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이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1년

9건 · '사는 이런'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09.04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 깔끔이세탁봉사단] 대소변 묻은 이불빨래 손으로 쓱싹쓱싹

    …인식조차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죠. 어느 집은 할머니가 손자들을 데리고 사는데 세탁기도 고장 나고 할머니가 아파서 빨래를 하기가 어려운 사정도 있어요. 이런 집들의 빨래를 수거해서 대신 깨끗이 빨아주는 거예요.” 깔끔이빨래봉사단에 맡겨지는 빨래는 대개…

  2. 2011.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놀면서 항상 바쁜 사람, 봉사자 이명우 씨] “봉사는 자신 위한 것, 건강과 웃음 생겨”

    … 일을 염습 봉사자들이 하는 것을 보면서부터다. “어머니께서 나를 보고 이런 궂은 일을 하라고 그러시나보다 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동네 이장과 리서기, 염습봉사, 차량봉사, 장판, 도배, 집수리봉사 팀장 등 1989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진 그의 봉사하…

  3. 2011.07.03 · 지역사회 · 우현선

    [황순희 회장] “봉사하며 보람 있게 살고파”

    ….” 황 회장이 새마을운동을 하면서 가장 보람되는 일은 농촌지역에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잔치를 열 때다. “지회장님, 군부녀회장님, 마을 부녀회장님 등 새마을 가족들이 모두 도와주셔서 이런 상까지 받게 됐어요. 감사할 따름이죠. 앞으로도 새마…

  4. 2011.06.27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합덕제철고 사랑나눔 마이스터 봉사단] 공부도 봉사도 전문형~ 맞춤형!

    … 인성을 기르는 것도 매우 중요한 교육과정 중 하나”라며 “사회는 혼자 사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봉사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도 함양하고 나눔의 행복도 배우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합덕제철고 봉사단은 학기 중에는 2주에 한 번 군내 요양시설에서 봉사…

    당진시대
  5. 2011.06.19 · 지역사회 · 박기욱

    5쌍 커플 합동결혼식 올려

    …하객들이 참석해 5쌍 부부의 결혼식을 축하했다. 주례를 맡았던 김은열 목사는 “소외된 계층이 스스로 나서지 않으므로 그들을 찾아내고 발굴하여 돕는 것이 교회와 사회복지 단체가 맡은 임무”라며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할 때 진정한 변화를 이끌어낼 수 …

  6. 2011.03.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달래 먹고 봄봄봄~!!”

    … 할머니 등이 옹기종기 모여앉아 달래를 손질하고 있었다. 총 10가구가 사는 구티마을 할머니들이 모두 모인 김종식씨 비닐하우스 안에는 지난주까지 달래를 모두 출하하고 옆집 일을 도와주러 온 이웃주민들이 일을 거들고 있었다. 이 중 가장 ‘큰 언니’인 …

  7. 2011.01.1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국가적 재앙 ‘구제역’ 현장을 가다] “추위에 코 흘리는 소만 봐도 가슴이 철렁”

    …까 피말리는 심정으로 기다린다. 한숨 밖에는 나오지 않는다. ” 타지에 사는 자녀들에게 연락이 오면 당분간 오지 말라는 매몰찬 당부만 하고 끊는다고 했다. 축산인은 물론 온 마을주민들도 외부출입을 자제한 채 근신생활을 하며 지내고 있다. 합덕읍 도곡리…

  8. 2011.01.0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읍 읍내리 김효숙씨가 추천하는 긍정의 힘을 읽고

    …있느냐로 결정이 됩니다. 자신이 행복할 수 없는 이유와 조건을 찾아내며 이런저런 이유를 내세우며 행복한 삶을 먼 미래로 미루는 사람이 있습니다. “언젠가는 내 인생은 잘 풀릴 거야. 일이 좀 한가해지면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야. 언젠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