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양희 매산 C&F 본부장이 추천하는 바보같은 사람
… 알았다. 바로 조르바이다. 문명에 방해받지 않고 본능적 욕구에 충실히 사는 그의 모습은 나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나는 그가 부러웠다. 조르바는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었고 원하는 일을 거침없이 행했기 때문이다.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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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사는 삶을'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알았다. 바로 조르바이다. 문명에 방해받지 않고 본능적 욕구에 충실히 사는 그의 모습은 나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나는 그가 부러웠다. 조르바는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었고 원하는 일을 거침없이 행했기 때문이다. 내가 …
2010.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니다. 이러한 실천을 통해 결과적으로 전인적 인간으로 성장하여 행복한 삶을 살아 갈 수 있게 될 것이다. 몇 해 전부터 자녀교육에 대하여 논할 때 자주 등장하던 말이 바로 ‘헬리콥터 족’과 ‘캥거루족’이다. ‘헬리콥터 족’은 ‘자녀의 학교주변을 헬리…
2010.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운 패러다임을 통해 희망과 행복을 추구하며 저자는 그 누구보다도 행복한 삶을 사는 행복의 척도이리라 믿어 왔었다. 아무리 병마로 인한 육체적 고통이 심했다 하더라도 극단적 방법을 택했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기에 인터넷상에 많은 사람들은 그를 이중 인격…
2010.09.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이 일상에서의 시간을 쪼개어 고향을 찾는다. 고향 마을에 친척들이 모여 사는 탓도 있지만 대학진학으로 고향을 떠나있는 동안 향수병에 걸릴 정도로 고향을 ‘아주’ 좋아하기 때문이란다. 결국 지난 겨울에는 아무도 살지 않는 고향집을 다시 찾아와 군불을 때…
2010.09.10 · 지역사회 · 우현선
… 있음을 자각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는 것. 진안군뿌리협회 최태영 상임이사는 “농사짓는 기존 농민들을 농업 외의 분야에서 도와드릴 수 있는 재능과 자세가 있는 분을 모시자는 것이 진안군의 귀농지원정책의 핵심”이라며 “‘막연히 시골에 가서 농사나 지으며…
2010.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결심해서 미국 비자를 받는 것만 하더라도 오랜 시간이 걸린 끝에 안정된 삶을 사는 것 같았지만 첫눈에 반한 남편은 알고 보니 애가 하나 있는 남자였고 결혼 후 무능력하고 폭력을 하기 일쑤였다. 이혼을 수차례 망설이다가 남편으로부터 자신을 격리시키기 위…
2010.08.13 · 지역사회 · 우현선
…생활을 위해 귀촌을 결심했다”고 입모아 말했다. “젊은 시절부터 시골에 사는 꿈을 꿨어요. 50세가 될 때까지는 삶을 불태우는 마음으로 정말 열심히 일하고 50세가 되면 시골에 내려가 자연에 머물며 자연을 닮아가다가 힘이 다하면 자연으로 돌아가리라..…
2010.07.0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써야 좋은 거 아니냐”고 말했다. 역으로 칠순을 축하해줘서 고맙다는 인사는 물론 모교 발전기금에 뜻을 함께 해준 것에 대한 감사 인사로 자신의 공장에서 만든 한과 세트를 손님들에게 선물하기도 했다. 5월에 진행된 칠순잔치 축의금이 7일에 전달된 데에…
2010.05.18 · 환경·안전 · 우현선
… 말씀, 실행하고 살아야 하는데... 말에서 그치기 일쑤예요. 실천하고 사는 것,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해요. 좋은 말이라...” 잠시 생각에 잠겼던 스님이 이내 말씀을 이어가신다. “나의 행복도 나의 불행도 모두 나 스스로가 짓는 것. 결코 …
2010.03.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뉘앙스로 기사화된 것은 유감이다. 우리도 지역의 발전을 바라지만 군민의 삶을 도외시한 발전에는 반대한다. 국가와 군의 정책은 국민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이 목적이어야 한다. 우리의 주장은 늘 군민의 건강권과 안정적인 생계수단이었던 반면에 당진화력과 산…
2010.0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된다는 논리였다. 어리석기 짝이 없어 보이지만 과연 우리는 그와 다른 삶을 살고 있다 말할 수 있을까. 우리는 소유할 수 없는 것을 소유하려는 집착으로 삶의 가장 소중한 부분들을 쉽게 놓쳐버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연암의 글 <답경지>에는 ‘나비 잡는…
2010.01.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여 열중하는 것이다. 육당 최남선 선생은 “살려고 사는 민족과 살아지니까 사는 민족”을 이렇게 구분 하였다.살아지니까 산다는 것은 인생을 소극적 태도 피동적 자세 타율적인 힘에 끌려 마지못해 살아가는 것으로서 인생에 열의가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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