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7 · 환경·안전 · 한수미
“복운리 갯벌 매립 계획 철회하라”
… 유휴부지라고 밝히고 있다”며 “하지만 갯벌은 그 안에 수많은 동식물이 사는 서식지이자 산란지이며 어류와 조류들의 먹이터”라고 강조했다. 이어 “갯벌은 쓸모없는 버려진 땅, 유휴부지가 아니라 생명이 살아 숨 쉬는 생태계의 보고”라며 “당진시는 시대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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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건 · '사는'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6쪽
2021.12.27 · 환경·안전 · 한수미
… 유휴부지라고 밝히고 있다”며 “하지만 갯벌은 그 안에 수많은 동식물이 사는 서식지이자 산란지이며 어류와 조류들의 먹이터”라고 강조했다. 이어 “갯벌은 쓸모없는 버려진 땅, 유휴부지가 아니라 생명이 살아 숨 쉬는 생태계의 보고”라며 “당진시는 시대적 …
2021.12.18 · 지역사회 · 한수미
… 노인 및 소년소녀 가장 도와 10년 동안 마을 부녀회장을 맡아 동네에 사는 무의탁노인과 소년·소녀 가장을 살폈다. 당시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 팔던 미역을 동네에서 팔기 시작했다. 완도에서 자라 맛 좋다고 입소문이 나며 잘 팔렸고, 덕분에 봉사 수익…
2021.12.18 · 지역사회 · 김예나
…이 실려 좋았어요. 반면 우강면 소들섬에 철탑이 꽂힐 위기에 놓였다는 기사는 지역 주민으로서 가슴이 아팠습니다. 앞으로도 당진시대가 지역 곳곳의 소식을 지면을 통해 전해주길 바랍니다.” 한편 우강면 대포리 출신인 최 씨는 조 씨와 결혼하면서 소반리로 …
2021.12.17 · 문화·교육 · 박경미
… 하나가 되는 모습은 줄다리기의 참모습인 것이다. … 신분의 구별 없이 사는 곳의 구별 없이 언제나 어디서나 우리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우리의 귀중한 무형의 무한한 자산인 것이다.” (구자동 옹이 당진시대에 기고한 ‘신비스런 민속 기지시줄다리기’ …
2021.12.17 · 정책·행정 · 한수미
…인 가구가 지난해에는 34.1%를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혼자 사는 여성 중 60대 이상이 56%,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도 당진시의회 시정질문에서 김명회 의원이 여성가족과에 요구한 자료에 따르면 당진시의 1인 가구…
2021.12.15 · 문화·교육 · 박경미
…민을 위해 일할 후보를 선출하는데 앞장서고자 한다"며 "노력하고 열심히 사는 사람들에게 공정한 기회가 주어지고 기득권 세력이 독식하지 못하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서당미래포럼 임원과 회원들이 선거 승리를 위한 밀알이 되어 달라"고 전…
2021.12.13 · 문화·교육 · 한수미
… 참여한 남예빈(11세) 학생은 “주말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우리가 사는 지역에 많은 문화유산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며 “또 가족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유익하고 행복했다”고 말했다.
2021.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 있어요. 시내에 사시는 분들은 밀집된 곳에 좁은 공간, 혹은 반지하에 사는 분이 많아요. 특히 독거노인으로 사는 분들이 계세요. 서울의 쪽방촌이라고 하면 발 뻗고 눕기 어려운 정도가 쪽방인데, 여기는 시골이다 보니까 그 정도로 좁지는 않아요. 다만 …

2021.12.04 · 문화·교육 · 김예나
… 환경에 관심을 갖고 보존활동 등을 진행하겠다는 학생들이 기특했던 이 교사는 흔쾌히 요청에 응하며, 아이들과 함께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등을 주제로 한 환경활동을 진행했다. 이들은 환경뱃지를 만들어 낚시객들에게 나눠주고, 환경교육콘텐츠를 UCC로 제작했…

2021.11.30 · 문화·교육 · 임아연
… 프로그램이 진행하는 가운데, 지난 2019년에는 잠비아 마고예 지역에 사는 각 가정에 112마리의 닭을 지원했으며, 지난해에는 탄자니아 은다바시 지역 가정집 건축 사업을 위해 성금이 전달됐다. 참가학생 인터뷰 송치영 학생 기아체험을 통해 우리가 편하…
2021.11.30 · 인물·동정 · 박경미
…에 더 힘쓰겠습니다. 또한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가정을 찾는 등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어가겠습니다.”
2021.1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다. 시장경제의 원리는 자유주의이다. 시장경제가 지배하는 세계화 시대에 사는 우리는 이 원리를 잘 알아야 하고 정치 지도자 역시 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반시장적 경제정책을 시행할 때 국민의 저항과 심판을 면할 수 없음을 숙지하여야 한다. 지금 우리 시대…
2021.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지난 한 해 독일빵집을 찾은 손님만 17만 명, 팔린 꽈배기만 무려 100만 개에 이른다. 지난 2017년 SBS <생활의 달인>에 독일빵집이 방영된 이후 하루아침에 손님들이 줄을 이었다. 전국 각지에서 사람들이 몰려와, 당시에는 꽈배기 하나를 사기 …
2021.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눈은 항상 ‘중앙’을 향해 있다. 전국적인 이슈는 놓치지 않아도 내가 사는 동네나 지역에서 벌어지는 현안은 잘 모르는 일이 부지기수다. 중앙정치와 정책 결정이 전 국민의 삶에 영향을 미치게 되니 어쩌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할 수 있을까. 하지만 이…
2021.11.25 · 문화·교육 · 임아연
… 프로그램이 진행하는 가운데, 지난 2019년에는 잠비아 마고예 지역에 사는 각 가정에 112마리의 닭을 지원했으며, 지난해에는 탄자니아 은다바시 지역 가정집 건축 사업을 위해 성금이 전달됐다. <참가학생 인터뷰> 송치영 학생 : 기아체험을 통해 우리…
2021.1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 사랑의 김장김치 이웃 나눔 봉사활동’으로 마련됐다. 충남지역의 홀로 사는 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과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전하고자 자유총연맹 충남회원 120여 명이 참여해 3000포기를 담가 1000가정에 전달하게 된다. 새마을지도자 합…
2021.11.10 · 지역사회 · 김예나
…복을 드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이웃사랑 실천을 통해 더불어 사는 고대면을 만들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 문화·교육 · 박경미
…세대 간의 따듯한 정을 이야기하는 가족 연극이다. 농촌에 옹기종기 모여 사는 할아버지와 할머니, 손자가 결혼 소동을 통한 재기발랄한 농촌 이야기를 담았다. 이번 작품은 정범철 씨가 극본을 썼으며 소리 씨가 연출을 맡았다. 또한 김미라, 김남훈, 이영호…
2021.11.08 · 인물·동정 · 김예나
…우 영광스럽지만, 이 상은 더욱 분발하라는 의미라 여기고 모두가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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