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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24년

14건 · '사는' · 환경·안전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1.29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시니어 환경 탐방대, 지역 환경 개선에 나섰다!

    … 프로젝트에서 지역환경 탐방대장으로서 참여한 이순애(74) 씨는 “내가 사는 지역의 환경 문제를 알게 된 것이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은실 관장은 “노인들이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환경 문제 …

  2. 2024.11.09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푸른 물결, 작은 변화로 지켜낼 당진의 바다는?

    …직접 나서야겠다고 결심해서 파랑나비 봉사단을 창단하게 됐습니다. 우리가 사는 터전인 당진에서 시작된 작은 봉사활동이 아름다운 바다를 지키는 큰 울림이 되길 바랍니다. 앞으로 우리 봉사단이 바다지킴이로서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 2024.11.09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이순이 다육 (송산면 당산리) 김성수·이순이 대표 다육이로 제2의 인생을 키워요!

    …남권으로 이주하고 싶었는데, 당진이 낯설지 않았다”며 “서울이나 인천에 사는 네 딸들과 거리가 멀어지지 않으면서도 고향과 가까운 곳을 찾다 보니 최적의 장소였다”고 밝혔다. 다육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진 이들 부부는 그동안의 준비와 노력을 통해 새…

  4. 2024.10.05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꽃으로 엮은 상생의 꿈 ‘꽃.ZIP’ 열다

    …동영 대표는 “처음에는 꽃이 과연 사업이 될까 걱정했지만, 실제로 꽃을 사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보고 놀랐다”며 “꽃도 또 다른 생명이자 농업의 한 부분으로서 흥미로운 점이 많다”고 말했다. 그는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화훼 재배, 유통, 영업 등 …

  5. 2024.10.04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환경을 살리기 위한 작은 발걸음

    …들과 마을주민들이 한데 모여 마을을 깨끗이 가꾸고, 서로 소통하며 함께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고자 열렸다. 지역 학교의 학생들을 비롯해 마을 구성원들이 모여 마을 안길 등 생활터전을 정화함으로써 환경문제를 함께 고민해갔다. 지역의 환경을 살…

  6. 2024.08.30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신박하게 에너지 정리해 드릴게요”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번 22호 대상가구는 외조모와 자녀, 손주가 같이 사는 한부모이자 조손가정이다. 14평의 좁은 집에서 6명의 가족이 거주하고 있었으며, 오래된 장판과 곳곳에 곰팡이가 올라와 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에 당진발전본부는 대상…

  7. 2024.08.26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환경지킴은 나부터 먼저!

    …중 대표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해 주민 모두가 더불어 사는 사회에 일조하는 한편 지역사회와 공생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8. 2024.06.17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내가 환경지킴이

    …공동체가 일상 생활에서 환경보호를 위한 생활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우리가 사는 이 땅을 아름답게 지켜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9. 2024.05.2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계림공원의 지킴이 시민 우동기 씨숨은 계림공원의 시민 청소부

    계림공원에는 보이지 않는 손이 있다. 벌써 이 손이 공원 곳곳을 매만진 지 15년이 됐다. 그 덕에 공원이 점점 살아났다. 처음에는 자취를 감춘 쓰레기부터 시작했다. 점점 운동기구들이 늘더니, 지금은 바닥이 반들반들하다. 그 덕에 요즘 계림공원은 이른…

  10. 2024.03.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청년광장] 장재광 당진애 대표 천연기념물·보호종이 끊임없이 발견되는 당진, 과연 살기 좋은 고장일까?

    …·금개구리 등 당진에는 생각보다 많은 보호종·천연기념물들이 분명 우리가 사는 땅 위에서 숨 쉬고 있는 것을 목격할 수 있다. 지난 설 명절에도 온화한 날씨 속 가족들과 함께 본가 마당 앞에서 식사를 하다가 천연기념물인 황조롱이를 직접 코앞에서 목격하고…

  11. 2024.02.23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당진 출신 최장일 당진소방서장 “가장 먼저 들어가서 가장 늦게 나온다”

    지난해 7월 제13대 당진소방서장으로 부임한 최장일 서장은 면천면 송학리 출신이다. 1988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돼 당진에서 근무하다 30여 년 만에 고향으로 다시 돌아왔다. 고향인데다 소방 일을 처음 시작한 곳이기에 당진에서의 근무는 그에게도 남다르…

  12. 2024.02.16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설 지났는데 여전히 비싼 과일

    …샀다면 올해는 5kg, 딸기는 1~2kg 샀다면 500g 팩에 든 것을 사는 등 양을 줄여 사기도 했다”고 말했다. 과일 가격이 오른 이유는 지난해 여름철 이상기후와 병충해로 생산량이 줄었기 때문이다. 지난해 태풍과 우박, 탄저병 등 서너 가지 재해가…

  13. 2024.01.19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장애인 가족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

    …이 바뀌면 예민해지고 불안감이 높아져 도전행동이 나오기도 합니다. 내가 사는 집에서 돌봄을 하기 때문에 안정감 있는 돌봄이 가능합니다. 셋째는 학교 다니기, 치료바우처 등 매일 하던 일상생활을 유지 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습니다. 네번째 장점은 전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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