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9 · 정책·행정 · 우현선
10대 뉴스로 돌아보는 ‘2008 당진’
…언 ▲도민체전 당진군 종합 3위 ▲당진군 2009년 예산 5천억원 돌파 사회복지의 해로 지정 ▲현대제철 EOS설비 환경저감시설 논란 ▲세계태권도대회, 아시아스포츠줄다리기 유치 ▲원당마을 주공1단지 분양 전환 ▲당진읍내 중심 지중화사업 등 공사 ‘주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사회복지의'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29 · 정책·행정 · 우현선
…언 ▲도민체전 당진군 종합 3위 ▲당진군 2009년 예산 5천억원 돌파 사회복지의 해로 지정 ▲현대제철 EOS설비 환경저감시설 논란 ▲세계태권도대회, 아시아스포츠줄다리기 유치 ▲원당마을 주공1단지 분양 전환 ▲당진읍내 중심 지중화사업 등 공사 ‘주민 …
2008.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이제 우리는 이러한 군정 성과를 바탕으로 다가오는 새해 캐치프레이즈를 사회복지의 해로 정한 만큼, 14만 군민모두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할 수 있도록 군민복지 향상에 최우선을 두고 모든 행정력을 집주하겠습니다. 당진을 사랑하는 군민여러분! 잠자는 자는…
2008.12.08 · 지역사회 · 우현선
…교회를 열어 선교활동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노인장기요양보험은 ‘사회복지의 혁명’이라며 “제도가 도입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일부 개선해야 할 점들이 많지만 앞으로 제도가 사회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는다면 고령화로 인한 노인복지를 개선할 좋은 제도…
2008.11.24 · 정책·행정 · 강대원
…다는 방안을 발표했다. 안상원 과장과 송영팔 센터장은 당진군이 내년도를 사회복지의 해로 정한 만큼 사회복지 혜택을 받는 이들이 많아지고 이것을 몸소 체감할 수 있게 진행되어야 할 것이라고 의견을 밝혔다. 한 예로 보건소 이동진료와 독거노인지원 강화 등…
2008.11.10 · 지역사회 · 최운연
당진군이 2009년을 사회복지의 해로 정하고 이를 위한 종합 추진계획 중간점검에 들어갔다. 당진군은 모두가 더불어 사는 행복한 당진을 표방하며 그동안 지역개발, 산단조성, 인프라 확충, 기업유치 등 성장과 발전 정책에 중점을 두고 추진해온 반면 상대적…
2008.11.10 · 지역사회 · 조혜진 기자
…이라고 말했다. 이날 민종기 당진군수는 축사에서 “당진군은 2009년을 사회복지의 해로 정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굳건히 살아가는 이들을 위해 더불어 사는 공동체가 되도록 언제나 든든한 여러분의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7회를 맞은 ‘시…
2008.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누구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요청 하여야 할까? 당진군에서는 2009년을 사회복지의 해로 정하고 이에 필요한 계획을 세운다고 한다. 사례에 제시한 한 여인의 삶과 13세 된 아들의 삶을 좀 더 건강하고, 성숙해가도록 서비스를 제공해줄 수 있는 환경을 어…
2008.10.20 · 정책·행정 · 최운연
… 더 많은 지원 필요 당진군은 지난 8일 시책구상보고회에서 2009년을 사회복지의 해로 정하고 복지인프라를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힌바 있다. 특히 노인,여성, 청소년, 장애인, 저소득층, 다문화 가정 등을 위한 복지분야를 확충하고 이에 필요한 다양한 프…
2008.10.13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군은 2009년을 사회복지의 해로 정하고 복지 인프라 확충에 역점을 두고 군정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당진군은 지난 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종기 군수와 실과 사업소장 등 관계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2009년 시책구상보고회를 갖고 2009년의 군…
2008.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주기 바란다. 끝으로 우리 당진군에 바란다. 우리 당진은 2009년을 사회복지의 해로 지정하였지만 사회복지의 위기이다. 위기라 함은 위험의 요소와 기회의 요소가 함께 존재한다. 기회가 되어 자랑스러운 복지 당진이 되어야 한다. 사회복지분야에 많은 예…
2008.08.18 · 정책·행정 · 최운연
…정과 산업단지 조성 등 전국에서도 유례없는 성취를 이루었으며 2009년 사회복지의 해를 맞이해 탁월한 전문지식과 경험을 갖춘 정책자문교수단이 지역발전과 주민복지를 위해 역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일반행정과 관광, 산업경제, 농업, 건설도시, 복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