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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 나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4년

9건 · '사랑 나의'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9.13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④]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산태안지사 행정지원팀 이충구 대리·당진지사 징수팀 조혜주 주임 굳건한 믿음으로 나란히 취업했어요!

    …혜주(26) 씨는 정보고 동아리에서 선후배로 만나 서로의 꿈을 응원하며 사랑을 키웠다. 두 사람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고졸 직군의 사무직 지원해 나란히 취업에 성공했다. 서로의 꿈을 지지하고 함께 성장한 이들의 이야기는 청춘의 열정과 노력의 결실에서 …

  2. 2024.09.06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인물인터뷰] 황미선(44) 10년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성공기 “위기를 기회로…출근이 즐거워요”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자신에게 끊임없는 도전을 약속했다. 가족의 사랑과 지지가 만든 기적 황미선 씨가 경력을 다시 시작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은 바로 가족의 사랑과 지지였다. 미선 씨는 “남편이 언제나 저를 응원해줬다. 제가 뭘 하겠다고 …

  3. 2024.07.03 · 지역사회 · 김진아

    유튜브로 보는 이번주 당진방송

    …남겨진 이들의 역사] 고쇠능 애국지사의 증손 고완호 님 "나라와 가족을 사랑했던 나의 증조 할아버지" 두 발가락을 잃고 가족을 지킨 고쇠능 애국지사의 이야기를 당진방송을 통해 만나보시죠~

  4. 2024.06.28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동아리 탐방] 당진시노인복지관 추억의 하모니카 동아리

    …며 “한 10년 정도 동아리가 생길 때부터 같이 활동하신 분들이라 서로 사랑하며 즐겁게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우리는 수준급 하모니스트 추억의 하모니카 동아리가 수준급 공연을 하게 된 배경에는 서울까지 다니면서 하모니카 연주법을 배워 회원들에게 …

  5. 2024.06.2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아시나요?

    …어가 는 것이 아니라 임종 기를 맞이 했을 때, 인생 소풍 즐기듯 내가 사랑하는 가족 안에서 또는 잠들다가 나의 생을 아름답게 마무리하는 것이야말로 웰다잉의 실현입니다. 연명의료결정 제도에 대해 많은 시 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리 며, 삶을 마무리…

  6. 2024.05.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나의 새(bird) 이야기

    …하면서……. 그래, 서운하고 속상한 일이 있더라도 내 맘을 몰라 주는 짝사랑을 탓하지 않듯이 항상 꿋꿋하고 듬직하게 국민 여러분 곁에 서 있겠다는 중앙경찰학교 때의 초심대로 오늘 하루도 묵묵히 나에게 떨어진 신고를 나가자. 당진시민 여러분! 김현학 순…

  7. 2024.04.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예술인을 만나다] 양기철 성악가 10년 만에 다시 무대에 서다

    …했다. 아내 향한 그리움 노래 이번 독창회에는 <임이 오시는지>, <오 나의 사랑>, <안면도>, <선녀의 두 눈>, <보리밭>, <아베 마리아>, <기다리는 마음>, <그리운 마음>, <망부석>, <금지된 노래> 등을 부를 예정이다. 대부분 아내를 …

  8.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성장하는 힘에 대하여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소장)

    …알아차리지 못한 나, 나도 놀랄 만큼 새로운 나를 만나게 됐다. 오늘도 나의 성장은 멈추지 않았다. 성장은 살아있는 삶과 함께 하는 것이다. 살아가는 일생 동안 이뤄가는 것이다. 육체적 성장이 젊음의 최고점을 지나 늙음으로 나아가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

  9. 2024.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故 송정빈 시인의 유고시집 출간

    故 송정빈 시인의 유고시집 <사랑의 별이 되었으면>이 세상에 나왔다. 양기철 성악가(충청오페라단장)의 아내인 故 송정빈 시인은 1953년 대전에서 태어나 살다가 양 성악가의 고향인 구룡리에 터를 잡았다. 그동안 1989년부터 충청오페라단 홍보팀장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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