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0 · 정책·행정 · 김예나
자치행정국장 “당진에 인재 없다” 발언 논란
…무감사 과정에서 김영구 자치행정국장이 “지역에 인재가 없다”며 “지역에 사는 학생과 시민들이 임용시험에 합격할 확률이 거의 없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었다. 당진시의회가 “시민 모독”을 주장하며 정회를 요구했고, 당일 행감 일정이 전부 미뤄지는 등 한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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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사는 도에'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6.20 · 정책·행정 · 김예나
…무감사 과정에서 김영구 자치행정국장이 “지역에 인재가 없다”며 “지역에 사는 학생과 시민들이 임용시험에 합격할 확률이 거의 없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었다. 당진시의회가 “시민 모독”을 주장하며 정회를 요구했고, 당일 행감 일정이 전부 미뤄지는 등 한때…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키며 당진항 중심의 항만물류중심도시 건설로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당진, 잘사는 당진을 건설하겠다. 또한 열악한 교육분야에 대한 투자를 대폭 늘리고, 노인, 청소년, 여성, 저소득층, 장애인 모두가 행복한 도시 당진을 만들어 나가겠다. 기호 2번 한나라당…
2005.07.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인근 주민들은 산업단지 지정이 군을 경유하여 도에 제출된 이상 참을 수 없다는 목소리가 높다. 해양부에서 지정한 『아름다운 포구』 성구미는 이제 물거품이다. 공유수면 매립공사가 시작돼 건설의 포효가 들려오는 시점에서 불안하지…
2005.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중으로 농산물 집하장이 없어 매우 불편하다. �답변 : 마중천 교량신설공사는 마을별 우선순위에 의거 해당면 주민숙원사업 또는 대호지면 오지종합개발사업 대상으로 선정될 경우 사업이 가능하다. ②마을별로 간이집하장을 설치한바 있는데 부실 운영됐었다. 꼭 …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 여섯째, 여성인력을 육성해 여권신장을 추진하고 저소득층과 더불어 함께 사는 복지사회를 건설하겠다. 지난 7년간 익힌 군행정 경험과 그동안 쌓아온 정치력 및 도와 중앙의 인맥을 총동원해 중앙의 많은 예산을 끌어들여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고 앞서가는 군…
1997.02.03 · 정책·행정 · 이명자
… 도지원사업이다보니 자꾸 늦어지고 있다. 금년엔 군비라도 들여 포장하고 도에서 양여금 더 받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수질오염문제는 올 3억 예산을 들여 환경 기초조사 실시후 개선대책도 나올 것이다. 배후도시는 향후 20년 앞을 내다보고 가급적 친환경적 …
1996.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있지만 재량권도 있고 작은 자치단체를 주민과 함께 다른 자치단체보다 잘 사는 곳으로 만들기 위해 독자적으로 할 수 있는 일들도 많다. 봉사하는 행정, 참여하는 행정, 깨끗한 행정이 목표 초대 민선단체장은 어떤 일을 해야 하는가. 쉬운 말이지만 실천이 …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될 것이다. 석문공단 입주업체는 계획상 200여개로 되어 있다. 현재 도에서 신청을 받고 있는데 몇몇 업체와 가계약 된다면 선수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익주(당진뉴스):당진의 심장부라 할 수 있는 군청앞에서 시장간 도로는 이곳에 접해있는 이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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