 피워서 보기는 좋지만 다가올 환경 재앙에 대한 예고는 아닌지 걱정스럽다”고 말했다. 환…
2008.07.28 · 환경·안전 · 최운연
…비롯해 창고의 슬레트 지붕이 바람에 파손됐다”고 말했다. 장씨의 옆집에 사는 전영순(80)씨는 “돌풍에 담벼락이 무너지고 장독이 깨지는 등 무서워서 밖에 한발자욱도 나올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또한 신촌리 조모씨의 조립식 판넬로 지은 창고의 지붕과 …
2008.07.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대전광역시는 유지비용 문제로 충남도 소방헬기 등을 빌려쓸 정도다. 이 지사는 11일 오전 충남 예산 덕산 스파캐슬에서 열린 일본 구마모토현과의 결연 25주년 기념해 예산 덕산면사무소에서 열린 충남개인택시조합 대의원 임시총회에 소방헬기를 타고 참석했다.…
2008.05.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에는 어느 정도 더위를 느끼고, 추운 시기에는 어느 정도 추위를 느끼며 사는 것이 가장 자연스러운 삶이며 가장 건강한 삶일 것이다.
2008.05.26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읍 운학리에 사는 김모(64)씨가 자신의 집 아래 아파트를 짓고 있는 시행사와 시공사를 상대로 생계대책을 요구하며 법원에 공사중지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이유는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김씨의 집으로 향하는 길이 막혀 버렸기 때문이다. 현재는 김씨의 잇…
2008.05.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한다. 이들은 갯벌에 나가 조개를 잡고 귀환하는 중이다. 자고로 먹고 사는 일은 지엄한 일이고 먹여살리는 일은 거룩한 일이다. 사진작가 이정용 / 지난해 6월 대천 봉교리에서
2008.04.28 · 환경·안전 · 최운연
… 채운은 늘 상인들에게 넉넉하게 대접하며 덕을 베풀었다. 하루는 당진에 사는 대상인이 갑자기 쓰러져 죽었다고 한다. 죽은 상인은 재판을 받기위해 옥황상제 앞에 앉았는데 옥황상제가 말하기를 “채운의 덕미(식사때 정량 이상으로 후한 대접을 한 쌀)가 수백…
2008.04.28 · 환경·안전 · 우현선
…아리다. “봉사활동을 했다는 보람보다 짠한 마음이 앞서요. 홀로 외롭게 사는 독거노인 분들이나 어려운 환경에서 살아가는 결손가정들을 만날 때마다 괜스레 죄송한 마음도 들고요.” 그날도 유 대장은 도배를 마치고 임씨 할머니에게 소화기 사용법을 재차 설명…
2008.04.28 · 환경·안전 · 우현선
…덜컹거리는 오르막길을 올라야 한다. “10년 째 땅에 발 한번 못 딛고 사는 중증장애인이 있는데 군이나 시공사 측 어느 곳에서도 대책도 없이 방치해 두고 있어요. 너무 무책임하지 않습니까. 최소한 안전하게 집으로 향하는 길이라도 마련해 줘야 하는 거 …
2008.04.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제는 예기치 않던 사람을 2명이나 만났다. 그 한 사람은 두메에 사는 70이 넘은 노인으로 산과 산을 다니면서 약초를 캐고 동의보감 원전으로 한약을 연구·제조해 판매하는 사람이다. 칠순을 넘기셨다는 분인데 혈색이 좋고 건강해 60대 초반으로 보일 정…
2008.0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 욕망을 채우고자 할 때에는 ‘부’는 필수조건이다. 그래서 모두가 잘 사는 나라, 모두가 행복한 나라를 꿈꿔본다. 그것의 출발점은 개개인과 좀 더 크게는 가정이 평화롭고 행복해야만 한다. 무자년 새해, 모두 부자가 되는 당진군민의 그림을 그려본다.
2008.0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그지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진리란 과연 무엇일까’, ‘어떻게 사는 삶이 훌륭한 삶일까’와 같은 근원적인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던져왔던 것 같다. 서른 하나라는 나이를 먹기까지 이 같은 고민이 과연 얼마만큼 도움이 됐는지 모르지만 이런 생각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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