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이 경운기를 타고 갯벌 위를 진군하는 모습이 마치 개미군단을 연상케 한다. 이들은 갯벌에 나가 조개를 잡고 귀환하는 중이다. 자고로 먹고 사는 일은 지엄한 일이고 먹여살리는 일은 거룩한 일이다.
사진작가 이정용 / 지난해 6월 대천 봉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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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3310

사람들이 경운기를 타고 갯벌 위를 진군하는 모습이 마치 개미군단을 연상케 한다. 이들은 갯벌에 나가 조개를 잡고 귀환하는 중이다. 자고로 먹고 사는 일은 지엄한 일이고 먹여살리는 일은 거룩한 일이다.
사진작가 이정용 / 지난해 6월 대천 봉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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