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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주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06년

6건 · '사는 주부'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1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도의교실 실시

    …교수이며 (현)케이즈 클럽 수석컨설턴트인 강동석 교수를 초빙해 ‘즐겁게 사는 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강동석 교수는 다른 사람을 사랑하기 이전에 내가 나를 사랑해야만 하고, 주부가 기뻐야 가족이 기뻐진다고 강조했다. 특히 즐겁게 사는 인생을 만들…

    당진시대
  2. 2006.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명숙 주부가 추천하는 나이먹음에 맞서 싸우지 말 것을...

    …많은 의미와 가치를 던져 준다. 우리는 삶과 죽음에 대해 어떤 생각으로 사는지..... 누구나 간접적으로든 직접적으로든 죽음을 생각한다. 그저 슬퍼할 꺼리에 불과하다는 죽음을 놓고 자신만의 문화를 창조하듯, 인생에 있어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들을 지…

  3. 2006.05.22 · 문화·교육 · 이명자

    “치매환자, 그 가족임이 고통스러울 뿐”

    … 한 두번이 아니었다. ‘걸어다니는 시한폭탄’. 어머니를 4년째 모시고 사는 며느리 김씨의 말이다. 김씨는 올해 서른 여섯의 젊은 주부다. 서른이 넘어 결혼한 탓에 중학교 교사인 남편과의 사이에 4살난 딸과 이제 겨우 21개월 된 아들이 있다. 치매어…

  4. 2006.04.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기자 주부교실 부회장"결혼사진이 없는 이유"

    …우리 집에서 구식으로 혼례를 치르기로 되어 있었는데 그날 마침 아랫집에 사는 친구가 산기가 있어 혼례 치르는날 주위에서 애를 낳으면 산부정을 탄다고 하여 애를 낳기 전에 얼른 식을 올리고 시댁으로 갔기 때문이다. 사진을 찍지 못한 것은 말할 것도 없고…

  5. 2006.04.03 · 지역사회 · 이명자

    아픔딛고 제2의 인생 사는 자활센터의 두 여성

    … 스트레스로 갑상선 암에 걸려 제대로 일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됐고 전업주부로 집안에서만 살았던 공씨는 시어머니와 남편, 두 아들의 뒷바라지를 담당해야 하는 가장이 되었다. 벼랑끝에서 공씨는 아는 사람의 소개로 당진군자활후견센터에 들어와 간병 일을 배…

  6. 2006.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미경 글고운주부독서회 회원이 추천하는 "나의 둥지, 소중한 가정을 위하여"

    …에 대한 내용이라 다소 딱딱한 문체가 건조하게 느껴집니다. 그래도 사람 사는 기본적인 모양새는 어디나 같습니다. 그래서 각도를 다르게 생각해 봅니다. <따뜻한 카리스마>에서 설명하고 있는 모양새를 필요로 하는 사회로 나가려면 반드시 거쳐야만 하는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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