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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이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2년

5건 · '사는 이런' · 문화·교육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26회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갈색추억

    … 많다. 그 중에 몇 몇 고등학교 친구를 중심해서 고향을 지키며 열심히 사는 사람들끼리 모임을 하고 있었는데 우체국에 근무하는 친구 분의 도움으로 대천해수욕장 근처의 콘도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제안이 나와 1박2일의 짧은 부부동반 가을 여행을 다녀오게 …

  2. 2002.05.25 · 문화·교육 · 이희철

    “사람이 사는 것, 그 자체가 역사입니다”

    호서중학교에 근무하고 있는 장수덕 교사는 역사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장 교사는 ‘history'와 ‘wolf'를 합친 ‘hiswolf'라는 학생동아리를 꾸며 틈틈이 학생들과 함께 역사의 산 현장을 답사하고 있다. 그가 굳이 이런 답사활동을 하는 것은 …

    당진시대
  3. 2002.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합덕농공고를 대안산업학교로 변화시키자

    … 나온다. 21세기에 농업은 변화할 뿐 결코 소멸되지는 않는다. 사람이 사는 한 먹어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 농업은 일시 수입농산물의 공세로 휘청거리고 있지만 이제는 건강한 먹을거리를 생산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물건을 만드는 제조업도 없어지는 …

    당진시대
  4. 2002.04.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Ohmynews]조민호 감독과 새벽까지 술을 마시다

    …로 그 노문연의 수괴(혹은, 두목)가 아니었던가. 역시, 운동권(요새도 이런 단어가 유효한지 모르겠지만) 의리는 수명이 길군. “그런데 영화제목이나 알고 봐야죠. 뭡니까?” “라지 아마. 왜 요새 홍보 많이 한다고 그러던데?” 재미있는 영화, 그러나 …

    당진시대
  5. 2002.0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원당지구개발로 구멍가게 잃고 꼬부랑 할머니 할아버지와사는 '장애인 세가족'

    … 밤 긴 날들의 사연을 이렇게 남긴다는 것이… 꼬부랑 할머니 할아버지와 사는 ‘장애인 세가족’ “그나마 엄마는 장수술로 병원에 입원했어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용일이네는 호서고등학교 후문 앞쪽에서 조그만 구멍가게를 하고 있었다. 비록 다 쓰러져 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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