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이야기 III ]②- 송악읍 반촌2리, 반짝반짝 반짝이는 마을 반촌2리
… 박일준 등이 축하 공연을 펼쳤고, 마을 부녀회는 정성껏 음식을 마련해 손님을 맞았다. 인근 아파트 주민들까지 몰려들어 장터는 인산인해를 이뤘다. 매월 첫째, 셋째 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장터는 이제 마을의 상징이자 사랑방이 됐다. “내 가족이 먹는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사랑방 손님'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박일준 등이 축하 공연을 펼쳤고, 마을 부녀회는 정성껏 음식을 마련해 손님을 맞았다. 인근 아파트 주민들까지 몰려들어 장터는 인산인해를 이뤘다. 매월 첫째, 셋째 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장터는 이제 마을의 상징이자 사랑방이 됐다. “내 가족이 먹는다”…
2025.06.09 · 문화·교육 · 김예나
… 음료 로도 활용한다. 처음엔 꽃차와 간단한 음식 위주의 메뉴였지 만, 손님들의 요구에 따라 식사 메뉴가 점차 늘 었다. 현재 약 10가지 정도의 음식과 디저트가 준비돼 있으며, 그중 도토리전과 두부덮밥이 인 기가 많다. 재료에 타협하지 않는 철학을 …
2025.01.1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이 공간은 떡을 만드는 공간을 넘어, 가족과 이웃의 정이 오가는 따뜻한 사랑방과 같다.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떡으로 전하는 정성과 사랑이 지역을 넘어 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채우길 바라며 모녀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새벽을 여는 …
2025.01.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다. 이 식당은 한국인의 밥상에서 빠질 수 없는 두 가지 메뉴를 앞세워 손님들을 맞고 있다. 식당을 운영하는 허가은 대표는 시인, 마라토너, 카페운영자로도 잘 알려진 인물이다. 허 대표는 “신터미널 인근에서 10년 넘게 운영했던 커피전문점 ‘커피톤’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