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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 가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8년

10건 · '사랑 가득'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민종기당진군수 "2008년 무자년을 보내며 - 새해에는 군민복지 향상에 주력"

    …프레이즈를 사회복지의 해로 정한 만큼, 14만 군민모두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할 수 있도록 군민복지 향상에 최우선을 두고 모든 행정력을 집주하겠습니다. 당진을 사랑하는 군민여러분! 잠자는 자는 꿈을 꾸지만 자지 않고 꿈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는 자는 꿈…

    당진시대
  2. 2008.09.08 · 문화·교육 · 강대원

    [교육단신]

    …련 당진도서관(관장 한경석)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한 권 책에 꿈 가득, 한 줄 글에 힘 가득’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독서의 달 기간 동안 책갈피, 추천도서목록, 독서 가방을 무료 배부할 예정이며, 도서관 모범이용자를 선정해 시상…

    당진시대
  3. 2008.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은희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 활동총무가 추천하는 들꽃처럼 순하고 착한 마음을 꿈꾸며

    …있는 듯 했다. 책장을 한 장 넘기자 보선이가 걸었던 숲 길이 화면 한 가득 펼쳐진다. 싱그러운 숲 냄새, 들꽃 냄새가 책장을 타고 그대로 전해지는 듯 했다. 이런 아름다운 길을 걷는 아이라면 마음도 더 없이 아름답게 자랄 거라는 선생님의 독백에 고개…

  4.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계정 연호시문학회원이 추천하는 "나의 고향, 나의 삶, 나의 꿈"

    …고 가을이면 오려벼 베어다 밥을 해서 먹던 기억들. 겨울이면 동네 친구 사랑방에 모여 화로불에 밤 구어 먹고 지금은 상상조차 하기 힘든 일들이 기억 속에 가득합니다. 내 고향 댁골마을은 아미산과 다불산이 인접해 있어 밤이면 부병새 울음소리가 마을 가득…

  5. 2008.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조성휘 주부가 추천하는 나의 남편이어서, 그의 아내여서 행복합니다

    … 싶은 터에 책꽂이를 살펴보니 3년전에 만났던 류시화님이 엮은 이 시집(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이 눈에 들어 왔다. 그 책을 읽던 날 너무도 아름답고 가슴이 저미는 글귀들에 매료되어 삼십대 중반의 아줌마가 감수성 예민한 여고생이 되어 예…

  6. 2008.06.09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우체국 매달 장학금 전달

    …일에도 서야중학교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해운 영업부장은 “꿈과 사랑이 가득한 당진우체국, 사랑받고 믿음받는 우체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소년소녀가장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며 “고객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주민에게 더 가깝게 다가가는 우체국이 되도…

    당진시대
  7. 2008.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황영애 씨의 부 부 - “여보, 세상 끝까지 함께 걸어요”

    부 부 미움은 한가득 원망은 두 가득 채워진 가슴속에 사랑은 만가득 앞만 보며 달린 세월 앞에 태산만큼 높은 부부 신뢰 때론 눈보라치는 산을 넘다가 봄 향기 가득한 꽃밭도 거닐어 보고 벌도 되었다가 나비도 되었다가 매섭게 쏘아도 보고 향기롭게 핥아도 …

  8. 2008.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양희 주식회사 매산 총무부 부장이 추천하는 바람같은 사랑

    …아갈 수 있는 것이다. 나날이 삶의 고통이 아닌, 늘 창조적이고 신비로 가득 찬 새로운 세계에서 살아가는 조르바. 일상에서 늘 볼 수 있는 작은 생명체를 보면서도 자연의 신비에 감탄할 줄 아는 그가 진정 부럽다. 조르바는 내가 잊고 있었던 평범한 기적…

  9. 2008.04.21 · 지역사회 · 우현선

    적십자협의회 사랑해 ‘油’ 배달

    …됐다. 양기림 회장은 “고마워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뿌듯하면서도 기름통 가득 기름을 채워드리지 못해 미안함이 더 앞선다”고 아쉬움을 전했다.

  10. 2008.02.04 · 산업·경제 · 전수진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신평면 거산리 구공구이]“좋은 고기가 맛의 비결”

    …, 삼겹살도 있다. 반찬으로 나오는 계란찜과 지진 김치는 연탄불만큼이나 사랑받는다. 여름에 초록무로 담근 지진 김치는 구운 고기와 찰떡궁합이다. 밥과 함께 나오는 된장찌개는 시어머니 윤병훈(77)씨가 직접 담근 된장으로 맛을 낸다. 고부가 함께 차려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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