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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 고향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1년

7건 · '사랑 고향을'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1.05 · 환경·안전 · 우현선

    [기획] 은퇴 앞둔 대한예수교장로회 당진교회 이명남 목사 “민주화운동의 산증인,인권·통일운동에 앞장서 온 목회자 "

    …사회운동에 눈을 뜨게 된 건 1978년경이었다. “1978년경 농민들이 고향을 버리고 서울로 떠나기 시작했어요. 전북 임실 시골에서 목회 활동을 하면서 농민들의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됐죠. 가톨릭농민회운동을 통해 일찌감치 사회적인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어…

  2. 2011.10.28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순성매실막걸리 출시한 순성왕매실영농조합 순성 농민들이 만든 진짜 농주 ‘왕매실막걸리’

    …흘리고 일한 농부들의 갈증을 덜어주는 음료였다. 오랜 세월 ‘서민술’로 사랑 받아온 막걸리가 최근 들어 각종 영양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 것은 물론 항암 효과와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돼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인기를…

  3.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10.26 당진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 (당진읍, 정미면, 대호지면)

    …생각합니다. 본인이 가장 자랑할 만한 경력과 그 이유는? 저는 오늘까지 고향을 떠나지 않고 고향사람들과 어울리며 22년째 유통업에 종사해 왔습니다. 초창기에는 경험도 부족하고 자금도 넉넉하지 못한 가운데 마음만 급해 열심히 하면 되는 줄 알고 덤비다가…

    당진시대
  4. 2011.03.13 · 지역사회 · 우현선

    [□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 - 송악읍 기지시 먹보만두 차준화 대표] “이웃과 함께 나누며 사는 게 인생”

    …달 두차례씩 어려운 이웃들에게 만두와 찐빵을 전달하고 있다. 10년 전 고향을 떠나 안산에 살다가 몇 년 전 당진에 내려온 차준화씨는 개인사업을 하다가 1년 전부터 고모가 19년간 운영하던 먹보만두를 이어받았다. 안산에서 모자가정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

  5. 2011.0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인/ 터/ 뷰 - 재당영남향우회 임원진들의 목소리

    …진은 바로 제2의 고향이죠. 고향보다 따뜻하고 정감 있는 당진을 우리는 사랑합니다.” 그가 재당영남향우회 발전에 앞장서게 된 것은 단순히 회장이라는 직책에 얽매여서가 아니다. 늘 ‘회원 없는 회장은 있을 수 없다’는 마음 가짐으로 재당영남향우회 활동을…

  6. 2011.02.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방상만 당진농업기술센터 소장] 공동체 의식으로 농업의 활로를 열자

    …기보다 더 힘든 이웃을 먼저 돕는 분들까지 수없이 많다. 여기에 묵묵히 고향을 지키면서 흙을 사랑하며 농사일에 전념하는 농업인들도 한없이 아름다운 분들이다. 어려운 여건하에서 그들이 땀흘려 일하고 있기에 대부분의 우리 국민이 먹을걱정을 하지 않고 있다…

    당진시대
  7. 2011.01.14 · 문화·교육 · 김기연

    ◆ 출향인을 만나다(1)-박우섭 인천광역시 남구청장]“‘사람’을 중시하는 포근한 고향, 당진”

    …장사를 하시기도 했다고 한다. 박 구청장은 “아버지는 어머님을 무척이나 사랑하셨다”며 “몸이 약하셨던 어머니를 직접 챙기고 두 분이 밖에 나가실 때는 꼭 손을 잡고 돌보시며 다니시는 모습이 선하다”고 회고했다. 그의 아버지는 송악파출소장과 당진경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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